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히텐슈타인 핵심 정보
연결 네트워크
FL1 (295-05)
요금제 12종 전부 이 망 하나 — Telecom Liechtenstein AG의 브랜드
가장 싼 요금제
1GB / 7일 $1.98
2GB/15일 $2.69 · 3GB/30일 $3.46도 있습니다
유럽 지역 요금제
1GB / 7일 $1.99
39개국 커버 · 리히텐슈타인 구간은 똑같이 FL1입니다
무제한
3일 $7.31 ~ 30일 $35.46
공정사용 — 하루 3GB 후 약 1Mbps
여행경보
1단계 여행유의 (전 지역)
외교부 기준, 네 단계 중 가장 낮은 단계 (확인일 2026년 9월 28일)
비자
무비자 180일 내 90일
솅겐 합산 · 도착사증 미발급 — 외교부 기준
EU 회원국
아닙니다 (솅겐은 가입)
솅겐 29개국 중 비EU 4개국 가운데 하나 — 유럽연합 공식 기준
통화
스위스 프랑 (CHF)
1924년부터 · 유로도 받는 곳이 있습니다 — 공식 국가 포털 기준
공항
나라 안에 없습니다
공식 관광 사이트 기준 취리히 115km · 알텐라인 50km
출입국 관리
스위스가 담당
외교부 원문: 스위스 규정을 동일하게 적용
대사관
리히텐슈타인에는 없음
주스위스 대한민국 대사관(베른)이 겸임
시차
-7시간 / -8시간
서머타임 기간 -7, 그 외 기간 -8
이 표를 그대로 믿지 마시고 꼭 다시 확인하세요
- • 가격은 구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결제 전 화면의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 • 여행경보·비자·대사관·출입국 항목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리히텐슈타인 페이지에서 2026년 9월 28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 • 솅겐·EU·EES·ETIAS 항목은 유럽연합 공식 페이지에서, 통화와 교통 항목은 리히텐슈타인 공식 국가 포털과 공식 관광 사이트에서 같은 날 직접 확인했습니다.
- • 무제한은 공정사용입니다. 하루 3GB 후 약 1Mbps — 이 조건을 모르고 사시면 안 됩니다.
단독 요금제냐 유럽 요금제냐 — 이 나라에서는 이게 전부입니다
리히텐슈타인은 저희가 파는 목적지 중 선택이 가장 애매한 나라입니다.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와 39개국을 덮는 Europe Plus 지역 요금제의 1GB 가격이 거의 같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두 가격을 같은 용량끼리 나란히 놓는 것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같은 용량끼리 나란히 놓으면
- • 1GB / 7일 — 리히텐슈타인 단독 $1.98 · Europe Plus $1.99
- • 2GB / 15일 — 리히텐슈타인 단독 $2.69 · Europe Plus $2.7
- • 3GB / 30일 — 리히텐슈타인 단독 $3.46 · Europe Plus $3.66
- • 5GB / 30일 — 리히텐슈타인 단독 $4.85 · Europe Plus $5.6
- • 10GB / 30일 — 리히텐슈타인 단독 $8.02 · Europe Plus $10.5
- • 20GB / 30일 — 리히텐슈타인 단독 $15.24 · Europe Plus $18.66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것 — 두 요금제가 붙는 망이 같습니다
보통 “지역 요금제는 현지 요금제보다 못하지 않나”라고 물으십니다. 그래서 저희 망 자료를 직접 열어봤습니다. Europe Plus의 리히텐슈타인 구간도 FL1(295-05)에 등재돼 있습니다.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와 같은 망입니다. 즉 이 나라에서 두 요금제의 차이는 품질이 아니라 가격과 커버 범위뿐입니다.
✅ 리히텐슈타인 안에서만 쓰신다면 — 단독 요금제
1GB 구간을 빼면 모든 구간에서 단독이 쌉니다. 5GB/30일은 단독이 $4.85, Europe Plus가 $5.6이고, 10GB/30일은 단독이 $8.02, Europe Plus가 $10.5입니다. 용량이 커질수록 벌어집니다.
⚠️ 스위스나 오스트리아를 함께 도신다면 — Europe Plus
1GB 구간은 단독이 $1.98, Europe Plus가 $1.99입니다. 거의 같은 값에 39개국이 붙어 옵니다. 저희 망 자료 기준 Europe Plus에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가 모두 포함돼 있습니다. 반대로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국경을 넘는 순간 동작하지 않습니다 — 취리히 공항에서 자르간스까지 오는 구간은 전부 스위스입니다.
- • 당일치기로 취리히에서 들어왔다 나오신다면, 데이터를 쓰는 시간의 대부분이 스위스 안입니다.
- • 리히텐슈타인에 묵으며 며칠 지내신다면 단독 요금제가 맞습니다.
- • 구매 페이지의 커버리지 국가 목록에서 이번 일정의 나라가 전부 들어 있는지 하나씩 대조하세요.
참고 — 2026년 9월 기준 한국 통신사 일 정액 로밍
- • LG U+ 제로 프리미엄 — 13,200원/일
-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 15,000원/일 (하루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 • SKT 일일 정액 — 19,800원/일
취리히에서 당일치기 1일이면
- • LG U+ 13,200원 × 1일 = 13,200원
- • KT 15,000원 × 1일 = 15,000원
- • SKT 19,800원 × 1일 = 19,800원
- • 저희 쪽은 Europe Plus 1GB/7일 $1.99 하나면 스위스 구간까지 전부 덮입니다.
리히텐슈타인에 4박 5일 묵으신다면
- • LG U+ 13,200원 × 5일 = 66,000원
- • KT 15,000원 × 5일 = 75,000원
- • SKT 19,800원 × 5일 = 99,000원
- • 저희 쪽은 리히텐슈타인 3GB/30일 $3.46 또는 5GB/30일 $4.85. 무제한이 필요하시면 Unlimited 5 Days $9.95.
요금제를 고르실 때 실수하기 쉬운 두 가지
- • 유효기간은 현지에서 처음 네트워크에 붙는 순간부터 셉니다. 한국에서 설치만 해두고 켜지 않으면 기간이 줄지 않습니다.
- • 30일짜리 용량제는 기간이 넉넉합니다. 사흘 일정이라고 꼭 짧은 상품을 고르실 필요는 없습니다 — 1GB/7일 $1.98이 Unlimited 3 Days $7.31보다 쌉니다.
공항이 없는 나라 — 실제로는 이렇게 들어갑니다
리히텐슈타인 여행 계획을 세울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사실입니다. 리히텐슈타인 공식 관광 사이트는 나라 안에 공항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의 모두가 이웃 나라에서 육로로 들어옵니다 — 그리고 그 사실이 어느 요금제를 사야 하는지를 바꿉니다.
가장 가까운 공항 (공식 관광 사이트 기준)
- • 취리히-클로텐 — 115km
- • 알텐라인 — 50km
- • 프리드리히스하펜 — 85km
- • 한국에서 직항이 닿는 곳은 사실상 취리히입니다.
취리히에서 파두츠까지 — 스위스 대중교통 시간표 기준
스위스 대중교통 시간표에서 2026년 9월 28일에 조회한 결과입니다.
- • 취리히 중앙역 → IC 열차 → 자르간스(Sargans) → LIEmobil 버스 11번 또는 급행 12E번 → 파두츠 우체국(Vaduz, Post)
- • 환승 1회. 돌아온 세 가지 경로의 소요 시간은 1시간 21분에서 1시간 39분 사이였습니다.
- • 취리히 공항에서 출발하면 환승이 2회로 늘고, 1시간 40분 안팎이었습니다.
- • 자동차라면 공식 관광 사이트 기준 취리히에서 A3로 자르간스, 이어 A13으로 약 1시간입니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고속도로를 쓰시려면 비넷이 필요합니다.
기차역 이야기 — 이름만 보고 가시면 헷갈립니다
나라 안에 「샨-파두츠(Schaan-Vaduz)」라는 이름의 기차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스위스 대중교통 시간표에 부흐스(Buchs SG)나 펠트키르히에서 이 역까지 가는 길을 물으면, 돌아오는 답은 전부 버스였습니다(2026년 9월 28일 조회). 공식 관광 사이트도 기차로 오실 때는 자르간스·부흐스·펠트키르히 역에서 LIEmobil 버스로 갈아타라고 안내합니다.
- • 수도 파두츠에는 기차역이 없습니다. 시간표에서 「Vaduz」로 검색하면 나오는 것은 Vaduz, Post · Vaduz, Städtle 같은 버스 정류장뿐입니다.
- • 「샨-파두츠」 역은 이름과 달리 이웃 마을 샨(Schaan) 쪽에 있습니다.
- • 장거리 버스로 오시면 공식 관광 사이트 기준 파두츠 라인파크 경기장(Rheinparkstadion)에 섭니다.
- • 나라 안 이동은 LIEmobil 버스가 기본입니다. 외교부 페이지도 고속도로가 없고 교통량이 적은 편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 여기서 요금제 선택이 갈립니다
취리히 공항에 내려서 자르간스까지 오는 1시간 20분 남짓은 전부 스위스입니다. 이 구간에서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붙을 망이 없습니다. 열차 시간표를 확인하고, 숙소에 연락하고, 지도를 여는 일이 대부분 이 구간에서 일어납니다.
- • 당일치기라면 —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포함한 Europe Plus가 맞습니다.
- • 리히텐슈타인에 묵으신다면 — 이동은 스위스 구간 Wi-Fi로 버티고, 국경을 넘은 뒤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를 켜는 쪽이 쌉니다.
- • 어느 쪽이든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한국에서 미리 받아두시면 스위스 구간이 편해집니다.
무제한 여섯 종류 — 그런데 이 나라에 정말 필요할까요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에는 무제한이 3일부터 30일까지 여섯 종류 있습니다. 먼저 「무제한」이라는 말이 실제로 무엇을 뜻하는지부터 정확히 적겠습니다.
공정사용 정책 — 하루 3GB 후 약 1Mbps
저희 무제한 요금제는 하루 3GB까지 전속도로 쓰고, 그날 3GB를 넘기면 약 1Mbps로 속도가 제한됩니다. 끊기는 것은 아니고, 날짜가 바뀌면 다시 전속도로 돌아옵니다. 데이터가 무한정 나오는 상품이 아니라 하루 3GB짜리를 매일 받는 상품이라고 생각하시면 정확합니다.
무제한 여섯 종류 (리히텐슈타인 단독)
- • Liechtenstein Unlimited 3 Days — $7.31
- • Liechtenstein Unlimited 5 Days — $9.95
- • Liechtenstein Unlimited 7 Days — $11.96
- • Liechtenstein Unlimited 10 Days — $17.03
- • Liechtenstein Unlimited 15 Days — $25.57
- • Liechtenstein Unlimited 30 Days — $35.46
솔직하게 — 대부분은 무제한이 필요 없습니다
리히텐슈타인은 하루나 이틀 머무는 일정이 압도적으로 많은 나라입니다. 그 정도 일정에서 지도와 메신저, 사진 몇 장이면 데이터는 많이 들지 않습니다. Unlimited 3 Days $7.31과 1GB/7일 $1.98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무제한이 꼭 답이 아니라는 게 보입니다.
- • 영상 업로드나 라이브 방송처럼 하루에 몇 GB씩 쓰실 계획이면 무제한이 맞습니다.
- • 용량제는 남으면 그만이지만, 무제한은 안 써도 그 값입니다.
- • 무제한도 리히텐슈타인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스위스 구간까지 필요하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솅겐 가입국인데 EU 회원국은 아닙니다 — 실제로 뭐가 달라지나
리히텐슈타인을 설명할 때 가장 자주 틀리는 부분입니다. 솅겐에는 들어가 있고, EU에는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두 가지를 하나로 묶어 생각하시면 입국 준비가 어긋납니다.
✅ 솅겐 — 유럽연합 공식 기준
유럽연합 공식 페이지는 솅겐 지역을 29개국으로, 그중 비EU 4개국을 아이슬란드·노르웨이·스위스·리히텐슈타인으로 적고 있습니다. 반대로 EU 회원국 목록에는 리히텐슈타인이 없습니다(2026년 9월 28일 확인).
- • 무비자 90일은 솅겐 합산입니다. 외교부 리히텐슈타인 페이지는 일반여권 소지자에게 솅겐국가 최종 출국일 기준 이전 180일 이내 90일간을 안내하고 있고, 도착사증은 발급되지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 • 스위스에 열흘, 오스트리아에 닷새, 리히텐슈타인에 하루 계시면 합쳐서 16일을 쓰신 겁니다.
- • 국경 검문소는 없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어느 순간 넘어가 있습니다.
EU가 아니라서 달라지는 부분 — 출입국과 통관은 스위스가 담당합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리히텐슈타인 페이지는 입국·출국 항목 양쪽에 똑같이 “리히텐슈타인 출입국, 통관 등 국경관리는 스위스에서 담당하며 스위스 규정을 동일하게 적용”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면세 한도나 반입 금지 품목 같은 문제에서 기준이 되는 것은 EU 규정이 아니라 스위스 규정이라는 뜻입니다.
⚠️ EES — 2026년 4월 10일부터 여권 도장을 대신합니다
유럽연합 공식 페이지는 2026년 4월 10일부터 EES가 여권 도장을 대신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12일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돼 2026년 4월 10일에 전면 가동됐고, 지문과 얼굴 사진을 등록합니다.
- •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로만 둘러싸여 있어 솅겐 외부 국경이 없습니다. 등록은 취리히 공항처럼 솅겐에 처음 들어가는 지점에서 하게 됩니다.
- • 첫 입국 때 심사 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취리히에서 당일치기 일정을 짜셨다면 아침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 • 등록 자체에 돈을 내지 않습니다. 등록비를 요구하는 사이트는 공식 창구가 아닙니다.
ETIAS — 아직 시행되지 않았고, 시작일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유럽연합 공식 페이지는 ETIAS가 현재 시행되고 있지 않으며 여행허가 신청을 받고 있지 않다고 적고 있고, 시행 몇 달 전에 구체적인 날짜를 알리겠다고만 하고 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8일 기준으로 시작일은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 • 오늘은 신청할 창구가 없습니다. ETIAS 신청을 받는다고 광고하는 사이트는 실제로는 아무것도 팔고 있지 않은 것입니다 — 결제하지 마세요.
- • 시행되면 수수료는 20유로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보다 비싸게 받는 곳은 대행 수수료를 붙인 것입니다.
- • 확인은 주소가 europa.eu로 끝나는 유럽연합 공식 페이지에서만 하세요.
❗ 교통 벌금은 다음 여행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외교부 페이지는 주재국 교통법규 위반을 엄격히 처벌하며(형사고발이 되는 경우도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벌금 미납부 시 추후 리히텐슈타인·스위스 및 솅겐 지역 출입국에 지장이 있을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렌터카로 들어가실 계획이면 이 문장을 기억해 두세요. 같은 페이지는 국제운전면허증이 인정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8일. 규정·요금·연락처는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통화는 유로가 아니라 스위스 프랑입니다
유럽 한복판이고 솅겐 가입국이라 유로일 것 같지만 아닙니다. 리히텐슈타인 공식 국가 포털은 1924년부터 스위스 프랑(CHF)을 공식 통화로 쓰고 있으며, 유로도 받는 곳이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유로를 받아준다는 말을 계획으로 삼지 마세요
- • 거스름돈은 프랑으로 나올 수 있습니다. 유로 지폐만 들고 가시면 잔돈이 애매해집니다.
- • 유로로 낼 때 환율은 가게가 정합니다. 카드 결제가 대체로 더 깔끔합니다.
- • 외교부 페이지는 식당 팁을 보통 10% 정도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 • 공식 관광 사이트는 스위스와 리히텐슈타인 사이에 관세 국경이 없다고 적고 있습니다 — 스위스에서 물건을 사서 넘어오시는 데 별도 절차가 없다는 뜻입니다.
데이터 관점에서
환율 앱, 카드사 앱, 지도, 버스 시간표 — 돈 쓰는 일의 대부분이 데이터를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이 나라에서 돈을 쓰는 곳과 데이터를 쓰는 곳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취리히에서 표를 끊고 환승하는 동안 쓰는 데이터는 스위스에서 쓰는 것입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8일. 규정·요금·연락처는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여행경보 1단계, 그리고 대사관이 없는 나라
겁을 주지도, 감추지도 않겠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리히텐슈타인 페이지의 이 나라 자체 지정은 1단계 여행유의 · 전 지역입니다(확인일 2026년 9월 28일). 네 단계 중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같은 화면에 함께 뜨는 다른 줄은 리히텐슈타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0404.go.kr 국가 페이지에는 나라 자체 지정 아래에 출국권고와 여행금지 줄이 함께 보입니다. 이 두 줄은 모든 나라 페이지에 똑같이 나오는 사이트 공통 안내이지 리히텐슈타인에 내려진 경보가 아닙니다. 저희는 일본 페이지를 대조군으로 두고 이 점을 확인했습니다. 리히텐슈타인에 실제로 붙어 있는 줄은 여행유의 · 전 지역 하나뿐입니다.
❗ 리히텐슈타인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습니다
외교부 페이지 원문입니다 — “리히텐슈타인에는 우리대사관이 없으며, 주스위스한국대사관이 겸임하고 있습니다”. 겸임 공관은 스위스 베른에 있습니다. 여권을 잃어버리시면 기준점이 파두츠가 아니라 베른이 됩니다.
- • 여권 사본·사진·항공권·보험 증서를 오프라인에서도 열리는 형태로 미리 저장해 두세요.
- • 당일치기 중에 문제가 생기면 이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정에 여유를 두세요.
- • 영사콜센터 +82-2-3210-0404는 24시간입니다.
외교부가 적어둔 현지 유의사항
- • 소매치기 — 페이지 원문은 열차역 등 복잡한 장소에서 여행객 대상 절도가 발생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낯선 사람에게 물건을 맡기지 말고, 갑자기 길을 묻는 접근에 침착하게 대처하라고 안내합니다.
- • 산행 — 고산지대는 기압차와 기후 변화가 심하고, 등산코스를 이탈하면 대단히 위험하며, 산속은 해가 일찍 지고 일몰 후 기온이 급강하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 • 수영 — 호수나 계곡물은 수온이 매우 낮고 물 흐름이 빠르며 소용돌이가 많아 위험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 • 자연재해 — 10여 년 전 홍수 피해가 있었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에 올라온 최근 안전공지 (제목과 날짜만 옮깁니다)
- • 2026-07-06 — 해외 마약 운반 연루 주의 안전공지
- • 2026-06-10 — 정부기관 사칭 피싱 범죄 유의 안내
- • 2026-05-22 — 해외 환자 이송업체 종합 목록 안내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이 목적지는 저희가 파는 곳 중 망이 가장 깔끔하게 하나로 정리된 나라입니다. 리히텐슈타인 요금제 12종이 전부 같은 곳에 등재돼 있습니다.
FL1 (295-05)
5G 등재Telecom Liechtenstein AG의 이동통신 브랜드 — 저희 리히텐슈타인 요금제 12종 전부가 이 망입니다
이 나라는 수동 선택을 안내해도 되는 드문 경우입니다
저희는 보통 네트워크 선택을 자동으로 두시라고 안내합니다. 목적지에 여러 망이 섞여 있으면 수동으로 고정해 두면 이동한 뒤 다른 망에 다시 붙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리히텐슈타인은 저희 요금제가 붙는 망이 FL1 하나뿐이고 번호(295-05)까지 확인된 곳이라, 자동으로 안 붙을 때 수동으로 FL1을 골라보셔도 됩니다. 목록에 이름 대신 숫자만 뜬다면 295 05를 찾으세요. 그래도 안 되면 반드시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국경이 아주 가깝습니다 — 화면의 통신사 이름을 확인하세요
외교부 기준 리히텐슈타인은 남서쪽으로 스위스, 북동쪽으로 오스트리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고, 면적은 160㎢입니다. 어디에 서 계셔도 국경이 멀지 않다는 뜻입니다. 휴대폰이 이웃 나라 기지국을 잡으면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동작하지 않습니다. 데이터가 안 될 때는 먼저 화면 위쪽 통신사 이름이 FL1인지 보세요.유럽 지역 요금제도 여기서는 같은 망입니다
저희 망 자료 기준 Europe Plus의 리히텐슈타인 구간도 FL1(295-05)로 등재돼 있습니다. 어느 쪽을 사시든 리히텐슈타인 안에서 붙는 망은 같습니다. 차이는 국경을 넘었을 때 나타납니다.5G 표기에 대해 솔직히 적어둡니다
이 페이지의 5G는 저희 요금제에 등재된 값입니다. FL1 홈페이지에서 5G라는 문구를 직접 확인하지는 못했고, 화면에 실제로 뜨는 표시는 단말·위치·그때의 망 상태에 따라 4G로 보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속도 숫자나 커버리지 비율을 약속하지 않습니다.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리히텐슈타인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리히텐슈타인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 현지에서 유심을 사려고 하면
- • 공항이 없습니다. 입국장 통신사 카운터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 • 나라 전체 면적이 외교부 기준 160㎢입니다. 매장을 찾아다니는 시간이 체류 시간의 상당 부분을 잡아먹습니다.
- • 당일치기로 오시면 개통을 마칠 때쯤 돌아갈 시간입니다.
- • 스위스에서 산 유심이 리히텐슈타인에서 어떻게 과금되는지는 상품마다 다릅니다. 확인하지 않고 국경을 넘으면 예상 못 한 청구가 생길 수 있습니다.
- • 한국 통신사 일 정액 로밍은 하루 단위라, 당일치기 하루에도 하루치가 그대로 붙습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리히텐슈타인 eSIM 요금제와 가격
💰 리히텐슈타인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켜는 시점만 주의하세요.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리히텐슈타인 국경 안에서 켜야 네트워크를 찾습니다. 취리히 공항에서 켜시면 붙을 망이 없습니다. 취리히에서부터 데이터가 필요하시면 처음부터 Europe Plus를 고르시는 편이 맞습니다.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아래는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입니다. 실제 사용량은 앱 설정과 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리히텐슈타인 일정은 대체로 짧기 때문에, 용량보다 어느 나라에서 쓰는 데이터인가가 더 중요합니다.
취리히에서 당일치기 —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
지도, 열차·버스 시간표 확인, 사진 몇 장, 메신저. 리히텐슈타인 안에서 쓰는 양은 많지 않습니다. 다만 왕복 이동 시간의 대부분이 스위스라, 실제로 데이터를 가장 많이 쓰는 구간이 스위스입니다. 이 경우 Europe Plus 1GB/7일 $1.99가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리히텐슈타인에 1~3박 —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
파두츠 시내를 걷고, 박물관과 성 주변을 돌고, 저녁에 숙소에서 사진을 정리하는 정도라면 1GB/7일 $1.98이나 2GB/15일 $2.69로 대개 충분합니다. 영상 자동 업로드를 켜두시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말분 하이킹·스키 일정 —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
지도 앱을 오래 켜두고 사진·영상을 자주 올리게 되므로 3GB/30일 $3.46이나 5GB/30일 $4.85 쪽이 마음 편합니다. 다만 산에서는 통신사와 무관하게 신호가 약해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외교부도 등산코스 이탈의 위험과 일몰 후 기온 급강하를 경고하고 있으니 오프라인 지도를 반드시 미리 받아두세요.
출장·장기 체류 —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
화상회의와 테더링이 들어가면 10GB/30일 $8.02나 20GB/30일 $15.24를 보세요. 스위스를 오가며 일하시는 일정이면 용량을 키우기보다 Europe Plus로 바꾸는 편이 먼저입니다.
사진·영상 자동 업로드를 끄는 것만으로 용량이 훨씬 오래 갑니다. 그리고 이 나라에서는 용량을 키우기 전에 커버 범위를 먼저 확인하세요 — 스위스 구간이 필요한데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를 크게 사는 것이 가장 흔한 낭비입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 한국보다 7시간 느림 (겨울 표준시에는 8시간)
서머타임(CEST) 기간에는 서울 낮 12시가 파두츠 오전 5시, 겨울 표준시(CET) 기간에는 오전 4시입니다. 한국 가족·회사와 통화하시려면 현지 저녁이 한국의 다음 날 새벽이라는 점을 감안하세요. 현지 오후 3~4시쯤이 한국 밤 10~11시라 서로 깨어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 긴급 연락처
현지
- • 112: 유럽 공통 긴급번호 (경찰·구급·소방)
- • 유심이 없어도 112는 걸립니다
-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리히텐슈타인 페이지는 경찰 +423 117, 화재 +423 118을 적고 있습니다
- • 다만 같은 페이지가 구급차 번호를 두 군데에서 서로 다르게 적고 있어, 이 페이지는 어느 쪽도 정답으로 쓰지 않습니다 — 급할 때는 112를 쓰시고, 출발 전 0404.go.kr에서 당시 번호를 확인해 두세요
- • 파두츠에는 종합병원(Landesspital Liechtenstein)이 있습니다 — 주소와 연락처는 출발 전 0404.go.kr에서 확인하세요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스위스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스위스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리히텐슈타인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리히텐슈타인 페이지는 주스위스 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한다고 명시하고 있고, 겸임 공관은 스위스 베른에 있습니다. 취리히로 들어오셨다면 공관도 스위스 쪽이라는 뜻입니다 — 여권 사본·사진·항공권·보험 증서를 오프라인에서도 열리는 형태로 미리 저장해 두세요.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이며, 모든 수치는 추정치입니다. 리히텐슈타인은 한국 여행자 대부분이 취리히에 머물면서 열차와 버스로 하루 다녀오는 당일치기로 방문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정리해야 할 것은 데이터 양이 아니라 경계입니다 —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가격만 보면 단독 요금제가 거의 모든 구간에서 더 쌉니다: 1GB는 $1.98 대 Europe Plus $1.99로 $0.01 차이, 2GB는 $2.69 대 $2.7, 3GB는 $3.46 대 $3.66, 5GB는 $4.85 대 $5.6, 10GB는 $8.02 대 $10.5, 20GB는 $15.24 대 $18.66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직접 확인한 결과 Europe Plus의 리히텐슈타인 구간도 단독 요금제와 똑같이 FL1 (295-05) 5G 망에 붙습니다. 즉 두 요금제는 품질이 아니라 커버 범위만 다릅니다. 그래서 선택 기준은 하나뿐입니다 — 리히텐슈타인만 가면 단독 요금제, 스위스나 오스트리아를 하루라도 함께 쓰면 Europe Plus입니다. 당일치기가 이 차이를 가장 크게 체감하는 일정입니다. 하루 사용량의 대부분이 리히텐슈타인이 아니라 스위스 열차 안에서 나가기 때문입니다.
무제한은 단독 요금제에 3일 $7.31, 5일 $9.95, 7일 $11.96, 10일 $17.03, 15일 $25.57, 30일 $35.46이 있고, Europe Plus에도 3일 $9.48, 5일 $12.99, 7일 $15.6, 10일 $21.81, 15일 $31.9이 있습니다 — 겹치는 기간은 단독이 전부 싸고, 30일짜리는 단독에만 있습니다. 무제한이라고 해도 공정사용 정책이 적용됩니다 — 하루 약 3GB까지는 정상 속도, 이후에는 약 1Mbps로 제한되고 다음 날 복구됩니다. 하루이틀짜리 방문이라면 무제한은 거의 필요 없습니다. 또 리히텐슈타인은 여객 공항이 없어 취리히나 인근 스위스·오스트리아 역을 거쳐 들어가야 한다는 점을 요금제 결정에 반드시 넣으세요.
취리히에서 다녀오는 당일치기 (가장 흔한 방문 방식)
취리히 숙소 → 자르간스 또는 북스 역 → 버스 → 파두츠 → 취리히 복귀
구간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일정의 핵심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 하루 사용량의 대부분이 리히텐슈타인이 아니라 스위스에서 나갑니다. 위 추정치로도 약 600MB 중 리히텐슈타인 구간은 약 120MB뿐입니다. 그런데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스위스에서 한 바이트도 쓰지 못합니다. 열차 시각, 환승 안내, 승차권 앱이 모두 스위스 구간에 몰려 있는데 정작 그 구간이 커버되지 않는 것이 이 여행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 그래서 당일치기에는 Europe Plus를 권합니다. 1GB 구간 가격은 리히텐슈타인 1GB/7일 $1.98과 Europe Plus 1GB $1.99로 $0.01 차이뿐인데, Europe Plus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까지 함께 덮습니다. 이 한 구간에서만큼은 고민할 이유가 없습니다
- • 품질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가 직접 확인한 바로는 Europe Plus의 리히텐슈타인 구간도 단독 요금제와 똑같이 FL1에 붙습니다 — 같은 망, 같은 5G입니다. 두 요금제의 차이는 속도가 아니라 지도 위 경계선뿐입니다
- • 리히텐슈타인에는 여객 공항이 없습니다. 대부분 취리히로 들어와 열차로 자르간스 또는 북스까지 간 뒤 버스로 갈아탑니다. 버스 구간은 10~30분 정도이고, 환승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려면 이동 내내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 라인강을 사이에 두고 스위스와 국경이 붙어 있어, 파두츠 서쪽이나 다리 근처에서는 단말이 스위스 망을 잡는 일이 있습니다. Europe Plus라면 어느 쪽을 잡아도 그대로 쓰시면 되고, 단독 요금제라면 데이터가 멈춥니다 — 이때는 설정에서 네트워크 선택을 수동으로 열고 FL1 (295-05)을 직접 고르면 됩니다
- • 한국 USIM은 빼지 말고 그대로 두되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옵니다. 시차는 서울보다 8시간(서머타임 기간 7시간) 느립니다
추천 요금제
Europe Plus 1GB — $1.99 (리히텐슈타인 1GB/7일 $1.98과 $0.01 차이인데 스위스 구간까지 덮습니다)
통신사 로밍이라면
하루만 써도 13,200~19,800원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파두츠 1박 — 성 전망길과 미술관
파두츠 (시내 도보 · 성 전망길 · 미술관 구역)
구간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리히텐슈타인 안에서만 움직이고 데이터도 여기서만 쓰실 계획이면 단독 요금제가 정답입니다. 1박 2일이라면 1GB/7일 $1.98로 대체로 충분하고, 사진·영상을 현장에서 많이 올리실 계획이면 2GB/15일 $2.69로 한 칸 올리세요 — 1GB/7일 $1.98과 2GB/15일 $2.69의 차액은 $0.71입니다
- • 판단 기준은 단순합니다. 취리히 공항이나 스위스 쪽 역에서 내린 뒤 이동하는 동안에도 데이터가 필요하면 Europe Plus, 리히텐슈타인에 도착해서야 데이터를 켤 생각이면 단독 요금제입니다. 이동 구간을 오프라인 지도와 미리 캡처해 둔 시각표로 넘길 수 있다면 단독 요금제로 충분합니다
- • 파두츠 성은 대공 가족이 거주하는 건물이라 내부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올라가는 전망길과 외관 사진이 목적이 되므로, 촬영량 대비 업로드 습관이 사용량을 결정합니다. 사진 자동 백업을 Wi-Fi 전용으로 바꿔두면 하루 사용량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 • 미술관 전시실 안에서는 데이터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관람 시간이 긴 일정일수록 실제 사용량은 위 추정치보다 낮게 나오는 편입니다
- • 1박짜리 일정에 무제한 3일 $7.31을 사면 1GB/7일 $1.98과 비교해 $5.33을 더 내게 됩니다. 게다가 무제한이라 해도 공정사용 정책이 적용되어 하루 약 3GB까지만 정상 속도이고, 그 뒤에는 약 1Mbps로 제한되며 다음 날 복구됩니다
- • 접속 통신사는 FL1 (295-05), 5G입니다. 도착 직후 데이터가 안 잡히면 설정 → 셀룰러 → 네트워크 선택에서 자동을 끄고 FL1 또는 295-05를 직접 고르세요
추천 요금제
Liechtenstein 1 GB 7 Days — $1.98 (리히텐슈타인 안에서만 쓰는 경우)
통신사 로밍이라면
2일이면 26,400~39,6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말분 산악 체류 — 트레킹 또는 겨울 스키
말분 · 슈테크 · 트리젠베르크 (산악 지대)
구간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말분 일대에서만 머무는 일정이면 단독 요금제가 확실히 쌉니다. 3GB/30일 $3.46과 Europe Plus 3GB $3.66을 비교하면 $0.20 차이이고, 넉넉히 잡아 5GB로 올리면 5GB/30일 $4.85과 Europe Plus 5GB $5.6로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망은 어느 쪽이든 FL1로 같습니다
- • 산악 지대에서는 계곡 안쪽이나 능선 반대편에서 신호가 약해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코스에 들어가기 전에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아 두세요 — 신호가 없는 구간에서 지도가 멈추는 것은 eSIM 고장이 아닙니다
- • 오스트리아 국경(포어아를베르크 방면)에 가까운 능선에서는 단말이 국경 너머 망을 잡을 수 있습니다. 단독 요금제로는 그 망에서 데이터가 되지 않으니, 네트워크 선택을 수동으로 열고 FL1 (295-05)을 고정하면 오르내리는 동안 끊김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하산해서 스위스 쪽으로 넘어갈 계획이 있다면 다시 자동으로 돌려놓으세요
- • 영상 촬영 자체는 데이터를 쓰지 않습니다. 사용량은 전부 업로드에서 나오므로, 현장에서 올리지 말고 숙소 Wi-Fi에서 올리면 하루 사용량이 절반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 매일 라이브 방송이나 대용량 업로드를 하실 계획이라면 무제한 5일 $9.95도 선택지입니다. 다만 5GB/30일 $4.85과 무제한 5일 $9.95을 나란히 놓고 보시고, 무제한도 공정사용이라 하루 약 3GB 이후에는 약 1Mbps로 제한된다는 점을 계산에 넣으세요
- • 산악 지대는 기온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추운 곳에서 배터리가 급히 줄어들면 데이터보다 전원이 먼저 문제가 되니 보조배터리를 챙기세요
추천 요금제
Liechtenstein 3 GB 30 Days — $3.46 (촬영이 많으면 5GB/30일 $4.85)
통신사 로밍이라면
4일이면 52,800~79,2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스위스 · 오스트리아 · 리히텐슈타인 3개국 일주
취리히 · 루체른 → 자르간스 → 파두츠 → 펠트키르히 · 인스브루크
구간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일정에서는 계산이 명확합니다.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를 전혀 덮지 않으므로, 사용량의 대부분이 커버되지 않습니다. 10GB로 보면 리히텐슈타인 10GB/30일 $8.02이 Europe Plus 10GB $10.5보다 싸지만, 싼 쪽은 7일 중 이틀만 쓸 수 있는 요금제입니다
- • 그래서 3개국 일정에는 Europe Plus를 권합니다. 리히텐슈타인 구간의 품질은 동일합니다 — 저희가 확인한 바로 Europe Plus도 리히텐슈타인에서는 FL1에 붙습니다. 나라를 넘을 때마다 요금제를 바꿔 끼울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이 일정에서는 가격보다 큰 이점입니다
- •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오스트리아와 같은 시간대(CET/CEST)를 씁니다. 국경을 넘어도 시계는 그대로이고, 서울보다 8시간(서머타임 기간 7시간) 느립니다
- • 라인강 다리를 건너 스위스 쪽으로 넘어가거나 오스트리아 국경 열차를 타면 사업자 이름이 계속 바뀝니다. Europe Plus를 쓰실 때는 네트워크 선택을 자동으로 두세요 — 이 일정에서는 FL1을 수동으로 고정하면 국경을 넘은 뒤 오히려 더 오래 끊깁니다
- • 데이터를 넉넉히 쓰실 계획이면 Europe Plus 20GB $18.66까지 올릴 수 있습니다. Europe Plus 10GB $10.5과 Europe Plus 20GB $18.66 중 어느 쪽이 맞는지는 숙소 Wi-Fi 사정과 영상 업로드 습관이 결정합니다
- • 리히텐슈타인은 스위스프랑을 씁니다. 오스트리아 구간은 유로이므로 결제 앱과 환율 확인에도 데이터가 조금씩 쓰입니다
추천 요금제
Europe Plus 10GB — $10.5 (리히텐슈타인 단독 10GB/30일 $8.02보다 비싸지만 스위스·오스트리아를 함께 덮습니다)
통신사 로밍이라면
7일이면 92,400~138,6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파두츠 금융·기업 방문 출장
파두츠 (금융가 · 정부청사 구역) · 샨
구간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출장은 이동 구간에서 연락이 끊기면 안 되는 일정입니다. 취리히에서 들어오고 나가는 하루 두 번의 이동이 모두 스위스 구간이므로, 그 시간에도 메일과 메신저가 살아 있어야 한다면 Europe Plus 3GB $3.66을 고르세요
- • 반대로 현지 파트너 차량으로 픽업받아 파두츠 안에서만 움직이고 이동 중에는 데이터를 쓰지 않는 일정이면 3GB/30일 $3.46이 더 쌉니다. 두 요금제의 차액은 $0.20이고, 리히텐슈타인 구간의 망은 FL1로 동일합니다 — 결정은 오직 스위스 구간을 쓰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 화상회의가 여러 번 잡혀 있다면 용량을 한 칸 올리세요. 리히텐슈타인 안에서만 쓰신다면 5GB/30일 $4.85, 스위스 구간까지 필요하면 Europe Plus 5GB $5.6입니다
- • 시차는 서울보다 8시간(서머타임 기간 7시간) 느립니다. 한국 본사 근무 시간과 겹치는 구간은 현지 이른 아침이므로 보고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불필요한 대기 접속이 줄어듭니다
- • 노트북 테더링을 쓰실 계획이면 사용량이 위 추정치를 훌쩍 넘습니다. 문서 동기화와 클라우드 백업은 숙소 Wi-Fi에서 처리하고, 테더링은 급한 회신용으로만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 • 한국 USIM의 데이터 로밍은 꺼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만 쓰세요. 회사 계정 2단계 인증 문자는 한국 번호로 그대로 수신됩니다
추천 요금제
Europe Plus 3GB — $3.66 (파두츠 안에서만 쓰신다면 Liechtenstein 3 GB 30 Days $3.46)
통신사 로밍이라면
3일이면 39,600~59,4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통신사 요금제는 변경될 수 있고 리히텐슈타인이 적용 국가 목록에 포함되는지도 요금제마다 다르니 — 스위스나 오스트리아와 별도 항목으로 표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각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사용량 수치는 일정 유형별 추정치이며 실제 사용량은 앱 설정과 촬영·업로드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리히텐슈타인 접속 통신사는 FL1 (295-05) · 5G이며 저희 리히텐슈타인 요금제 전부와 Europe Plus의 리히텐슈타인 구간이 모두 같은 망을 씁니다. 여러 나라를 오가는 일정에서는 네트워크 선택을 자동으로 두시고, 리히텐슈타인 안에서만 머무는데 데이터가 잡히지 않을 때만 수동으로 FL1 (295-05)을 고르세요.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FL1 (목록에 숫자만 뜨면 295 05)를 시도해 보세요.
-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취리히 공항에 내렸는데 데이터가 안 됩니다
정상입니다. 리히텐슈타인 단독 요금제는 리히텐슈타인 국경 안에서만 동작합니다. 취리히 공항도, 자르간스까지 오는 열차 구간도 전부 스위스입니다.
- 1. 국경을 넘은 뒤 다시 확인하세요. 대개 몇십 초 안에 붙습니다.
- 2. 취리히에서부터 데이터가 필요하셨던 것이라면, 이번 여행에는 Europe Plus가 맞는 선택이었습니다.
- 3. 이미 사셨다면 스위스 구간은 공항·역 Wi-Fi와 오프라인 지도로 버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국경 근처에서 갑자기 데이터가 끊겼어요
휴대폰이 이웃 나라 기지국을 잡았을 수 있습니다. 리히텐슈타인은 면적이 외교부 기준 160㎢라 어디서든 국경이 가깝습니다.
- 1. 화면 위쪽에 뜬 통신사 이름을 확인하세요. FL1이 아니면 이 경우입니다.
- 2.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 3. 그래도 안 붙으면 수동으로 FL1(295 05)을 골라보세요 — 이 목적지는 망이 하나뿐이라 안전합니다.
- 4. 국경에서 조금 안쪽으로 이동하면 대부분 다시 붙습니다.
무제한을 샀는데 갑자기 느려졌어요
그날 3GB를 넘기신 것입니다. 저희 무제한은 공정사용 정책이 붙어 있어서 하루 3GB까지 전속도, 이후에는 약 1Mbps로 제한됩니다. 끊긴 것이 아니고, 날짜가 바뀌면 다시 전속도로 돌아옵니다. 사진·영상 자동 업로드를 꺼두시면 3GB가 훨씬 오래 갑니다.
산에서 신호가 약합니다
말분 쪽 산간 구간이나 계곡 안쪽에서는 통신사와 무관하게 신호가 약해집니다. 요금제 문제가 아니라 지형 문제입니다. 외교부도 산행 중 코스 이탈의 위험과 일몰 후 기온 급강하를 경고하고 있으니,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고 하산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리히텐슈타인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은행 앱 인증도 같은 방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객 후기
리히텐슈타인 여행 경험을 들려주세요
솔직한 후기로 다른 여행자를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