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핵심 정보
연결 네트워크
Orange
접속 기록 기준
무제한 요금제
없음
1GB~20GB 용량제만
비자
도착비자 40 JOD
90일 단수 · 무비자 아님
요르단 패스
70~80 JOD
비자 수수료 + 페트라 입장 포함
여행경보
지역별로 다름
출발 전 0404.go.kr 확인 필수
시차
-6시간
서머타임 없음 · 연중 UTC+3
이 페이지의 확인 날짜
- • 비자·여행경보: 2026년 9월 26일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요르단 페이지 확인
- • 요르단 패스 가격과 조건: 2026년 9월 26일 공식 사이트 jordanpass.jo 확인
- • 페트라 입장료: 2026년 9월 26일 요르단 관광개발청(PDTRA) 공식 예매 시스템 확인
- • 가격과 커버리지는 바뀔 수 있습니다. 결제 전 구매 페이지의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비자와 요르단 패스 — 페트라에 간다면 이것부터
한국 일반여권은 요르단 무비자 대상이 아닙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요르단 페이지는 일반여권 소지자의 무비자 입국을 X로 표시하고, 도착사증(Arrival Visa)은 90일 단수, 40 JOD라고 안내합니다. 2026년 9월 26일 확인 기준입니다.
요르단 패스를 도착 전에 사면 이 40 JOD가 면제됩니다
공식 사이트 jordanpass.jo는 두 가지 조건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첫째, 요르단에 도착하기 전에 패스를 구매할 것. 둘째, 요르단에서 최소 2박(3일)을 머물 것. 이 두 가지를 맞추면 입국 비자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당일치기나 1박 일정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패스 세 종류 (공식 가격표, 2026년 9월 26일 확인)
- • Jordan Wanderer — 70 JOD · 페트라 1일 입장
- • Jordan Explorer — 75 JOD · 페트라 연속 2일 입장
- • Jordan Expert — 80 JOD · 페트라 연속 3일 입장
- • 세 가지 모두 40곳이 넘는 유적지 입장이 포함되고, 공식 사이트는 제라시와 와디럼을 포함 대상으로 안내합니다
- • 패스는 구매일로부터 3개월간 유효하고, 첫 유적지에서 스캔한 뒤에는 1개월 후 만료됩니다
왜 거의 항상 이득인지 — 숫자로
- • 페트라 입장료는 요르단에서 1박 이상 하는 외국인 기준으로 1일권 50 JOD, 2일권 55 JOD, 3일권 60 JOD입니다 (PDTRA 공식 예매 시스템, 2026년 9월 26일 확인)
- • 따로 사면 비자 40 JOD + 페트라 1일권 50 JOD = 90 JOD
- • 요르단 패스 Wanderer는 70 JOD입니다. 여기에 제라시·와디럼·암만 시타델까지 딸려 옵니다
- • 요르단 디나르는 미국 달러에 고정돼 있습니다. 0404 페이지 기준 1 JOD는 약 1.412 USD입니다
숙박하지 않으면 페트라 입장료가 90 JOD입니다
PDTRA 공식 예매 시스템에는 요르단에서 숙박하지 않는 당일 방문객용 1일권 90 JOD가 따로 있습니다. 이스라엘 쪽에서 당일치기로 넘어오는 일정이라면 비자도 패스로 면제받지 못하고 입장료도 비싸게 냅니다. 요르단에서 2박 이상 하는 일정으로 짜시는 편이 돈으로도 훨씬 낫습니다.
입국 전 한 가지 더
0404 요르단 페이지는 2026년 7월 1일 기준 질병관리청 고시로 요르단이 2026년 3분기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 관련 중점검역관리지역이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낙타 접촉과 멸균되지 않은 낙타유를 피하고, 귀국 시 검역 신고 안내를 따르세요.
지역별 여행경보 — 출발 직전에 직접 확인하세요
요르단은 이스라엘·시리아·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주변 정세에 따라 지역별로 여행경보 단계가 다르게 걸립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26일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요르단 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2026년 9월 26일 확인 시점의 요르단 여행경보
- • 3단계 출국권고 — 자르카 시 동편 경계선의 동부 지역
- • 특별여행주의보 — 3단계를 제외한 전 지역
같은 페이지에 올라와 있던 최근 공지
- • 여행경보 조정 — [요르단]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및 해제(15개국), 2026년 9월 4일
- • 안전공지 — [요르단] 중동 상황 관련 안전공지, 2026년 9월 9일
- • 그 앞에도 8월 31일, 9월 1일에 같은 성격의 중동 상황 안전공지가 올라와 있었습니다
이 문장을 믿지 마세요
특별여행주의보는 기간을 정해 발령하고 연장·해제를 반복하는 제도입니다. 이 페이지에 적힌 내용은 확인한 날의 상태일 뿐이고, 여러분이 출발하는 날에는 달라져 있을 수 있습니다. 출발 직전과 출발 당일에 0404.go.kr에서 직접 확인하시고, 여행 중에도 주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 공지를 확인하세요. 암만·페트라·와디럼·사해를 도는 일반적인 관광 일정과, 3단계가 걸린 동부 국경 지역은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떠나기 전에 해두면 좋은 것
- • 외교부 영사콜센터 +82-2-3210-0404를 휴대폰에 저장 (24시간)
- • 스마트폰에 영사안전콜센터 무료전화 앱 설치, 카카오톡에서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채널 추가
-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애플리케이션 설치 후 현지 등록
- • 여권 사본과 항공권을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형태로 저장 — 신호가 없는 곳에서는 그것만 쓸모가 있습니다
관광지에서의 일반적인 주의사항
- • 0404 요르단 페이지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소매치기와 오토바이 날치기가 종종 발생한다고 안내합니다. 택시를 기다릴 때 가방을 도로 쪽에 두지 마세요
- • 식당에서 신용카드를 맡기지 말고 직접 계산하라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 • 유명 관광지 주변 기념품 가게에서 외국인에게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있으니 가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 • 관공서·군사기지·국경지대는 사진 촬영이 금지돼 있습니다
- • 복장 제한은 없지만 이슬람 관습을 존중해 노출이 심한 옷은 피하는 편이 좋다고 안내돼 있습니다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요르단에는 Orange, Zain, Umniah 세 통신사가 있습니다. 저희 요르단 요금제가 실제로 붙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Orange
접속 기록암만·페트라·와디럼·아카바 등 주요 관광 동선을 커버합니다
네트워크는 "자동"으로 두세요
수동으로 특정 통신사를 고정하면 프로비저닝되지 않은 망에 붙으려다 "서비스 안 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용 eSIM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왜 한 곳만 적나요
저희 내부 기록에 남아 있는 요르단 회선은 Orange 한 줄이고, 망 식별번호도 416-77로 Orange 요르단과 일치합니다. Zain(416-01)이나 Umniah(416-03)에 붙는다는 근거는 저희 기록에 없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것을 적느니 확실한 하나만 적습니다. 커버리지 비율이나 속도 숫자를 적지 않는 이유도 같습니다.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요르단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요르단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한국 통신사 로밍과 비교하면
요르단은 암만에서 시작해 제라시, 사해, 페트라, 와디럼, 아카바를 도는 6일에서 9일 일정이 가장 많습니다. 통신사 로밍은 하루 단위 정액이라 일정이 길어질수록 금액이 그대로 곱해집니다. 2026년 9월 기준 대표 상품은 이렇습니다.
하루 정액 로밍 요금 (2026년 9월 기준)
- • LG U+ 제로 프리미엄 — 13,200원/일
-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 15,000원/일 (하루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 • SKT 일일 정액 — 19,800원/일
일정에 곱해 보면 이렇게 됩니다
- • 5박 6일 (암만 + 페트라 + 와디럼) — LG U+ 79,200원 · KT 90,000원 · SKT 118,800원
- • 8박 9일 (여기에 사해 + 아카바 추가) — LG U+ 118,800원 · KT 135,000원 · SKT 178,200원
- • 같은 일정을 저희 요금제로 쓰면 3GB/15일 — $8.17, 넉넉하게 잡아도 5GB/30일 — $12.75입니다
- • 영상 업로드가 잦다면 10GB/30일 — $25.51까지 올려도 로밍 6일치보다 쌉니다
로밍이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1박 2일처럼 아주 짧은 경유 일정이거나, 요르단 현지 번호로 전화를 걸고 받을 일이 반드시 있는 경우라면 로밍이 단순합니다.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현지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다만 요르단 패스 비자 면제 조건 자체가 최소 2박이라, 페트라에 가는 일정이라면 2박보다 짧게 잡을 이유가 별로 없습니다.
페트라와 와디럼은 오프라인 지도를 깔고 가세요
암만·제라시·아카바 같은 도시와 도로 구간은 데이터가 잘 됩니다. 문제는 관광의 핵심 구간입니다.
신호가 끊길 수 있는 곳
- • 페트라의 시크(Siq) — 양옆이 높은 바위로 막힌 좁고 긴 협곡입니다. 협곡 안쪽에서는 신호가 약해지거나 끊길 수 있습니다
- • 알데이르(수도원) 올라가는 구간과 페트라 안쪽 산길 — 사람도 적고 지형도 막혀 있습니다
- • 와디럼 사막 캠프 — 도시에서 떨어진 사막 한가운데입니다. 캠프에 따라 신호 상황이 크게 다릅니다
- • 구체적인 커버리지 비율이나 속도 숫자는 일부러 적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검증할 수 없는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준비하세요
- 1. 출발 전 집 Wi-Fi에서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로 암만·페트라·와디럼·아카바 일대를 내려받으세요.
- 2. 숙소 주소, 사막 캠프 이름, 픽업 기사 연락처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하세요. 사진첩은 신호가 없어도 열립니다.
- 3. 와디럼 캠프로 들어가기 전에 도착 알림을 미리 보내두세요. 캠프에서 연락이 안 될 수 있습니다.
- 4. 보조배터리를 챙기세요. 사막 캠프는 전기 공급이 제한적인 경우가 많고, 신호가 약한 곳에서는 배터리가 더 빨리 닳습니다.
- 5. 페트라는 걷는 거리가 깁니다. 지도 앱을 계속 켜두지 말고 필요할 때만 켜세요.
급류 주의는 신호 문제보다 중요합니다
0404 요르단 페이지는 보통 11월 말부터 3월 말이 우기이며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4~5월에도 비가 온다고 안내합니다. 그리고 "사해, 페트라 계곡 지역 등에서는 예기치 못한 폭우로 인한 급류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라고 명시합니다. 요르단은 해발 1,000m대 암만에서 해수면 아래 400m대 사해까지 고저차가 크고, 적은 비로도 급류와 홍수가 발생한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악천후가 예보되면 협곡 방문은 미루세요. 데이터가 되는 곳에서 현지 일기예보를 확인하는 것이 오프라인 지도보다 먼저입니다.
사해 방문 주의사항
사해는 해수면보다 400m 이상 낮은 곳에 있는, 소금 농도가 아주 높은 호수입니다. 둥둥 뜨는 사진 때문에 가지만, 준비 없이 들어가면 고생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물에 들어가기 전에
- • 면도나 왁싱은 최소 하루 전에 하지 마세요. 미세한 상처에 소금물이 닿으면 매우 따갑습니다
- • 머리를 물속에 담그지 마세요. 눈에 들어가면 심하게 아프고, 마시면 위험합니다
- • 얼굴에 물이 튀지 않도록 엎드려서 헤엄치지 말고 누운 자세를 유지하세요
- • 나오면 담수로 충분히 헹구세요. 소금기를 그대로 두면 피부가 따갑습니다
- • 콘택트렌즈보다 안경이 낫고, 물에 들어갈 때는 둘 다 빼는 편이 안전합니다
더위와 장비
- • 사해는 요르단에서 가장 낮고 더운 지역입니다. 0404 페이지는 요르단 8월 기온을 섭씨 18~41도로 안내합니다. 한여름 정오 입수는 피하세요
- • 휴대폰을 물가에 가져가신다면 방수팩을 쓰세요. 소금물이 들어간 기기는 대부분 살리기 어렵습니다
- • 수영복과 슬리퍼는 버려도 되는 것으로 가져가세요. 소금기가 잘 빠지지 않습니다
- • 공용 해변보다 리조트 해변이 담수 샤워 시설이 갖춰져 있습니다. 입장료를 따로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념품 가격은 먼저 물어보세요
0404 요르단 페이지는 사해 화장품·기념품에 대해 유명 관광지 주변 가게에서 외국인에게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대형 기념품점은 정찰제가 실시되고 있으니, 급하지 않다면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
사해도 급류 사고 지역입니다
위에서 한 번 적었지만 다시 적습니다. 0404 페이지는 사해와 페트라 계곡 지역의 예기치 못한 폭우로 인한 급류 사고를 명시적으로 경고합니다. 사해 주변 와디(건천)는 평소 말라 있다가 상류에 내린 비만으로도 갑자기 불어납니다. 비가 예보된 날에는 와디 트레킹과 저지대 외곽도로 통행을 피하세요.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공항에서 유심을 사면 생기는 일
- • 퀸 알리아 국제공항 도착이 늦은 시간이면 통신사 카운터 줄이 길거나 문을 닫았을 수 있습니다.
- • 유심을 바꾸면 한국 번호가 빠져서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 • 빼둔 한국 유심을 잃어버리는 사고가 생각보다 자주 납니다.
- • 아랍어 안내만 있는 요금제를 잘못 고르면 남은 일정 내내 불편합니다.
- • 0404 페이지도 관광지 주변에서 외국인에게 비싸게 받는 경우를 경고합니다. 현지 협상은 여행 첫날 하고 싶은 일이 아닙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요르단 eSIM 요금제와 가격
💰 요르단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요르단 요금제는 같은 용량이라도 상품이 여러 개 올라와 있고 가격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5GB/30일은 확인 시점에 $12.75짜리와 그보다 비싼 상품이 함께 있었습니다. 구매 페이지에서 같은 용량끼리 가격을 한 번 비교하고 결제하세요.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요르단 여행은 이동이 많습니다. 암만에서 페트라까지 3시간 넘게 차로 가고, 와디럼에서는 지프를 탑니다. 지도와 메신저 위주라면 아래 기준이면 충분합니다. 아래 가격은 확인 시점에 같은 용량 중 가장 싼 상품 기준입니다.
3~4일 짧은 일정 — 1~3GB
암만과 페트라만 도는 경우. 1GB/7일 $3.89, 3GB/15일 $8.17
5~7일 일반 관광 — 3~5GB
암만 + 페트라 + 와디럼 + 사해. 가장 많은 일정입니다. 3GB/30일 $8.68, 5GB/30일 $12.75
8일 이상 또는 영상 많이 — 10GB
릴스·유튜브 업로드가 잦거나 아카바까지 가는 경우. 10GB/30일 $25.51
테더링·장기 체류 — 20GB
노트북을 물려 쓰거나 일정이 아주 긴 경우. 20GB/30일 $51.02
요르단에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습니다. 1GB부터 20GB까지 용량제만 있으니 용량 기준으로 계산하세요. 페트라와 와디럼에서는 신호가 끊기는 구간이 있어서, 생각만큼 데이터를 많이 쓰지 않는 경우도 흔합니다. 애매하면 한 단계 위를 고르시는 편이 마음 편합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한국보다 6시간 느림 (연중 고정)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요르단 페이지는 "한국보다 6시간이 늦습니다. (요르단 오전 8시 = 한국 오후 2시)"라고 안내합니다. 요르단은 2022년 10월에 서머타임을 폐지하고 연중 UTC+3으로 고정했기 때문에, 계절에 따라 시차가 바뀌지 않습니다. 한국 오후 6시가 요르단 정오입니다. 한국에 있는 가족과 통화할 때 참고하세요. 전기는 220V/50Hz라 한국 전자제품은 대체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긴급 연락처
현지
- • 911: 경찰 · 교통사고 · 화재 · 응급 (요르단은 네 가지가 같은 번호입니다)
- • 0404.go.kr 요르단 페이지 기준이며, 번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요르단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주요르단 대한민국 대사관은 암만에 있습니다. 중동 상황 관련 안전공지가 수시로 올라오므로, 여행 중에도 한 번씩 확인하세요.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입니다. 요르단은 암만 시내와 주요 관광지 사이 이동 거리가 길고, 와디럼 사막과 페트라 유적 안쪽에는 신호가 끊기는 구간이 있어 같은 일정이라도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요르단에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고 용량이 정해진 요금제만 있으니, 애매하면 한 단계 위 용량을 고르세요 — 가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암만 도시 여행
암만 (시타델 · 로마 원형극장 · 레인보우 스트리트 · 라스 알 아인)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암만은 언덕 도시라 골목마다 계단과 일방통행이 많습니다 — 구글맵을 길에서 계속 켜두게 되는 만큼 데이터가 생각보다 나갑니다
- • 숙소·카페 Wi-Fi가 있는 편이니 무거운 업로드는 실내에서 처리하세요
- • 2GB/15일 $8.98보다 3GB/30일 $8.68이 더 쌉니다 — $0.30 차이로 용량도 기간도 더 깁니다
- • 서울보다 6시간 느립니다 — 한국 가족과 통화할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편합니다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8.68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4일이면 52,800~79,200원
페트라 · 와디럼 클래식 코스
암만 → 페트라 → 와디럼 → 암만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와디럼 사막 캠프와 페트라 유적 안쪽(시크 협곡, 수도원 트레일)은 신호가 끊기는 구간이 있습니다 —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세요
- • 지프 투어는 반나절 이상 사막 안에 있게 되니, 캠프 예약 확인 화면은 캡처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 신호가 없는 시간이 하루 중 꽤 되는 코스라 데이터가 크게 늘지 않습니다 — 3GB면 대체로 충분합니다
- • 3GB/15일 $8.17도 있지만 3GB/30일 $8.68이 $0.51 차이로 기간이 두 배입니다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8.68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6일이면 79,200~118,800원
사해 리조트 휴양
암만 · 사해 (스위메 · 마인 온천)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리조트 안에서 Wi-Fi로 대부분 해결되는 일정이라 실제 데이터 소모는 적은 편입니다
- • 사해로 내려가는 도로는 해수면 아래까지 고도가 크게 떨어집니다 — 구간에 따라 신호가 약해질 수 있으니 길찾기는 출발 전에 켜두세요
- • 영상이나 릴스를 올릴 계획이 없다면 1GB/7일 $3.89로도 되고, 올릴 계획이면 3GB/30일 $8.68($4.79 차이)이 마음 편합니다
- • 바닷물과 머드 때문에 휴대폰이 젖기 쉽습니다 — 방수팩을 챙기세요
추천 요금제
1GB / 7일 — $3.89 (영상 업로드가 많다면 3GB / 30일 $8.68)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5일이면 66,000~99,000원
페트라 야경 · 아카바 홍해 종단
암만 → 페트라 → 와디럼 → 아카바 (사막 하이웨이)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홍해 영상은 용량이 큽니다 — 릴스 몇 개만 올려도 하루 1GB가 넘어갑니다
- • 페트라 바이 나이트는 조명이 어두워 사진을 많이 찍게 되지만, 업로드는 숙소 Wi-Fi에서 하면 데이터를 아낄 수 있습니다
- • 사막 하이웨이는 마을 사이 구간이 길어 중간에 신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아카바까지 미리 받아두세요
- • 10GB/30일 $25.51까지 갈 일정은 아닙니다 — 5GB/30일 $12.75와 $12.76 차이인데, 8일 일정에서 10GB를 다 쓰기는 어렵습니다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12.75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8일이면 105,600~158,400원
이스라엘 연계 일정 중 요르단 구간
암만 · 페트라 · 와디럼 (국경 육로 이동 포함)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요르단 전용 eSIM은 요르단에서만 동작합니다 — 이스라엘 구간은 별도 요금제가 필요하니 국가별로 나눠서 준비하세요
- • 국경에서는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예약 확인·교통편 검색으로 첫날 데이터를 꽤 씁니다
- • 한국 USIM은 그대로 꽂아두고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카카오톡과 은행 앱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받아야 합니다
- • 여권·비자 서류는 화면 캡처와 종이 사본을 같이 준비하세요, 신호 없는 구간에서 열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12.75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7일이면 92,400~138,600원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통신사 요금제는 변경될 수 있으니 각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Orange를 시도해 보세요.
-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페트라 안쪽이나 와디럼 캠프에서 신호가 없어요
지형 때문입니다. 시크 같은 좁은 협곡과 사막 한가운데는 어느 통신사든 신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비행기 모드를 한 번 껐다 켜서 재접속을 유도해 보시고, 그래도 안 되면 개활지로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프라인 지도와 스크린샷이 중요합니다. 일정이 사막 캠프 1박을 포함한다면, 들어가기 전에 가족에게 "내일 오전까지 연락이 안 될 수 있다"고 미리 알려두세요.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요르단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생각보다 데이터가 빨리 줄어요
사진·영상 자동 업로드가 켜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iCloud 사진과 구글 포토의 모바일 데이터 업로드를 꺼두세요. 페트라와 와디럼에서는 사진을 많이 찍게 되는데, 그게 전부 자동으로 올라가면 하루 만에 몇 GB가 사라집니다. 업로드는 숙소 Wi-Fi에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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