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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아·일데팽·우베아 등 뉴칼레도니아 여행지에서 eSIM으로 연결

뉴칼레도니아 eSIM 가이드 2026

누메아 · 일데팽 · 우베아 · 리푸

현지 망 자동 연결 · 무제한 없음 · 1GB/7일 $34.01

뉴칼레도니아 핵심 정보

연결 네트워크

확인되지 않음

현지 망에 자동 연결 · 통신사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가장 싼 요금제

1GB / 7일 $34.01

저희가 파는 목적지 중 비싼 축에 듭니다

무제한 요금제

없음

1GB부터 20GB까지 여섯 종류뿐

지역 요금제

없음

유럽·프랑스 요금제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외교부 여행경보

단독 국가 항목 없음

프랑스 해외공동체 — 프랑스 항목은 전 지역 여행유의

입국

6개월 중 3개월 사증 면제

셍겐이 아니라 뉴칼레도니아 전용 규정 적용

시차

+2시간

UTC+11, 서머타임 없음 — 1년 내내 서울보다 2시간 빠름

통화

태평양 프랑 (XPF)

유로에 고정 · 유로존과 달리 보조 단위를 쓰지 않습니다

계절

한국과 반대

12~3월 덥고 사이클론 시기 · 6~9월 선선

이 표를 그대로 믿지 마시고 꼭 다시 확인하세요

  • • 가격은 구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결제 전 화면에 찍힌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 • 입국·여권 조건은 2011년 7월 22일자 프랑스 아레테 부속서 II(2025년 6월 19일 시행본)와 현지 관광청 안내를 2026년 9월 27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 • 여행경보 항목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을 같은 날 확인한 결과입니다 — 뉴칼레도니아 단독 항목이 없다는 것이 확인된 사실입니다.
  • • 2024년 이후 현지 상황과 관련된 제한 조치는 짧은 예고로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2~3일 전에 다시 보세요.

먼저 가격 이야기 — 뉴칼레도니아는 비쌉니다

숨기지 않겠습니다. 저희 뉴칼레도니아 요금제는 1GB / 7일이 $34.01입니다. 다른 태평양 목적지와 비교해도 싸지 않고, 유럽 목적지와 비교하면 차이가 훨씬 큽니다. 그래서 이 글은 "큰 용량을 사세요"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얼마나 적게 써도 되는지부터 이야기합니다.

뉴칼레도니아 요금제 전부 — 여섯 개가 끝입니다

  • • 1GB / 7일 — $34.01
  • • 3GB / 15일 — $90.69
  • • 3GB / 30일 — $96.36
  • • 5GB / 30일 — $151.14
  • • 10GB / 30일 — $265.64
  • • 20GB / 30일 — $545.82
  • • 무제한 요금제는 없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역 요금제로 우회할 수도 없습니다

보통 비싼 나라는 지역 요금제로 우회합니다. 뉴칼레도니아는 그 방법이 통하지 않습니다. 저희 쪽에서 이 나라를 포함하는 지역 요금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프랑스령이니까 유럽 요금제로 되겠지 하고 사시면 현지에서 데이터가 열리지 않습니다.

목적지 쪽 근거도 같은 방향입니다. 현지 관광청은 뉴칼레도니아가 프랑스 해외도(DOM)가 아니어서 프랑스·유럽 통신사의 데이터·통화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으며, 로밍 요금이 매우 비싸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확인일 2026년 9월 27일). 즉 "프랑스니까 프랑스 요금제"라는 직관이 여기서는 틀립니다.

현지 선불 상품도 있습니다 — 알고 비교하시라고 적습니다

현지 관광청 안내에 따르면, 현지 사업자가 파는 약정 없는 선불 상품이 있습니다. 3,000 XPF에 데이터 15GB와 통화 30분(30일, 충전 가능), 5,000 XPF에 데이터 30GB와 통화 2시간(30일, 충전 가능) 두 가지입니다. 온라인, 사업자 대리점, 제휴 매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확인일 2026년 9월 27일). 통화 단위가 달라 환산은 하지 않겠습니다 — 두 금액을 직접 비교해 보세요.

  • • 같은 사업자가 eSIM 형태로도 팝니다. 다만 관광청 안내에 따르면 QR 코드는 이메일로 오고 보통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 2시간 이내, 그 외 시간이면 다음 날 도착합니다. 그리고 설치할 때 Wi-Fi가 필요합니다.
  • • 즉 도착 직후 몇 시간은 이 방법으로 메우기 어렵습니다.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그 시간이 정작 지도와 연락이 가장 필요한 구간입니다.
  • • 체류가 길고 데이터를 많이 쓰실 예정이라면 현지 상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짧은 일정, 도착 직후부터 필요한 연결, 한국 번호 유지가 중요하다면 저희 eSIM이 맞습니다.
  • • 두 가지를 같이 쓰셔도 됩니다. 도착 당일은 저희 eSIM으로 버티고, 숙소에서 Wi-Fi가 잡히면 현지 상품을 알아보는 조합이 실제로 가장 현실적입니다.

이 글의 결론을 미리 말씀드리면

  • • 사진과 영상 업로드는 숙소와 공공 Wi-Fi에서 하세요. 뉴칼레도니아에서 데이터는 비싼 자원입니다.
  • • 오프라인 지도와 오프라인 번역 언어팩을 한국에서 미리 내려받아 두세요.
  • • 사진·동영상 자동 백업은 출발 전에 끄세요. 허니문 사진 용량은 생각보다 큽니다.
  • • 그래도 이동 중 지도와 연락에는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그 최소한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프랑스령이지만 셍겐이 아닙니다 — 여기가 가장 많이 틀리는 부분

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의 해외 영토입니다. 그래서 "프랑스니까 셍겐 90/180 규정이겠지"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습니다. 뉴칼레도니아는 셍겐 지역이 아니고, 입국 규정도 프랑스 본토 것이 아니라 뉴칼레도니아 전용 규정이 따로 있습니다.

① 한국 여권 — 6개월 중 3개월 사증 면제

근거는 2011년 7월 22일자 프랑스 아레테(뉴칼레도니아 영토 입국에 필요한 서류와 사증에 관한 명령)의 부속서 II입니다. 이 부속서는 "여권 소지자가 사증을 면제받는 국가·행정구역 목록"이고, 2025년 6월 19일 시행본 기준으로 대한민국(Corée du Sud)이 이 목록에 들어 있습니다. 면제 기간은 6개월 중 3개월입니다.

다만 같은 줄에 예외가 붙어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서 노동 허가가 필요한 유급 활동을 하려는 경우, 그리고 국경에서 그 허가를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면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순수한 관광이라면 해당되지 않지만, 촬영이나 업무가 섞인 일정이라면 별도로 확인하세요.

② 셍겐 비자·프랑스 체류증은 자동으로 통하지 않습니다

현지 관광청은 프랑스나 셍겐 국가가 발급한 체류증 또는 장기 사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뉴칼레도니아 사증이 자동으로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기준은 서류가 아니라 국적입니다. 프랑스에서 유학이나 워킹홀리데이 중에 뉴칼레도니아로 넘어가시는 경우라면 특히 주의하세요.

③ 여권 자체의 조건도 따로 있습니다

  • • 발급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은 여권이어야 합니다.
  • • 뉴칼레도니아 출국 예정일로부터 3개월 이상 유효해야 합니다.
  • • 빈 사증란이 2쪽 이상 있어야 합니다.
  • • 영국 외무부의 뉴칼레도니아 안내도 출국 예정일 기준 3개월 이상과 빈 면 2쪽을 같은 조건으로 적고 있습니다. 두 출처가 일치합니다.

④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는 이 나라 항목이 없습니다

0404.go.kr의 국가·지역별 정보 목록에는 뉴칼레도니아 항목이 없습니다. 프랑스 해외공동체라서 별도 국가로 올라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어로 된 공식 출입국 안내를 이 나라 이름으로 찾으면 나오지 않습니다. 이 글이 프랑스 관보와 현지 공식 안내를 근거로 든 이유가 그것입니다. 규정은 바뀝니다 — 출발 전에 영사콜센터 +82-2-3210-0404로 한 번 확인해 두시면 확실합니다.

확인일은 2026년 9월 27일입니다. 항공권을 끊기 전에, 그리고 출발 직전에 한 번 더 보세요.

2024년 소요 이후 — 확인된 것만 적겠습니다

뉴칼레도니아를 검색하면 2024년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어떤지를 과장도 축소도 없이 확인된 범위에서만 적겠습니다.

한국 외교부 쪽에서 확인된 것

  • • 0404.go.kr 국가·지역별 정보 목록에 뉴칼레도니아 항목 자체가 없습니다. 따라서 뉴칼레도니아에 몇 단계가 발령돼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 • 프랑스 항목(국가코드 248)은 전 지역 여행유의(1단계)로 표시돼 있습니다. 다만 이것은 프랑스의 지정이지 뉴칼레도니아의 지정이 아닙니다.
  • • 참고로 0404의 모든 국가 페이지에는 가자지구와 흑색경보 관련 문구가 공통으로 함께 표시됩니다. 일본 페이지에도 똑같이 나옵니다 — 그 나라의 지정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세요.
  • • 안전공지와 여행경보 조정 게시판을 2026년 9월 27일에 검색했을 때 뉴칼레도니아를 다룬 글은 찾지 못했습니다.

영국 외무부 안내 — 2025년 12월 10일 갱신, 2026년 9월 27일 기준 유효

영어권 정부 자료 중에는 현재 시점의 안내가 있습니다. 영국 외무부의 뉴칼레도니아 여행정보는 2024년에 시위와 도로 봉쇄를 포함한 상당한 소요가 있었고 일부는 폭력적으로 번졌으며, 긴장은 완화되었지만 시위·집회가 사전 예고 없이 열릴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 무기·주류·연료의 구매와 운반, 사용에 제한이 남아 있고, 집회도 제한돼 있습니다.
  • • 추가 제한이나 통행금지가 짧은 예고로 시행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 시위가 벌어질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도로로 누메아 남쪽 생루이 방면 RT1, 코네 북쪽 RT1, 코네 동쪽 RPN2, 부라이 동쪽 RT3, 퐁와리 동쪽 RP5, 불루파리 동쪽 RP4를 들고 있습니다. 공항으로 가는 길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이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 • 같은 페이지는 범죄 수준 자체는 낮은 편이라고도 적고 있습니다. 소매치기와 거리 범죄는 있습니다.
  • • 가장 최신 제한 사항은 현지 프랑스 고등판무관실(Haut-commissariat)이 공지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데이터 이야기로 돌아오면

이 대목이 이 글에서 요금제 이야기보다 먼저 나오는 이유가 있습니다. 짧은 예고로 바뀌는 안내는 오프라인 지도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공항 가는 길이 막히는지, 투어가 취소되었는지, 호텔이 픽업 시간을 바꿨는지는 그 순간에 확인해야 하는 정보입니다.

  • • 숙소·투어·렌터카 연락처는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두세요. 링크는 신호가 없으면 열리지 않습니다.
  • • 공항 이동은 여유를 두고 잡으세요. 대체 경로를 찾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 • 현지에서 당국과 숙소의 안내를 따르세요. 이 글이 현장 판단을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 • 출발 전과 출발 2~3일 전, 0404.go.kr과 영국 외무부 페이지를 각각 한 번씩 보세요. 두 곳이 다른 말을 하면 더 보수적인 쪽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저희 뉴칼레도니아 요금제가 현지의 어느 망에 붙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통신사 이름을 적지 않습니다.

뉴칼레도니아 현지 네트워크

자동 연결

요금제를 켜면 휴대폰이 신호가 잡히는 현지 망을 알아서 고릅니다. 설정에서 따로 만지실 것은 없습니다

통신사 이름을 일부러 적지 않았습니다

저희 시스템에는 뉴칼레도니아에서 실제로 어느 망에 붙었는지를 보여주는 접속 기록이 한 줄도 없습니다. 이 나라를 포함하는 지역 요금제도 없어서, 다른 요금제의 기록으로 유추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저희가 단정할 수 있는 통신사 이름이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름을 그럴듯하게 적어두면, 현지에서 휴대폰에 다른 이름이 뜰 때 "eSIM이 고장 났나" 하고 불필요하게 불안해지실 뿐입니다. 그래서 모른다고 적습니다.

쓰시는 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통신사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불편할 일은 없습니다. 요금제를 켜면 휴대폰이 신호가 잡히는 현지 망을 알아서 고릅니다. 오히려 손을 대면 문제가 생깁니다.

네트워크 선택은 반드시 "자동"으로 두세요

붙는 망이 특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수동으로 통신사를 고르면 프로비저닝되지 않은 망을 잡으려다 "서비스 안 됨"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행용 eSIM에서 가장 흔한 실수가 바로 수동 고정입니다. 섬으로 이동하거나 본섬 외곽을 달릴 때처럼 신호가 오르내리는 구간에서도 자동으로 두시는 편이 복구가 빠릅니다.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뜨면

  1.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2.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4.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현지 통신사를 시도해 보세요.
  5.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지역 요금제는 대안이 되지 못합니다

다른 나라 안내문에서 보셨을 "유럽 요금제로도 커버됩니다" 같은 문장은 여기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뉴칼레도니아를 포함하는 지역 요금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태평양 일정으로 피지나 뉴질랜드를 함께 도신다면, 나라별로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eSIM은 여러 개를 함께 설치해 두고 필요할 때 바꿔 쓸 수 있으니 그렇게 구성하세요.

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뉴칼레도니아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뉴칼레도니아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누메아·일데팽·우베아 — 이동하는 날이 가장 위험합니다

뉴칼레도니아 허니문 일정은 대개 누메아에 며칠, 일데팽이나 우베아에 며칠입니다. 즉 여행 중에 비행기나 배를 한두 번 더 타게 됩니다. 그리고 사고는 대부분 그 이동하는 날 아침에 생깁니다.

2026년 3월 2일부터 국내선 출발 공항이 바뀌었습니다

현지 관광청 안내에 따르면 2026년 3월 2일부터 로열티 제도(마레·리푸·우베아)와 일데팽으로 가는 국내선이 누메아-라 톤투타 국제공항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 • 라 톤투타는 누메아에서 북쪽으로 52km 떨어져 있고, 시내 주요 호텔까지 약 45분 걸립니다.
  • • 반면 마젠타 공항은 시내에서 4km 거리입니다. 예전에는 국내선이 여기에서 떴습니다.
  • • 이 차이가 아침에 몇 시에 나서야 하는지를 통째로 바꿉니다. 시내 공항인 줄 알고 30분 전에 나섰다가는 비행기를 놓칩니다.
  • • 오래된 여행 글과 블로그 글에는 아직 마젠타 기준 일정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섬으로 들어가는 날 아침에 출발지를 반드시 다시 확인하세요. 그게 데이터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무료 Wi-Fi가 있는 곳은 정해져 있습니다

현지 관광청은 무료 공공 Wi-Fi 접속 지점으로 누메아-라 톤투타·마젠타·일데팽 공항, 관광안내소, 누메아 페리 터미널을 들고 있습니다. 접속하면 등록 화면이 먼저 뜨고, 등록을 마쳐야 쓸 수 있습니다. 누메아의 호텔 대부분과 상당수 카페·식당에서도 Wi-Fi를 제공한다고 안내합니다.

  • • 바꿔 말하면 그 목록 밖에서는 연결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배 위, 이동 중인 차 안, 섬의 해변에서는 기대하지 마세요.
  • • 오프라인 지도를 한국에서 미리 내려받아 두세요.
  • • 예약 확인서와 항공권, 숙소 주소는 스크린샷이나 PDF로 저장해 두세요.
  • • 등록 화면이 뜨는 공공 Wi-Fi는 연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급할 때 쓸 수단은 아닙니다.

프랑스어가 실무 언어입니다

뉴칼레도니아에서 행정과 안내의 기본 언어는 프랑스어입니다. 관광지에서는 영어가 통하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표·공지·표지판·영수증은 프랑스어로 나옵니다. 번역 앱의 카메라 기능이 가장 요긴한 순간이 바로 그때인데, 카메라 번역은 데이터를 씁니다.

  • • 번역 앱의 프랑스어 오프라인 언어팩을 출발 전에 내려받아 두세요. 몇십 MB면 됩니다.
  • • 숙소·식당 이름은 프랑스어 철자 그대로 저장해 두세요. 택시에서 보여주기가 훨씬 쉽습니다.
  • • 섬의 작은 숙소는 메신저나 문자로 연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번호를 미리 저장해 두세요.

계절이 한국과 반대입니다 — 일정부터 다시 보세요

남반구입니다. 한국의 겨울이 뉴칼레도니아의 여름입니다. 허니문 날짜를 회사 휴가에 맞춰 잡다 보면 이 부분이 뒤늦게 문제가 됩니다.

12~3월: 가장 덥고, 사이클론 시기입니다

현지 관광청은 12월부터 3월까지가 남반구 여름이고 기온이 30°C를 넘는 날이 많으며, 특히 2월부터 사이클론 시기라고 안내합니다. 영국 외무부는 사이클론 위험이 12월 중순부터 3월 중순 사이에 특히 높다고 적고 있습니다. 두 안내의 구간이 조금 다르니 겹치는 기간은 더 조심하시면 됩니다.

  • • 한국의 설 연휴와 겨울 휴가철이 정확히 이 시기입니다.
  • • 사이클론은 국내선 결항으로 직결됩니다. 섬 일정이 있다면 여유 일정을 하루 두세요.
  • • 결항 안내는 메일이나 문자로 옵니다. 그 순간 Wi-Fi가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6~9월: 선선하고, 고래가 옵니다

6월부터 9월까지는 선선한 계절로 낮 기온이 20~25°C, 수온은 약 22°C라고 안내합니다. 그리고 6월 중순부터 9월 중순 사이에는 석호에서 혹등고래가 새끼를 낳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여름 휴가철과 겹친다는 점에서 한국인 일정과 잘 맞습니다.

10~11월: 건조하고 맑은 시기

현지에서 "칼레도니아의 봄"이라고 부르는 10월과 11월은 건조하고 맑으며 비가 적고 기온이 서서히 오르는 시기로, 1년 중 가장 좋은 때 가운데 하나로 소개됩니다. 연평균 기온은 그늘 기준 약 23°C입니다.

통화도 미리 알아두세요

현지 통화는 태평양 프랑(Franc CFP, XPF)이고 유로에 고정돼 있습니다. 유로존과 달리 보조 단위를 쓰지 않고 프랑 단위만 씁니다. 이 글에서는 환율을 적지 않겠습니다 — 환율은 매일 바뀌고, 오래된 숫자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한국 통신사 로밍과 비교하면 — 이번에는 계산을 꼭 해보세요

다른 나라 가이드에서는 이 대목이 항상 eSIM의 압승입니다. 뉴칼레도니아는 그렇게 단정하지 않겠습니다. 저희 요금이 비싸기 때문입니다. 숫자를 드릴 테니 직접 비교해 보세요.

2026년 9월 기준 한국 통신사 일 정액 로밍

  • • LG U+ 제로 프리미엄 — 13,200원/일
  •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 15,000원/일 (하루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 • SKT 일일 정액 — 19,800원/일

먼저 확인할 것 — 이 나라에서 로밍이 되는지부터

뉴칼레도니아는 한국 통신사 로밍 제휴가 나라마다 다른 대표적인 태평양 목적지입니다. 본인 통신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뉴칼레도니아"를 직접 조회해 보세요. "프랑스"로 조회하시면 안 됩니다 — 프랑스 본토와 요금·제휴가 다를 수 있습니다. 현지 관광청도 뉴칼레도니아가 프랑스 해외도(DOM)가 아니어서 프랑스·유럽 통신사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같은 함정이 한국 통신사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일 정액 로밍을 일정 길이로 곱하면

  • • 5일: LG U+ 13,200원 × 5일 = 66,000원 · KT 15,000원 × 5일 = 75,000원 · SKT 19,800원 × 5일 = 99,000원
  • • 7일: LG U+ 13,200원 × 7일 = 92,400원 · KT 15,000원 × 7일 = 105,000원 · SKT 19,800원 × 7일 = 138,600원
  • • 10일: LG U+ 13,200원 × 10일 = 132,000원 · KT 15,000원 × 10일 = 150,000원 · SKT 19,800원 × 10일 = 198,000원

그리고 저희 요금제는 이렇습니다

  • • 1GB / 7일 — $34.01
  • • 3GB / 15일 — $90.69
  • • 3GB / 30일 — $96.36
  • • 5GB / 30일 — $151.14
  • • 10GB / 30일 — $265.64
  • • 20GB / 30일 — $545.82

통화 단위가 다르니 이 글에서 환산해 드리지 않겠습니다. 임의의 환율을 적어두면 금방 틀린 숫자가 됩니다. 구매 화면에 찍히는 원화 결제 금액과 통신사 앱에 찍히는 총액을 같은 날 나란히 놓고 비교하세요. 그게 유일하게 정확한 비교입니다.

금액을 떠나 eSIM이 확실히 나은 지점

  • • 한국 번호를 그대로 둡니다.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가 계속 옵니다.
  • • 데이터 사용량이 예측 가능합니다. 산 만큼만 쓰고, 초과 청구가 없습니다.
  • • 설치를 한국에서 끝냅니다. 도착해서 켜기만 하면 됩니다.
  • • 일정이 바뀌어도 대응이 쉽습니다. 부족하면 추가로 하나 더 설치하면 됩니다.
  • • 반대로 데이터를 아주 많이 쓰실 예정이라면, 정직하게 말씀드려 저희가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위의 현지 선불 상품 항목을 함께 보세요.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누메아에 도착해서 유심을 사려고 하면

  • • 국제선은 라 톤투타에 내립니다. 누메아에서 북쪽 52km, 시내 주요 호텔까지 약 45분입니다. 그 45분 동안 지도와 숙소 연락이 가장 필요합니다.
  • • 현지 사업자가 eSIM도 팔지만, 현지 관광청 안내에 따르면 QR 코드는 이메일로 오고 오전 6시~오후 7시에는 보통 2시간 이내, 그 외 시간이면 다음 날 도착합니다. 도착 직후의 공백을 메워주지 못합니다.
  • • 그 eSIM을 설치하려면 Wi-Fi가 필요합니다. Wi-Fi를 찾으러 다녀야 데이터를 얻는 구조입니다.
  • • 유심을 바꾸면 한국 번호가 빠져서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허니문 중에 카드 결제 인증이 막히면 곤란합니다.
  • • 창구 안내와 약관은 프랑스어가 기본입니다. 내린 직후에 하고 싶은 일은 아닙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뉴칼레도니아 eSIM 요금제와 가격

💰 뉴칼레도니아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뉴칼레도니아는 단일 목적지 요금제로만 사셔야 합니다. 이 나라를 포함하는 지역 요금제가 없습니다 — 프랑스령이라는 이유로 유럽 요금제를 사시면 현지에서 열리지 않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도 없습니다. 용량을 먼저 정하고 사세요. 설치는 출발 전 집 Wi-Fi에서 끝내두시고, 현지에서는 켜기만 하세요.

1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2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3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뉴칼레도니아에서는 데이터가 비싼 자원입니다. 그래서 "몇 GB면 충분한가"보다 "데이터가 없으면 정말 곤란한 순간이 언제인가"로 접근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그 순간은 대체로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길, 섬으로 이동하는 날 아침, 투어·픽업 연락을 받을 때 세 가지입니다. 전부 Wi-Fi가 없는 곳에서 벌어집니다.

누메아 중심 4~7일 — 1GB

지도와 메신저, 예약 확인 위주로 쓰고 사진 업로드는 숙소 Wi-Fi에서 하신다면 버틸 수 있습니다. 1GB / 7일 $34.01. 사진·동영상 자동 백업과 앱 자동 업데이트는 반드시 꺼두세요.

누메아 + 섬 하나, 7~14일 — 3GB

이동이 늘면 지도와 연락 횟수가 함께 늘어납니다. 3GB / 15일 $90.69와 3GB / 30일 $96.36 중에서 체류 기간에 맞는 쪽을 고르세요.

사진과 영상을 그때그때 올리고 싶다면 — 5GB 이상

5GB / 30일 $151.14, 10GB / 30일 $265.64. 다만 뉴칼레도니아에서는 업로드를 숙소 Wi-Fi로 미루는 것만으로 요금이 크게 줄어듭니다. 먼저 그 방법을 권합니다.

한 달 체류하거나 노트북까지 테더링한다면 — 20GB

20GB / 30일 $545.82. 이 구간이라면 현지 선불 상품과 반드시 비교해 보세요. 위의 "먼저 가격 이야기" 항목에 현지 관광청이 안내하는 선불 상품 내용을 정리해 두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는 없습니다. 그러니 출발 전에 사진·동영상 자동 백업 끄기, 앱 자동 업데이트는 Wi-Fi에서만, 동영상 자동재생 끄기 세 가지를 꼭 해두세요. 허니문 사진은 용량이 큽니다 — 이 세 가지만으로 1GB가 훨씬 오래 갑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서울보다 2시간 빠름 (UTC+11, 서머타임 없음)

뉴칼레도니아는 UTC+11이고 서머타임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절과 상관없이 1년 내내 서울보다 정확히 2시간 빠릅니다.

서울이 낮 12시면 누메아는 같은 날 오후 2시입니다. 반대로 누메아에서 저녁 8시에 한국으로 전화하면 한국은 같은 날 저녁 6시입니다. 한국인 여행지 중에서는 시차 걱정이 거의 없는 편입니다 — 가족에게 연락할 시간을 따로 계산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계절은 정반대입니다. 시차가 없다고 해서 한국과 날씨가 비슷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옷차림과 일정은 아래 계절 항목을 기준으로 잡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 긴급 연락처

현지

  • • 구급차 15 · 소방 18 · 경찰 17 — 영국 외무부 뉴칼레도니아 안내 기준(확인일 2026년 9월 27일)
  • • 현지 경찰·구급 번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 오래된 번호를 적어두는 대신, 출발 전에 주재국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번호를 확인해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프랑스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뉴칼레도니아에는 대한민국 공관이 없습니다. 주피지 대한민국 대사관의 겸임국 목록에도 뉴칼레도니아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확인일 2026년 9월 27일). 어느 공관이 관할인지는 이번 확인에서 특정하지 못했으니, 사고가 나면 먼저 영사콜센터 +82-2-3210-0404로 연락해 관할 공관을 안내받으세요. 0404.go.kr에도 뉴칼레도니아 단독 국가 항목이 없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이며, 모든 MB·GB 수치는 추정치입니다. 먼저 가격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뉴칼레도니아는 비싼 편에 속합니다. 가장 작은 1GB/7일이 $34.01이고, 가장 큰 20GB/30일은 $545.82입니다. 그 사이에 3GB/15일 $90.69, 3GB/30일 $96.36, 5GB/30일 $151.14, 10GB/30일 $265.64가 있습니다. 용량 제한이 없는 요금제는 이 나라에 없고, 뉴칼레도니아를 포함하는 지역(멀티컨트리) 요금제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더 싼 우회 경로를 찾으실 필요가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조언은 데이터를 더 사시라는 쪽이 아니라, 리조트·숙소 Wi-Fi와 오프라인 지도를 기본으로 두고 밖에서 쓸 최소 요금제만 사시라는 쪽입니다. 한 가지 더 — 저희에게는 이 나라의 접속 통신사 기록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느 통신사에 붙으라고 안내해 드리지 않으며, 휴대폰의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시는 것이 맞습니다.

누메아 허니문 일주일

누메아 (앙스바타 · 시트롱만 · 시내)

6박 7일약 1GB (추정)

일자별 사용량 (추정)

1일차도착, 리조트 체크인, 양가에 도착 알림약 150MB
2~3일차앙스바타 해변과 시내 이동, 경로 확인 위주약 300MB
4~5일차시트롱만·전망대, 사진은 저장만 하고 업로드는 숙소에서약 300MB
6일차시장·기념품, 식당 위치와 영업시간 확인약 150MB
7일차공항 이동, 탑승권과 귀국 편 확인약 10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한국인 여행 수요의 대부분이 이 허니문 패턴입니다. 그리고 이 일정에서 실제로 데이터를 가장 많이 쓰는 순간은 관광이 아니라 사진·영상 업로드입니다 — 업로드를 숙소 Wi-Fi로 미루면 요금제 한 단계를 통째로 아낄 수 있습니다
  • • 리조트·호텔 Wi-Fi가 사실상 주 연결이 되는 일정입니다. 속도가 어느 정도인지는 저희가 확인할 수 없으니 장담하지 않겠습니다만, 대용량 업로드는 숙소에서 처리하고 eSIM은 밖에서 쓰는 지도·메신저용으로 잡으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 • 1GB/7일 $34.01에서 한 단계 위인 3GB/15일 $90.69로 올리면 $56.68을 더 내게 됩니다. 이 차액이 부담스럽다면 사진 자동 백업과 앱 자동 업데이트를 끄고 1GB로 버티는 쪽이 낫습니다
  • • 한국 USIM은 빼지 말고 그대로 두되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옵니다. 데이터는 eSIM으로 돌리면 됩니다
  • • 시차는 서울보다 2시간 빠릅니다(+2시간). 서머타임이 없어 연중 동일합니다. 한국과 통화할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대기 중에 새는 데이터가 줄어듭니다
  • • 휴대폰의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세요. 저희 쪽에 접속 통신사 기록이 없어 어떤 망을 잡으라고 지정해 드릴 수 없고, 수동 선택은 오히려 연결을 놓치는 원인이 됩니다

추천 요금제

1GB / 7일 — $34.01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라면 7일에 92,400~138,6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뉴칼레도니아가 해당 요금제 적용 국가인지는 출국 전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누메아 + 일데팽 1박

누메아 · 일데팽 (오로만 · 쿠토만)

7박 8일약 2GB (추정)

일자별 사용량 (추정)

1~2일차누메아 도착과 적응, 국내선·보트 예약 확인약 400MB
3일차일데팽 이동, 숙소와 픽업 연락약 300MB
4~5일차오로만·쿠토만 일정, 지도 확인과 사진 촬영약 600MB
6~7일차누메아 복귀, 사진 정리와 일부 업로드약 550MB
8일차공항 이동, 귀국 준비약 15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일데팽은 당일치기로도, 1박으로도 갑니다. 1박을 하실 거라면 이동일에 예약 확인 메시지와 지도 사용이 겹쳐 하루 사용량이 누메아 체류일보다 늘어난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 • 섬 구간 지도는 누메아에서 미리 오프라인으로 받아두세요. 본섬을 벗어난 뒤에 받으려 하면 그 다운로드 자체가 데이터를 먹습니다
  • • 8일 일정에 1GB/7일 $34.01은 날짜부터 모자랍니다. 3GB/15일 $90.69가 기간과 용량 모두 맞는 선택입니다
  • • 숙소 Wi-Fi가 있는 날에 업로드를 몰아서 처리하는 습관이 이 나라에서는 가격 차이로 바로 돌아옵니다

추천 요금제

3GB / 15일 — $90.69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라면 8일에 105,600~158,4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적용 국가 여부는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우베아 · 로열티 제도

누메아 · 우베아 (국내선 또는 여객선)

9박 10일약 3GB (추정)

일자별 사용량 (추정)

1~2일차누메아 준비, 섬 구간 오프라인 지도 내려받기약 500MB
3~4일차우베아 이동, 숙소·픽업 확인약 500MB
5~7일차섬 체류 — 연결이 끊기는 구간을 전제로 한 일정약 700MB
8~9일차누메아 복귀, 밀린 메시지 처리와 업로드약 1GB
10일차귀국 준비, 탑승권 확인약 30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일정에서 가장 중요한 조언은 요금제가 아닙니다. 로열티 제도에서는 연결을 당연한 것으로 계산에 넣지 마세요 — 저희에게 이 나라의 접속 기록 자체가 없어서, 어느 지역이 어떻게 잡힌다고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섬에서 꼭 필요한 연락은 본섬이나 숙소에서 미리 끝내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 지도·예약 확인서·숙소 주소·귀국 편 정보는 출발 전에 전부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두세요. 이 준비만으로 섬 구간에서 필요한 데이터가 크게 줄어듭니다
  • • 같은 3GB라도 15일 $90.69와 30일 $96.36의 차이는 $5.67뿐입니다. 10일 일정이라면 날짜에 여유를 두는 30일 쪽이 마음 편합니다
  • • 이 나라를 포함하는 지역(멀티컨트리) 요금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변 섬나라를 함께 묶은 요금제로 대체하는 방법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 그대로 두세요. 신호가 약할 때 수동으로 다른 망을 찾는 방식은 이 나라에서 권해 드릴 근거가 저희에게 없습니다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96.36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라면 10일에 132,000~198,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적용 국가 여부는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석호 스노클링 · 다이빙 일정

누메아 기점, 석호 보트 투어

5박 6일약 1GB (추정)

일자별 사용량 (추정)

1일차도착, 다이빙샵·투어 예약 확인약 200MB
2~3일차보트 다이빙 — 해상에서는 연결을 전제하지 않음약 250MB
4~5일차스노클링과 근교 섬 투어, 사진은 저장 위주약 400MB
6일차공항 이동, 귀국 편 확인약 15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바다 위에서는 연결이 되는지 여부를 계산에 넣지 마세요. 보트에 오르기 전에 출항 시각·픽업 장소·귀환 시각을 캡처해 두는 것이 어떤 요금제보다 확실합니다
  • • 하루의 절반 이상을 물 위에서 보내는 일정이라 사용량은 오히려 적습니다. 6일이면 1GB/7일 $34.01로 날짜와 용량이 모두 맞습니다
  • • 수중 촬영본은 용량이 큽니다. 자동 백업은 꺼두고 숙소 Wi-Fi에 연결됐을 때만 수동으로 돌리세요
  • • 방수팩에 넣은 상태에서는 화면 조작이 어렵습니다. 필요한 연락처와 예약 번호는 출항 전에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추천 요금제

1GB / 7일 — $34.01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라면 6일에 79,200~118,8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적용 국가 여부는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그랑드테르 북부 자동차 여행

누메아 · 부라이 · 코네 · 이앙겐 방면

9박 10일약 3GB (추정)

일자별 사용량 (추정)

1~2일차누메아 렌터카 인수, 경로와 주유소 확인약 400MB
3~5일차서해안 북상, 내비게이션 상시 사용약 900MB
6~8일차동해안 방면 이동, 숙소 확인과 연락약 1GB
9일차누메아 복귀약 500MB
10일차차량 반납, 공항 이동약 20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내비게이션을 켜고 달리는 시간이 길어서, 이 일정은 다른 시나리오보다 데이터가 꾸준히 나갑니다. 다만 실시간 경로 안내를 쓰더라도 오프라인 지도를 함께 받아두면 신호가 끊기는 구간에서 길을 잃지 않습니다
  • • 도심을 벗어난 구간에서 어디가 잘 잡히는지는 저희가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하루 운행을 시작하기 전에 그날 경로와 숙소 위치를 미리 확인해 두세요
  • • 3GB/30일 $96.36과 5GB/30일 $151.14의 차이는 $54.78입니다. 내비게이션 위주라면 3GB로 충분한 경우가 많고, 음악 스트리밍까지 데이터로 하실 계획이라면 그때 5GB를 고려하세요
  • • 음악은 출발 전에 오프라인으로 내려받아 가세요. 장거리 운전에서 스트리밍은 사용량이 가장 빨리 쌓이는 항목입니다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96.36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라면 10일에 132,000~198,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적용 국가 여부는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가족 · 장기 체류

누메아 중심, 근교와 섬 당일치기

13박 14일약 5GB (추정)

일자별 사용량 (추정)

1~3일차숙소 정착, 동네 파악, 한국과 연락약 800MB
4~8일차근교 당일치기 — 아이들 영상은 숙소 Wi-Fi에서만약 1.7GB
9~12일차섬 일정과 사진 정리약 1.7GB
13~14일차남은 일정 정리, 귀국 준비약 80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오래 머무를수록 숙소 Wi-Fi 비중이 커져 하루 평균 사용량은 오히려 줄어듭니다. 2주라고 해서 요금제를 무작정 크게 잡을 이유는 없습니다
  • • 여러 대에 테더링을 하실 계획이라면 5GB/30일 $151.14에서 10GB/30일 $265.64로 올리는 데 $114.50이 더 붙고, 10GB/30일 $265.64에서 20GB/30일 $545.82로는 $280.18이 더 붙습니다. 이 가격표를 보시면 답은 분명합니다 — 영상은 숙소 Wi-Fi로 돌리고 eSIM은 밖에서 쓰는 몫만 사세요
  • • 용량 제한이 없는 요금제는 이 나라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른 나라 가이드에서 보시던 "넉넉한 요금제 하나로 해결" 같은 선택지가 여기에는 없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 • 아이들 기기는 별도로 eSIM을 사기보다, 부모 기기 한 대에 테더링하고 영상 시청은 숙소에서 하도록 규칙을 정해두는 쪽이 훨씬 저렴합니다
  • • 시차가 +2시간뿐이라 한국과 연락 시간대가 거의 겹칩니다. 영상 통화가 필요하다면 숙소 Wi-Fi가 되는 시간에 맞추세요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151.14

통신사 로밍이라면

한국 통신사 로밍이라면 14일에 184,800~277,2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적용 국가 여부는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통신사 요금제와 적용 국가는 변경될 수 있으니 각 통신사 페이지에서 뉴칼레도니아 적용 여부와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일자별 사용량은 실제 측정값이 아니라 일정 유형에서 추정한 값이며, 사용 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누메아에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1.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2.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4.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현지 통신사를 시도해 보세요.
  5.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유럽 요금제를 샀는데 뉴칼레도니아에서 안 됩니다

기기 문제가 아니라 요금제 문제입니다. 뉴칼레도니아를 포함하는 지역 요금제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프랑스령이라는 이유로 유럽 요금제를 사셨다면 여기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현지 관광청도 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 해외도(DOM)가 아니어서 프랑스·유럽 통신사 패키지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뉴칼레도니아 단일 목적지 요금제를 하나 설치하시면 그 자리에서 해결됩니다 — eSIM은 여러 개를 함께 설치해 두고 필요할 때 바꿔 쓸 수 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로 바꾸고 싶은데 안 보입니다

보이지 않는 것이 맞습니다. 뉴칼레도니아에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습니다. 1GB / 7일 $34.01부터 20GB / 30일 $545.82까지 여섯 종류가 전부입니다. 용량이 부족해지면 충전하시거나 요금제를 하나 더 설치하시면 됩니다. 그 전에 사진·동영상 자동 백업과 앱 자동 업데이트부터 꺼보세요 — 보통 거기서 대부분이 새어 나갑니다.

데이터가 생각보다 훨씬 빨리 줄어듭니다

뉴칼레도니아처럼 용량이 비싼 곳에서는 범인이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사진·동영상 자동 백업, 앱 자동 업데이트, SNS 동영상 자동재생 세 가지입니다. 허니문이면 사진 용량이 특히 큽니다. 설정에서 앱별 데이터 사용량을 열어보시면 어느 앱이 쓰고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업로드는 숙소 Wi-Fi로 미루세요.

섬으로 이동하니 연결이 끊겼다 붙었다 합니다

이동 구간과 섬에서는 연결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네트워크 선택은 반드시 자동으로 두세요 — 수동으로 하나를 고정해 두면 그 망이 없는 구간에서 계속 먹통이 됩니다. 현지 관광청이 안내하는 무료 Wi-Fi 지점은 라 톤투타·마젠타·일데팽 공항, 관광안내소, 누메아 페리 터미널입니다. 그 밖에서는 오프라인 지도와 스크린샷으로 저장한 예약 정보가 답입니다.

섬으로 가는 국내선 공항을 잘못 찾아갔습니다

오래된 정보 때문입니다. 현지 관광청 안내에 따르면 2026년 3월 2일부터 로열티 제도(마레·리푸·우베아)와 일데팽행 국내선이 누메아-라 톤투타 국제공항에서 출발합니다. 시내에서 4km인 마젠타가 아니라, 누메아 북쪽 52km·이동 약 45분 거리의 라 톤투타입니다. 이동하는 날 아침에는 항공사 안내를 다시 한 번 확인하세요.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현지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그러면 문자는 받으면서 데이터 요금은 청구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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