팔라우 핵심 정보
연결 네트워크
확인되지 않음
현지 망에 자동 연결 ·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무제한 요금제
없음
1GB/3일부터 20GB/30일까지 열두 종류
가장 싼 요금제
1GB / 3일 $9.77
기간이 3일뿐이라는 점을 먼저 보세요
시차
없음 (0시간)
팔라우도 한국과 같은 UTC+9 · 서머타임 없음
여행경보
지정 단계 없음
외교부 국가별 목록에 팔라우 경보 표시 없음
비자
무비자 30일
도착 시 30일 관광비자 · 연장 시 최대 90일
입국 준비
Palau Entry Form
도착 72시간 이내 온라인 작성 → QR 코드
환경부담금
$100 · 항공권에 포함
PPEF — 2018년 1월 1일부터 국제선 항공권에 포함
통화
미국 달러 USD
카드도 되지만 현금을 함께 챙기라고 안내합니다
출발 전에 꼭 다시 확인하세요
- • 가격은 구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결제 전 화면의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 • 비자·입국절차·긴급번호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팔라우 페이지에서, 허가증·환경부담금·세관 규정은 팔라우 관광청(Palau Visitors Authority) 안내에서 2026년 9월 27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 • 여행경보는 확인일 기준 외교부 국가별 목록에 팔라우 경보 표시가 없었습니다. 다만 경보는 언제든 새로 발령될 수 있으니 출발 2~3일 전에 한 번 더 열어보세요.
먼저 이 이야기부터 — 보트 위에서는 데이터가 없습니다
팔라우에 오시는 이유는 대부분 물속입니다. 블루코너, 저먼채널, 울롱채널, 샹들리에 케이브, 빅드롭오프 — 이름만 들어도 아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그런데 이 글이 eSIM 가이드인데도 첫 번째로 드릴 말씀은 "휴대폰은 다이빙 계획이 아닙니다"입니다.
다이빙은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 관광청 안내 그대로
팔라우 관광청은 다이빙 일정에 대해 보통 하루를 통째로 쓰고, 그날 두 번 또는 세 번 잠수한다고 안내합니다. 또한 가이드가 그날의 실제 날씨와 조류를 보고 당일에 포인트를 고르기 때문에 어느 포인트에 갈지 미리 보장할 수 없다고도 적고 있습니다. 즉 아침에 코로르에서 배를 타고 나가면 저녁까지 돌아오지 않는 일정이고, 어디로 갈지도 그날 아침에 정해집니다.
그래서 이런 일이 생깁니다
- • 물속에서는 어떤 휴대폰 신호도 통하지 않습니다. 이건 요금제 문제가 아니라 물리 문제입니다.
- • 보트가 나간 바다 위에서 신호가 잡힐지 저희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팔라우 커버리지 지도를 검증할 방법이 없어서, "여기는 된다"고 적지 않겠습니다.
- • 낮 동안 카카오톡 답장이 없다고 가족이 걱정합니다. 출발 전에 미리 말해두세요.
- • 배터리가 신호를 찾느라 빨리 닳습니다. 신호가 없는 구간에서 휴대폰은 계속 망을 탐색합니다.
대신 이렇게 준비하세요
- • 출발 전 한국에서: 코로르 구글맵 오프라인 영역 저장. 숙소 주소, 다이빙 숍 이름과 전화번호, 픽업 시간, 항공편 정보는 메모 앱에 오프라인으로.
- • Palau Entry Form QR 코드는 스크린샷으로. 공항에서 이메일을 열 수 없어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 • 보트에 나가는 날은 아침에 미리 연락해 두세요. "저녁에 다시 연락할게"까지 보내두면 낮 동안 아무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 • 보조배터리와 방수팩. 신호가 없을 것 같으면 아예 비행기 모드로 두는 편이 배터리에 낫습니다.
- • 여행자 보험은 다이빙 담보가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팔라우 관광청은 다이빙 사고용 고압산소챔버가 벨라우 국립병원(Belau National Hospital) 안에서 운영된다고 안내하지만, 외교부는 외국인 병원비가 매우 비싸다고 경고합니다.
바다에서 조심하실 것 하나 더
팔라우는 2009년 세계 최초의 상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나라입니다. 상어가 많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도 "팔라우 주변에는 상어가 흔하게 나타나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해양 스포츠를 할 때는 안전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가이드 지시를 따르시는 것이 유일하게 확실한 안전장치입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무비자 30일 · Palau Entry Form · 여권에 찍히는 팔라우 서약
① 한국 여권은 무비자 30일
-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 일반여권 소지자 무비자 입국 가능, 1회 입국 시 최대 30일(상호주의). 도착사증도 발급되며 30일까지 체류 가능하다고 안내합니다.
- • 팔라우 관광청: 비자는 필요 없고, 도착 시 30일 관광비자가 발급됩니다. 만료 전 이민국장 승인을 받아 1회당 미화 50달러로 연장할 수 있고, 두 번까지 연장해 최대 90일입니다.
- • 팔라우 관광청 기준 여권은 만료일까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고 돌아오는 일정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② Palau Entry Form — QR 코드를 받아 가세요
출발 전에 온라인으로 작성하는 입국 신고 절차입니다. 작성처는 palautravel.pw입니다.
- • 팔라우 관광청과 팔라우 정부 홈페이지: 팔라우 도착 시각 기준 72시간 이내에 제출.
-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 같은 절차를 "입국 72시간 전까지"라고 적고 있습니다. 문구가 서로 다릅니다 — 여기서 한쪽을 골라 정답처럼 적지 않겠습니다. 출발 전 사흘 안쪽에 작성하시면 두 안내를 모두 만족합니다.
- • 답변은 영어로 작성해야 하고, 가족이면 한 건만 내면 됩니다.
- • 제출하면 이메일로 QR 코드가 옵니다. 체크인할 때와 팔라우 공항 도착 시에 보여줘야 하니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두세요. 공항에서 인터넷이 안 열리면 소용이 없습니다.
③ 팔라우 서약 — 여권에 도장으로 찍힙니다
팔라우 관광청은 모든 방문객이 도착 시 팔라우 서약(Palau Pledge)에 서명해야 하고, 그 서약이 여권에 도장으로 찍힌다고 안내합니다. 팔라우의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현지 전통을 존중하겠다는 약속이며, 관광청은 방문객 전원에게 이런 약속을 요구하는 세계 최초의 제도라고 설명합니다. 입국심사대에서 진행되니 미리 준비하실 것은 없습니다. 서약문 문구는 여기에 옮기지 않겠습니다 — 공식 사이트가 스크립트로만 동작해서 원문을 그대로 확인할 수 없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읽어보세요.
④ 현금 신고 기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와 팔라우 관광청 세관 안내 모두 미화 1만 달러 이상의 현금 또는 유통증권을 소지하면 입국 시와 출국 시 모두 신고해야 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외교부 안내에 따르면 위반 시 금고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100 환경부담금과 록아일랜드 허가증 — 어디에 얼마를 내는지
팔라우는 여행 비용 구조가 조금 특이합니다. 자연 보호에 쓰이는 돈이 여러 군데로 나뉘어 붙는데, 어떤 것은 이미 냈고 어떤 것은 현지에서 따로 냅니다.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라 정리합니다.
이미 낸 것 — 프리스틴 파라다이스 환경부담금(PPEF) $100
팔라우 관광청은 PPEF가 RPPL 제10-16호에 근거하며, 2018년 1월 1일부터 팔라우로 들어오는 모든 국제선 항공권에 미화 100달러가 포함된다고 안내합니다. 항공권을 사는 순간 이미 낸 돈이라는 뜻이고, 공항에서 따로 낼 일이 없습니다. 관광청은 이 돈이 팔라우 보호구역 네트워크(Protected Areas Network)로 들어간다고 설명합니다.
현지에서 따로 내는 것 — 록아일랜드·젤리피시 레이크 허가증
- • 록아일랜드 허가증: 미화 50달러, 유효기간 5일
- • 젤리피시 레이크 허가증: 미화 100달러, 유효기간 5일 — 이 허가증에는 록아일랜드 허가증이 포함됩니다.
- • 받는 곳은 코로르주 레인저 사무소 또는 허가받은 투어 업체입니다.
- • 보통 투어 요금에 포함해서 받는 경우가 많지만 별도로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약할 때 허가증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 유효기간이 5일이라는 점을 일정에 맞춰 보세요. 록아일랜드에 나가는 날들이 5일 안에 들어가면 한 장으로 끝납니다.
코로르 바깥 주(州)로 나가신다면
팔라우 관광청은 코로르 바깥의 주를 개별적으로 다니실 경우 해당 주 사무소에 미리 연락하시라고 권고합니다. 팔라우는 16개 주로 나뉘어 있고 주마다 규정과 요금이 다릅니다. 패키지 투어가 아니라 직접 다니실 계획이라면 이 확인을 빼먹지 마세요.
돈과 관련해 알아두실 것
- • 통화는 미국 달러입니다. 팔라우 관광청은 비자·JCB·마스터카드가 상점과 관광시설에서 널리 쓰이지만 현금을 함께 지니는 것이 좋다고 안내합니다.
- • 외교부 안내에 따르면 병원과 클리닉은 치료 직후 현금 지불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팁은 외교부 안내 기준 통상 요금의 5% 내외가 관례입니다.
- • 환율은 여기에 적지 않겠습니다 — 적는 순간 틀립니다.
짐 싸기 전에 — 팔라우에서 금지되거나 신고해야 하는 것들
팔라우는 환경 규제가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 중 하나입니다. "설마 이런 것까지"라고 생각하실 만한 항목이 실제로 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아래는 팔라우 관광청과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에 실제로 적혀 있는 내용만 옮긴 것입니다.
전자담배 — 전면 금지입니다
팔라우 관광청 세관 안내는 팔라우 안에서 전자담배의 수입, 배포, 판매, 소지, 사용이 모두 금지된다고 설명합니다. 니코틴 등을 증기 형태로 흡입하게 만드는 장치와 부품, 액상, 카트리지가 모두 포함됩니다.
- • 판매하거나 배포한 사람은 최대 1개월의 구금 또는 1,000달러 이하의 벌금, 또는 둘 다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 • 누구도 팔라우 안에서 전자담배를 구입·소지·사용할 수 없습니다.
- • 다만 입국 지점에서 자진 제출하면 반입으로 처벌받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도 같은 내용을 안내하며, 위반 시 금고 또는 벌금형이 가능하다고 적습니다.
- •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애초에 가방에 넣지 않는 것입니다.
자외선차단제 — 성분표를 보고 고르세요
팔라우 관광청은 2020년 1월 1일부로 팔라우가 산호에 해롭다고 알려졌거나 의심되는 자외선차단제를 금지한 세계 최초의 나라가 되었다고 안내합니다.
- • 허용되는 것은 활성 성분으로 산화아연(zinc oxide) 또는 이산화티타늄(titanium dioxide)만 표기한 무기(미네랄) 자외선차단제입니다.
- • 파라벤, 트리클로산, 트리로카반, 페녹시에탄올이 들어 있으면 안 됩니다.
- • 한국에서 흔히 쓰는 화학 자외선차단제 상당수가 여기에 걸립니다. 출발 전에 성분표를 직접 확인하세요.
- • 확실하지 않으면 현지에서 사도 됩니다 — 관광청도 그렇게 안내합니다.
드론 — 등록 없이는 못 띄웁니다
팔라우 관광청은 드론을 날리려면 공식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 • 운영자는 만 18세 이상이어야 합니다.
- • 비행 예정일 최소 3일 전까지 등록을 제출해야 허가가 나옵니다. 도착해서 신청하면 늦습니다.
- • 고도 400피트 이하, 육안으로 보이는 범위 안에서만 비행해야 합니다.
- • 공항 인근, 군중 위, 긴급 대응 상황 중에는 비행이 제한됩니다.
- • 록아일랜드 영상을 찍으실 계획이라면 항공권을 끊을 때 같이 처리해 두세요.
그 밖에
- • 미화 1만 달러 이상의 현금·유통증권은 입출국 시 모두 신고 대상입니다.
- • 팔라우 관광청 보건 안내에 따르면 콜레라와 황열 예방접종은 해당 질병 발생 지역에서 오는 경우에 요구됩니다.
- • 외교부 안내 기준 도로는 절반 이상이 비포장이고 속도 제한은 시속 40km입니다. 팔라우는 우측통행이지만 좌핸들 차와 우핸들 차가 섞여 있습니다.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팔라우 요금제를 열두 개 팔고 있지만, 그 요금제들이 실제로 어느 망에 붙었는지 보여주는 접속 기록이 저희 쪽에 한 건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통신사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팔라우 현지 네트워크
자동 연결요금제를 켜면 휴대폰이 신호가 잡히는 팔라우 현지 망을 알아서 고릅니다. 설정에서 따로 만지실 것은 없습니다
통신사 이름을 일부러 적지 않았습니다
상품 목록 자체에는 사업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카탈로그에 등록된 정보일 뿐이고, 여러분 휴대폰이 코로르에서 실제로 무엇을 잡았는지를 증명해 주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그 증거로 쓰는 것은 실제 접속 기록인데, 팔라우는 그게 0건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름을 그럴듯하게 적어두는 것보다 모른다고 적는 편이 여러분께 쓸모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다른 가이드에서 팔라우 통신사 이름을 단정적으로 적어둔 글을 보시면, 그 근거가 무엇인지 한 번 의심해 보세요.
쓰시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통신사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불편할 일은 없습니다. 요금제를 켜면 휴대폰이 신호가 잡히는 팔라우 현지 망을 알아서 고릅니다. 오히려 손대면 문제가 생깁니다.
네트워크 선택은 반드시 "자동"으로 두세요
붙는 통신사가 특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동으로 통신사를 고르면 프로비저닝되지 않은 망을 잡으려다 "서비스 안 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행용 eSIM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바로 수동 고정입니다. 보트를 타고 나갔다가 코로르로 돌아오는 구간처럼 신호가 끊겼다 붙는 상황에서도 자동으로 두시는 편이 복구가 훨씬 빠릅니다.
속도와 커버리지 수치도 적지 않습니다
접속 기록이 없으니 속도나 지역별 커버리지 비율도 저희가 검증할 방법이 없습니다. "코로르는 몇 Mbps", "록아일랜드 커버리지 몇 %" 같은 숫자를 적어두는 것보다, 확인된 것만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확실한 것은 이것입니다 — 사람과 숙소와 상점이 모여 있는 곳은 코로르이고, 외교부 안내로도 택시가 다니는 곳, 병원이 있는 곳이 모두 코로르입니다. 바다 위와 외곽 섬에서는 연결을 계획에 넣지 마세요.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뜨면
-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현지 통신사를 시도해 보세요.
-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팔라우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팔라우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한국 통신사 로밍과 비교하면 — 그리고 먼저 확인하셔야 할 것
비교하기 전에: 팔라우가 대상국인지부터 확인하세요
한국 통신사의 일 정액 로밍 요금제는 적용 대상 국가가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팔라우처럼 작은 태평양 도서 국가는 대상에서 빠져 있거나 다른 요금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는 그 목록을 대신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 출발 전에 본인 통신사 고객센터나 앱에서 팔라우가 해당 요금제 대상국인지 직접 확인하세요. 아래 비교는 요금제가 적용된다고 가정했을 때의 금액입니다.
2026년 9월 확인 기준 일 정액 로밍 요금
- • LG U+ 제로 프리미엄 — 13,200원/일
-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 15,000원/일 (하루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 • SKT 일일 정액 — 19,800원/일
코로르 5일 다이빙 일정이면
- • LG U+ 13,200원 × 5일 = 66,000원
- • KT 15,000원 × 5일 = 75,000원
- • SKT 19,800원 × 5일 = 99,000원
- • 저희 팔라우 3GB/7일 $27 — 기간이 7일이라 5일 일정을 그대로 덮습니다.
7일 일정이면
- • LG U+ 13,200원 × 7일 = 92,400원
- • KT 15,000원 × 7일 = 105,000원
- • SKT 19,800원 × 7일 = 138,600원
- • 저희 팔라우 3GB/7일 $27 또는 5GB/7일 $41.51.
환산은 하지 않겠습니다
원화와 달러를 섞어 비교하면 환율 때문에 금액이 계속 달라집니다. 여기서는 양쪽 금액을 있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실제로 얼마가 결제되는지는 구매 화면의 금액과 카드사 환율로 확인하세요.
그리고 팔라우에서는 금액 차이보다 중요한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 로밍이든 eSIM이든 보트 위에서는 똑같이 안 됩니다. 데이터 수단을 무엇으로 고르든, 오프라인 준비는 따로 하셔야 합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코로르에 도착해서 현지 유심을 사려고 하면
- • 팔라우 국제공항에 내려서 숙소까지 가는 구간이 지도와 연락이 가장 필요한 구간인데, 그때는 아직 데이터가 없습니다.
- • 외교부 안내 기준으로 팔라우에는 정부나 시가 운영하는 버스가 없고 택시도 코로르 시내에서만 다닙니다. 미터기가 없어서 요금표를 보고 값을 치러야 합니다. 도착하자마자 유심 매장을 찾아다니기에 좋은 환경이 아닙니다.
- • 다이빙 일정은 보통 도착 다음 날 아침 일찍 시작합니다. 첫날 저녁을 유심 개통에 쓰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 • 유심을 바꾸면 한국 번호가 빠져서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해외에서 은행 앱이 막히면 되돌리기가 굉장히 번거롭습니다.
- • 빼둔 한국 유심을 잃어버리는 사고가 생각보다 자주 납니다. 보트와 바닷물이 오가는 일정이면 더 그렇습니다.
- • 공용어는 영어와 팔라우어입니다. 요금제 조건을 현장에서 정확히 확인하고 고르기가 쉽지 않습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팔라우 eSIM 요금제와 가격
💰 팔라우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팔라우 요금제는 3일짜리도 있습니다. 유효기간은 현지에서 처음 네트워크에 붙는 순간부터 계산되니, 설치는 출발 전 집 Wi-Fi에서 끝내고 회선을 켜는 것은 팔라우에 도착한 뒤에 하세요. 한국에서 미리 켜버리면 3일짜리는 도착도 하기 전에 하루를 까먹습니다.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팔라우는 용량보다 기간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 같은 용량이라도 3일·7일·15일·30일이 따로 있고, 기간이 길어질 때 붙는 금액이 생각보다 작습니다. 보트에 나가 있는 시간에는 데이터를 거의 안 쓰기 때문에, 일정이 다이빙 위주라면 용량은 크게 필요하지 않습니다.
3~4일 짧은 일정 · 지도와 메신저 위주 — 1GB/3일
1GB/3일 $9.77. 1GB를 3일로 나누면 하루 약 340MB입니다. 지도 확인, 카카오톡 텍스트, 숙소 예약 확인 정도의 예산입니다. 사진 업로드는 숙소 Wi-Fi로 미루셔야 합니다. 기간이 3일뿐이라는 점을 꼭 확인하세요.
5~7일 다이빙 일정 — 3GB/7일이 기본값입니다
3GB/7일 $27. 하루 약 430MB로, 대부분의 팔라우 일정에 충분합니다. 여기서 꼭 보실 것이 있습니다 — 3GB/3일이 $26.25이고 3GB/7일이 $27입니다. 기간이 나흘 더 긴데 금액 차이는 이 정도뿐입니다. 3일짜리를 고를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사진·영상을 자주 올린다면 — 5GB
5GB/7일 $41.51, 5GB/15일 $42.74, 5GB/30일 $44.8. 여기서도 같은 패턴입니다. 7일과 30일의 차이가 크지 않으니 일정보다 넉넉한 기간을 고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이빙 영상은 용량이 큽니다. 업로드는 숙소 Wi-Fi에서 하시고, eSIM은 미리보기와 메신저용으로 두세요.
장기 체류·업무·리브어보드 — 10GB 이상
10GB/7일 $68.96, 10GB/15일 $72.78, 10GB/30일 $76.59, 20GB/15일 $125.43, 20GB/30일 $134.58. 금액이 큽니다. 정말 이만큼 필요한 일정인지, 숙소 Wi-Fi로 해결되는 부분은 없는지 먼저 계산해 보세요.
팔라우에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습니다. 열두 종류 전부 정해진 용량제입니다. 그리고 기간 선택에서 손해 보기 쉬우니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 3GB/3일 $26.25와 3GB/30일 $27.99를 나란히 놓고 보세요. 일정이 애매하면 기간이 긴 쪽을 고르시는 편이 마음이 편합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없습니다 (한국과 같은 UTC+9)
팔라우는 한국과 시차가 없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도 "시차는 한국 시간과 같습니다"라고 적고 있고, 팔라우는 서머타임도 실시하지 않습니다. 비행기에서 내려 휴대폰 시계가 그대로여도 정상이고, 시차 적응이 필요 없습니다. 한국 가족에게 아무 때나 전화해도 되는 몇 안 되는 남태평양 목적지입니다. 다만 다이빙 보트는 아침 일찍 출발합니다. 시차가 없다고 첫날 밤에 늦게까지 연락을 주고받으면 다음 날 아침이 고생스럽습니다.
🆘 긴급 연락처
현지
- • 911: 경찰·화재·앰뷸런스 공통
- • 코로르 — 경비대 488-1422 · 화재·앰뷸런스 488-1411 · 해상 구조 488-5206
- • 멜레케오크 — 경비대 654-1422 · 화재·앰뷸런스 654-1411
- • 벨라우 국립병원(Belau National Hospital): +680 488 2552 / 2553 — 팔라우 관광청 안내 기준 팔라우의 유일한 병원이고, 다이빙 사고용 고압산소챔버가 이 병원 안에서 운영됩니다
- • 외교부 안내: 외국인에 대한 병원비가 매우 비싸므로 여행자 보험에 드는 것이 좋습니다 — 특별한 검사 없이 감기 치료·처방에 약 40~60불, 응급실에서 탈수로 인한 간단한 피검사와 수액 처방에 100~200불 이상이 발생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다이빙 담보가 포함된 보험인지 꼭 확인하세요
- • 위 번호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와 팔라우 관광청 안내 기준(확인일 2026년 9월 27일)입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0404.go.kr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팔라우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팔라우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팔라우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팔라우 페이지에 따르면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즉 현지에서 바로 찾아갈 수 있는 공관이 없다는 뜻이니, 겸임 공관의 주소·대표번호·24시간 긴급연락처를 출발 전에 0404.go.kr에서 확인해 오프라인 메모로 저장해 두세요. 보트 위에서는 검색이 안 됩니다.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이며, 숫자는 모두 추정치입니다. 팔라우에 대해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이 하나 있습니다 — 팔라우는 배 위에서 하루를 보내는 여행지입니다. 블루코너와 저먼채널, 록아일랜드와 젤리피시레이크 모두 아침에 배를 타고 저녁에 돌아오는 일정이고, 그 시간 동안은 데이터를 쓸 일도, 쓸 수 있다고 기대할 일도 없습니다. 그래서 큰 요금제를 사면 그만큼이 대부분 남습니다. 저희 팔라우 요금제는 1GB/3일 $9.77부터 20GB/30일 $134.58까지 12개이고 무제한 요금제는 없습니다. 대부분의 여행자에게 맞는 답은 3GB/7일 $27이나 3GB/30일 $27.99 같은 작은 요금제 하나에, 오프라인 지도와 “돌아와서 한 번에 보내기”를 더하는 쪽입니다. 한 가지 더 — 저희 팔라우 요금제 12건에는 접속 통신사 기록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어느 망에 붙는지 확인해 드릴 수 없으므로 통신사 이름은 적지 않겠습니다. 휴대폰의 네트워크 선택은 반드시 자동으로 두세요.
코로르 기준 다이빙 일주일
코로르 · 블루코너 · 저먼채널 · 울롱채널
일자별 사용량 (추정)
알아두면 좋은 점
- • 팔라우 다이빙 일정의 핵심은 이겁니다 — 일주일 중 나흘 안팎을 종일 보트 위에서 보냅니다. 그 시간 동안은 어차피 데이터를 쓰지 않으니, 큰 요금제를 사면 그만큼이 그대로 남습니다
- • 3GB/7일 $27 대신 5GB/7일 $41.51을 고르면 $14.51을 더 내게 되는데, 보트에서 보내는 날이 많을수록 그 차액은 쓰지 못하고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모자라면 남은 일정에 맞춰 다시 사는 편이 낫습니다
- • 출발 전에 코로르와 주변 지도를 오프라인으로 받아두고, 사진·영상 자동 백업은 꺼두세요. 보내야 할 메시지는 숙소에 돌아와서 한 번에 처리하는 리듬이 현실적입니다
- • 저희 팔라우 요금제에는 접속 통신사 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어느 망에 붙는지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휴대폰의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자동 선택)으로 두세요
- • 팔라우는 UTC+9로 서울과 시차가 없습니다. 한국과 연락 시간을 맞추기 쉬운 편이라, 대기 상태로 앱을 열어두는 데서 새는 데이터가 적습니다
- • 한국 USIM은 빼지 말고 그대로 두되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옵니다
추천 요금제
3GB / 7일 — $27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면 7일에 92,400~138,6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록아일랜드 · 젤리피시레이크 당일 투어 일정
코로르 · 록아일랜드 해상 투어
일자별 사용량 (추정)
알아두면 좋은 점
- • 투어 날은 아침에 배를 타고 저녁에 돌아옵니다. 사진과 영상은 그 사이에 잔뜩 쌓이지만, 실제로 올릴 수 있는 시간은 숙소에 돌아온 뒤입니다. 그래서 하루 사용량이 생각보다 늘지 않습니다
- • 3일짜리와 7일짜리 가격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 3GB/3일 $26.25와 3GB/7일 $27은 $0.75 차이입니다. 4일 이상 머무신다면 3일짜리를 고를 이유가 없습니다
- • 투어 예약 확인과 픽업 장소 좌표는 전날 밤에 미리 받아두세요. 아침 픽업 시간에 지도를 새로 불러오는 것이 가장 불안한 순간입니다
- • 해상에서 연결이 끊겨도 고장이 아닙니다.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시고, 육지로 돌아오면 다시 붙는지만 확인하세요
- • 메시지는 “보내기”를 눌러두면 연결되는 순간 자동으로 나갑니다. 배 위에서 재전송을 반복하는 것보다 그냥 두고 기다리는 편이 배터리에도 낫습니다
추천 요금제
3GB / 7일 — $27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면 5일에 66,000~99,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허니문 · 리조트 체류
코로르 리조트 · 근교 해상 일정
일자별 사용량 (추정)
알아두면 좋은 점
- • 둘이서 하나의 eSIM을 핫스팟으로 나눠 쓸 생각이라면 더 큰 쪽이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3GB/7일 $27과 5GB/7일 $41.51의 차이는 $14.51이고, 리조트 Wi-Fi를 주로 쓰신다면 그 차액은 대부분 남습니다
- • 더 현실적인 방법은 각자 3GB/7일 $27을 하나씩 사는 것입니다 — 핫스팟을 켜 둘 필요가 없어 배터리가 훨씬 오래갑니다
- • 리조트 Wi-Fi가 있더라도 객실과 로비에서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eSIM은 “Wi-Fi가 안 될 때의 보험”으로 두고, 용량은 보험 크기만큼만 사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 • 영상 통화로 양가에 실시간 중계를 하실 계획이면 사용량이 위 추정치를 크게 넘습니다. 통화 시간을 미리 정해두고 숙소 Wi-Fi가 잡히는 시간에 맞추세요
- • 사진·영상 자동 백업은 꺼두시고, 숙소에 돌아왔을 때만 수동으로 돌리도록 설정해 두세요
추천 요금제
3GB / 7일 — $27 (2인이면 각자 하나씩)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면 1인 6일에 79,200~118,800원, 두 사람이면 그 두 배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직항으로 다녀오는 짧은 일정
코로르 중심, 해상 투어 한 번
일자별 사용량 (추정)
알아두면 좋은 점
- • 2박 3일이라면 가장 작은 1GB/3일 $9.77이 정답에 가깝습니다. 1GB/3일 $9.77에서 3GB/3일 $26.25으로 한 단계 올리면 $16.48을 더 내는 셈인데, 사흘 중 하루를 배 위에서 보내는 일정에서 3GB를 다 쓰기는 어렵습니다
- • 3박 4일이라면 3일짜리로는 마지막 날이 빕니다. 3GB/3일 $26.25과 3GB/7일 $27의 차이는 $0.75뿐이니, 같은 3GB로 기간만 7일까지 늘려두세요
- • 짧은 일정일수록 출발 전 준비가 전부입니다 — 코로르 오프라인 지도, 숙소 주소, 투어 픽업 정보, 귀국 편 탑승권을 한국에서 미리 받아두세요
- • 팔라우는 서울과 시차가 없어서 한국 시간 그대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도착 당일에 시간 확인용으로 데이터를 낭비할 일이 없습니다
- •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세요. 저희 요금제에 접속 통신사 기록이 없어 수동으로 어떤 이름을 고르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추천 요금제
1GB / 3일 — $9.77 (4일 일정이면 3GB / 7일 — $27)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면 3일에 39,600~59,4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수중 촬영 · 리브어보드 일정
코로르 · 리브어보드 해상 구간
일자별 사용량 (추정)
알아두면 좋은 점
- • 리브어보드는 이 목록에서 데이터가 가장 적게 드는 일정입니다 — 열흘 중 닷새 안팎을 바다에서 보내기 때문입니다. 촬영 장비가 많다고 해서 데이터도 많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 • 열흘 일정에서 7일짜리는 기간이 모자랍니다. 그런데 3GB/7일 $27과 3GB/30일 $27.99의 차이는 $0.99뿐이라, 같은 용량으로 기간만 넉넉하게 잡는 데 드는 비용이 사실상 없습니다
- • 용량을 5GB로 올리면 5GB/15일 $42.74이고 3GB/30일 $27.99과는 $14.75 차이입니다. RAW 파일을 현지에서 클라우드로 올리실 게 아니라면 굳이 올릴 이유가 없습니다
- • 촬영본 백업은 데이터가 아니라 외장 저장장치로 하세요. 팔라우에서 대용량 업로드를 시도하는 것은 요금제 크기와 상관없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입니다
- • 승선 전에 한국에 “며칠 동안 연락이 안 된다”고 미리 알려두세요. 해상에서 연결이 끊긴 것을 eSIM 고장으로 오해해 현지에서 다시 구매하는 경우가 생기지 않도록요
- • 팔라우에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습니다. 가장 큰 것이 20GB/30일 $134.58이며, 보트 위주 일정에서 이 용량이 필요한 경우는 드뭅니다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27.99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면 10일에 132,000~198,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통신사 요금제는 변경될 수 있으니 각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위 일자별 사용량은 실측값이 아니라 일정 유형에서 추정한 값이며, 실제 사용량은 사진·영상 업로드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팔라우에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현지 통신사를 시도해 보세요.
-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보트를 타고 나가니 신호가 사라졌어요
고장이 아닙니다. 물속에서는 어떤 휴대폰 신호도 통하지 않고, 코로르에서 멀어진 바다 위에서 신호가 잡힐지는 저희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팔라우 관광청 안내대로 다이빙 일정은 보통 하루를 통째로 쓰기 때문에, 그 시간 동안 연결이 없는 것은 원래 그런 일정이라고 보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신호를 계속 찾느라 배터리가 빨리 닳으니, 오래 안 될 것 같으면 비행기 모드로 두세요. 코로르로 돌아오면 자동으로 다시 붙습니다 — 이때 네트워크 선택이 자동으로 돼 있어야 복구가 빠릅니다.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팔라우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한국 유심을 아예 빼두셨다면 인증번호를 받을 방법이 없습니다.
데이터가 생각보다 빨리 줄어요
다이빙 여행에서 범인은 거의 항상 사진·영상 자동 백업입니다. 수중 카메라로 찍은 영상까지 휴대폰에 옮겨 놓으면 백업이 통째로 올라갑니다. iCloud 사진과 구글 포토의 모바일 데이터 업로드를 끄시고, 카카오톡 사진·동영상 자동 다운로드와 앱 자동 업데이트,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도 함께 꺼두세요. 설정에서 데이터 사용량을 앱별로 확인하면 어떤 앱이 먹었는지 바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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