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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오아후·마우이·빅아일랜드에서 eSIM으로 연결

하와이 eSIM 가이드 2026

호놀룰루 · 와이키키 · 마우이 · 빅아일랜드 · 카우아이

ESTA 필수 · 무제한 없음 · 시차 19시간

하와이 핵심 정보

입국 허가

ESTA 필요

하와이는 미국의 주입니다

ESTA 수수료

$40.27

2026년 9월 25일 확인 · 매년 조정

체류 한도

90일

ESTA 유효기간 2년

연결 네트워크

하와이 현지 미국 망

통신사명은 확인 불가 · 자동 선택

무제한 요금제

없음

1GB~20GB 여섯 종뿐

시차

19시간 느림

UTC-10 · 서머타임 없음

출발 전 확인 사항

  • • ESTA는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하세요. 보통은 금방 나오지만 며칠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 • 공식 신청 사이트는 esta.cbp.dhs.gov 한 곳입니다.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를 더 받습니다.
  • • ESTA 수수료는 매년 물가에 연동해 조정됩니다. 이 글의 $40.27은 2026년 9월 25일 확인 기준입니다.
  • • 가격과 커버리지는 바뀔 수 있습니다. 결제 전 구매 페이지의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하와이는 미국입니다 — ESTA를 먼저 받으세요

하와이를 남태평양 휴양지로만 생각하고 항공권을 먼저 끊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하와이는 미국의 50번째 주이고, 입국 규정은 뉴욕이나 로스앤젤레스와 똑같습니다. 한국 여권으로 관광·상용·환승 목적이라면 ESTA(전자여행허가)를 받아 최대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습니다.

괌에 쓰던 ETA로는 하와이에 못 들어갑니다

괌·사이판은 별도의 G-CNMI ETA로 가지만, 그 허가는 괌과 북마리아나제도 전용입니다. 하와이에는 ESTA 또는 미국 비자가 필요합니다. 괌을 다녀오신 분이 가장 자주 착각하는 부분입니다.

2026년 수수료 — 이제 매년 바뀝니다

ESTA 수수료는 2025년 9월 30일 $21에서 $40으로 올랐고, 2026년 1월 1일 물가연동 조정으로 $40.27이 됐습니다. 예전처럼 몇 년에 한 번 바뀌는 것이 아니라 매년 조정되기 때문에, 이 글의 금액도 시간이 지나면 달라집니다. 결제 화면에 표시되는 금액을 그대로 확인하세요. 확인일: 2026년 9월 25일

신청할 때 지킬 세 가지

  • • 공식 사이트는 esta.cbp.dhs.gov 한 곳뿐입니다. 검색 결과 상단의 대행 사이트는 같은 일을 하고 수수료를 더 받습니다.
  • • 출발 최소 72시간 전에 신청하세요. 대부분 빨리 나오지만, 여권 번호나 이름 철자가 틀리면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 • 승인된 ESTA는 2년 또는 여권 만료일 중 빠른 쪽까지 유효합니다. 예전에 미국에 다녀오셨다면 아직 살아 있을 수 있으니 먼저 조회해 보세요.

ESTA 승인이 입국 보장은 아닙니다

주호놀룰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안내에도 명시돼 있습니다. 최종 입국 여부는 공항 입국심사관이 판단합니다. 왕복 항공권과 숙소 예약 확인서는 휴대폰에 미리 내려받아 두세요 — 입국장에서 와이파이를 잡느라 줄을 세우는 것보다, eSIM을 켜두고 바로 여는 편이 빠릅니다.

규정은 바뀝니다.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과 주호놀룰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공지에서 당시 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출처: 주호놀룰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해외여행안전정보 「전자여행허가(ESTA) 관련 안내」, 주미국 대한민국 대사관 하와이 입국 안내,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공식 ESTA 사이트(esta.cbp.dhs.gov), 미국 연방관보(Federal Register) 2025년 8월 28일자 H.R.1 수수료 고시 및 2025년 11월 19일자 2026회계연도 물가연동 조정 고시. 확인일 2026년 9월 25일.

한국 통신사 로밍과 얼마나 차이가 나나요

하와이는 왕복 비행만 왕복 16시간이 넘어서 5~8일 일정으로 가시는 분이 대부분입니다. 일일 정액 로밍은 하루 단가가 낮아 보여도 일정 길이를 곱하는 순간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아래는 2026년 9월 기준 각 통신사 공지 요금을 일정 길이만큼 곱한 금액입니다.

일일 정액 로밍 — 5일 / 7일 / 8일

  • •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 5일 66,000원 · 7일 92,400원 · 8일 105,600원
  •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 (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 5일 75,000원 · 7일 105,000원 · 8일 120,000원
  • •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 5일 99,000원 · 7일 138,600원 · 8일 158,400원

eSIM — 일정 전체를 한 번에 결제

  • • 3GB / 30일 $6.21 — 숙소 Wi-Fi를 쓰고 밖에서는 지도·메신저 위주인 일정
  • • 5GB / 30일 $9.88 — 렌터카로 섬을 도는 일정
  • • 10GB / 30일 $18.86 — 사진·영상 업로드가 많은 경우
  • • 유효기간이 30일이라 5일을 쓰든 8일을 쓰든 추가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달러로 결제하니 환율에 따라 원화 금액은 달라집니다. 그래도 자릿수가 다릅니다 — 일일 정액 로밍은 하루라도 더 머물면 그만큼 더 나가지만, eSIM은 처음 결제한 금액이 전부입니다.한국 통신사 로밍 요금은 2026년 9월 각 통신사 공지 기준입니다. 요금제 조건은 수시로 바뀌니 결제 전 통신사 앱이나 고객센터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하와이에서는 미국 본토와 같은 이동통신망을 씁니다. 저희 하와이 요금제가 실제로 붙는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와이 현지 미국 네트워크

자동 연결

휴대폰이 신호가 잡히는 망을 알아서 고릅니다. 설정에서 따로 만지실 것은 없습니다

통신사 이름을 일부러 적지 않았습니다

저희 데이터베이스에 하와이 통신사 기록이 두 줄 남아 있지만, 하나하나 확인해 보니 둘 다 신뢰할 수 없는 값이었습니다. 한 줄은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국가 코드로 기록돼 있었고, 다른 한 줄은 코드가 아예 비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어느 통신사에 붙는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통신사 이름을 적어두는 것보다, 모른다고 적는 편이 여러분께 쓸모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네트워크 선택은 반드시 자동으로 두세요

통신사 이름을 모른다고 해서 불편할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수동으로 특정 통신사를 고르는 것이 여행용 eSIM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프로비저닝되지 않은 망에 붙으려다 서비스 안 됨이 되어버립니다. 설정에서 네트워크 선택을 자동으로 두시면 휴대폰이 알아서 잡습니다.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뜨면

  1.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2.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4.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현지 통신사를 시도해 보세요.
  5.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하와이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하와이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섬을 옮길 때, 그리고 신호가 끊기는 구간

하와이 여행은 보통 오아후(호놀룰루·와이키키)에서 시작해 마우이,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중 한두 곳을 국내선으로 더 도는 일정입니다. 먼저 요금제 이야기부터 정리하면 — 저희 요금제는 섬별로 나뉘어 있지 않고 하와이 하나입니다. 섬을 옮긴다고 새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섬을 옮길 때 할 일은 한 가지뿐

국내선에서 내린 뒤 비행기 모드를 껐다 켜고 1~2분만 기다리세요. 그동안 휴대폰이 그 섬의 망을 다시 잡습니다. 그 이상 손댈 것은 없고, 특히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고르지 마세요.

도심은 괜찮지만, 끊기는 구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호놀룰루와 와이키키 같은 도심에서는 신호 걱정을 하실 일이 거의 없습니다. 문제는 렌터카로 나가는 순간입니다.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은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안내에서 일부 지역은 휴대폰이 터지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방문 전에 필요한 자료를 오프라인으로 내려받아 두라고 권합니다. 마우이의 하나로 가는 길(Road to Hana)도 하이쿠·파이아를 지나면 신호가 들쭉날쭉해지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등산로 구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준비는 이것 하나면 됩니다

  • • 운전하기 전에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으세요. 구글 지도에서 하와이 전체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두면 신호가 없어도 경로 안내가 계속됩니다.
  • • 음악·팟캐스트도 숙소 Wi-Fi에서 미리 다운로드해 두세요. 하나로 가는 길은 왕복 대여섯 시간짜리 드라이브입니다.
  • • 예약 확인서와 항공권은 스크린샷이나 PDF로 저장해 두세요. 캡처는 신호가 없어도 열립니다.
  • • 보조배터리를 챙기세요. 신호가 약한 구간에서는 휴대폰이 망을 찾느라 배터리를 평소보다 빨리 씁니다.

반대로 말하면, 도심과 숙소에서는 데이터가 넉넉하게 남습니다.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면 5GB로도 일주일 일정이 도는 경우가 많습니다.하와이 화산 국립공원의 통신 상황은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PS) nps.gov/havo 방문 안내 및 nps.gov 「Cellular & Internet Access in National Parks」 안내를 참고했습니다. 하나로 가는 길(Road to Hana)의 신호 끊김은 현지 여행 안내 매체의 공통된 설명입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5일.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공항에서 유심을 사면 생기는 일

  • • 호놀룰루 공항에 내려서 통신사 매장을 찾는 동안 렌터카 셔틀과 체크인 시간이 지나갑니다.
  • • 유심을 바꾸면 한국 번호가 빠져서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 • 시차가 19시간이라 한국에 연락이 닿는 시간대가 좁습니다. 도착 직후 몇 시간을 통신 없이 보내면 그날은 가족과 연락이 안 됩니다.
  • • 빼둔 한국 유심을 잃어버리는 사고가 생각보다 자주 납니다.
  • • 공항 판매 상품은 보통 현지 온라인가보다 비쌉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하와이 eSIM 요금제와 가격

💰 하와이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하와이 요금제는 무제한이 없고 유효기간이 요금제마다 다릅니다. 특히 가장 싼 1GB 요금제는 유효기간이 7일이라 8일 일정에는 날짜가 모자랍니다. 설치 전에 용량보다 날짜부터 확인하세요.

1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2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3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아래는 실제 사용자 후기가 아니라, 일반적인 사용 패턴을 기준으로 계산한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입니다. 하와이는 리조트와 카페 Wi-Fi가 잘 돼 있어서,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면 생각보다 데이터를 덜 씁니다.

4~5일, 오아후 안에서만 — 2~3GB

와이키키를 걸어 다니며 지도·메신저·검색 위주라면 충분합니다. 2GB/15일 $4.77, 3GB/30일 $6.21. 다만 1GB/7일 $2.84는 유효기간이 7일이라는 점만 확인하세요.

5~8일, 렌터카로 섬을 도는 일정 — 5GB

내비게이션을 하루 종일 켜두고 중간중간 검색과 사진 전송을 하는 경우. 5GB/30일 $9.88. 하와이 일정에서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사진·영상 업로드가 많다면 — 10GB

릴스나 브이로그를 매일 올리시는 경우. 10GB/30일 $18.86. 다만 숙소 Wi-Fi에서 올리시면 절반은 아낄 수 있습니다.

두 개 섬 이상, 가족 여행, 테더링 — 20GB

아이들 태블릿까지 테더링으로 물리는 경우. 20GB/30일 $35.06 — 이것이 하와이에서 가장 큰 요금제이고 그 위에 무제한은 없습니다.

용량을 올릴수록 가격도 거의 비례해서 올라갑니다. 무턱대고 큰 것을 고르기보다,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고 5GB로 시작하시는 편이 대부분의 5~8일 일정에는 맞습니다. 사진 자동 업로드만 꺼두시면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서울보다 19시간 느림 (UTC-10, 서머타임 없음)

하와이는 UTC-10이고 1945년 이후 서머타임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계절과 상관없이 1년 내내 서울보다 정확히 19시간 느립니다. 한국인이 많이 가는 여행지 중 시차가 가장 큽니다.

이게 실제로 무슨 뜻이냐면 — 한국이 금요일 낮 12시일 때 하와이는 아직 목요일 오후 5시입니다. 한국에 있는 가족이 여러분보다 하루 앞서 있습니다. 여행 중에 "도착하면 연락할게"라고 해두면, 정작 도착했을 때 한국은 새벽입니다.

카카오톡 통화는 시간대를 정해두세요. 서로 깨어 있는 구간은 하와이 저녁 6시~9시 = 한국 다음 날 오후 1시~4시입니다. 여기가 가장 편합니다. 반대로 하와이 아침 8시는 한국 새벽 3시라 전화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이 19시간이 상시 데이터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연락이 닿는 창이 좁으니 "숙소 들어가서 Wi-Fi 잡히면 보낼게"로는 그날을 통째로 놓칩니다. 밖에 있을 때 바로 메시지를 보내둘 수 있어야 합니다.

🆘 긴급 연락처

현지

  • • 911: 경찰·소방·구급 — 미국 전역 공통이며 하와이도 같습니다
  • • 데이터가 없어도 통화 신호만 잡히면 911은 걸립니다
  • • 바다 사고는 해변의 인명구조원(Lifeguard) 타워에 알리는 편이 가장 빠릅니다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호놀룰루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호놀룰루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하와이는 주호놀룰루 대한민국 총영사관 관할입니다. 출발 전에 총영사관 홈페이지의 해외여행안전정보 공지를 한 번 훑어보시면 좋습니다.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입니다. 하와이는 요금제가 여섯 개뿐이고 무제한이 없어 총량과 유효기간 두 가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 — 제일 싼 1GB 요금제는 유효기간이 7일이라 8일 일정에서는 데이터가 남아 있어도 날짜로 먼저 끝납니다. 애매하면 한 단계 위 요금제를 고르세요.

오아후 허니문

오아후 (와이키키 · 다이아몬드헤드 · 노스쇼어)

6박 7일약 8~10GB

일자별 사용량

1일차호놀룰루 도착, 차량 호출, 리조트 체크인약 1GB
2~3일차와이키키·다이아몬드헤드, 사진 촬영과 업로드약 3GB
4~5일차노스쇼어 드라이브, 선셋 영상과 SNS약 3.5GB
6~7일차레스토랑 예약, 쇼핑, 귀국 준비약 2GB

알아두면 좋은 점

  • • 바다·석양 영상은 용량이 큽니다 — 릴스 몇 개만 올려도 하루 1.5GB를 넘깁니다
  • • 리조트 Wi-Fi는 층과 시간대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무거운 업로드는 eSIM 쪽이 빠른 경우가 많습니다
  • • 요금제는 현지 미국 통신망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 통신사 수동 선택은 건드리지 말고 자동으로 두세요
  • •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는 한국 USIM으로 받으세요. USIM은 꽂아두고 데이터 로밍만 끄면 됩니다

추천 요금제

10GB / 30일 — $18.86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7일이면 92,400~138,600원

와이키키 가족 리조트

오아후 (와이키키 · 알라모아나 · 하나우마베이)

7박 8일약 15~20GB

일자별 사용량

1일차도착, 렌터카 인수, 마트·식당 검색약 1.5GB
2~4일차해변과 물놀이, 아이 사진·영상, 가족 영상통화약 7GB
5~7일차이동 중 영상 시청, 액티비티 예약, 쇼핑약 8GB
8일차체크아웃, 공항 이동약 70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아이가 차 안에서 영상을 보면 하루 2~3GB가 금방 나갑니다 — 숙소에서 미리 내려받아 두세요
  • • 8일 일정이라면 제일 싼 1GB/7일 $2.84은 애초에 맞지 않습니다. 용량이 아니라 유효기간 7일에 걸려 마지막 날 끊깁니다
  • • 2GB/15일 $4.77처럼 기간이 넉넉한 요금제라도 가족 단위에는 용량이 금방 모자랍니다
  • • 기기가 여러 대면 한 대에 eSIM을 넣고 핫스팟으로 묶는 방법이 가장 단순합니다

추천 요금제

20GB / 30일 — $35.06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8일이면 105,600~158,400원

섬 호핑 (오아후 · 마우이 · 빅아일랜드)

호놀룰루 · 카훌루이 · 코나 (섬 간 국내선 이동)

9박 10일약 18~20GB

일자별 사용량

1~3일차오아후 관광, 다음 섬 항공·렌터카 확인약 5GB
4~6일차마우이 이동과 드라이브, 사진·영상 업로드약 7GB
7~10일차빅아일랜드 화산·해변, 귀국편 체크인약 7GB

알아두면 좋은 점

  • • 섬을 옮길 때마다 항공편 확인·체크인·렌터카 예약이 겹쳐 이동일에 데이터를 가장 많이 씁니다
  • • 빅아일랜드 내륙과 마우이 산간 도로는 신호가 약해지는 구간이 있습니다 —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시내에서 미리 받아두세요
  • • 요금제 하나로 세 섬 모두 그대로 쓰입니다. 섬마다 새로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 • 하와이에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 총량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 10일 일정이면 20GB가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추천 요금제

20GB / 30일 — $35.06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10일이면 132,000~198,000원

하나로드 렌터카 드라이브

마우이 (카훌루이 · 파이아 · 하나로드 · 할레아칼라)

4박 5일약 4~5GB

일자별 사용량

1일차도착, 렌터카 인수, 숙소·마트 검색약 900MB
2~3일차하나로드 내비게이션, 폭포·전망대 사진약 2.5GB
4~5일차할레아칼라 일출, 영상 업로드, 귀국 준비약 1.5GB

알아두면 좋은 점

  • • 하나로드는 급커브와 좁은 다리가 이어지는 산길이라 중간중간 신호가 끊깁니다 — 출발 전 오프라인 지도를 꼭 받아두세요
  • • 내비게이션을 하루 4시간 켜두면 그것만으로 400~500MB가 나갑니다
  • • 5일 일정이면 1GB/7일 $2.84은 기간은 맞지만 용량이 빠듯합니다. 사진을 올리실 거면 5GB/30일 $9.88이 안전합니다
  • • 사진만 찍고 업로드는 숙소 Wi-Fi로 미루는 편이라면 3GB/30일 $6.21로도 충분합니다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9.88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5일이면 66,000~99,000원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통신사 요금제는 변경될 수 있으니 각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1.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2.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4.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현지 통신사를 시도해 보세요.
  5.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렌터카로 나가면 지도가 끊깁니다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일부 구간과 마우이의 하나로 가는 길처럼 원래 신호가 약한 구간이 있습니다. eSIM 문제가 아닙니다. 운전 전에 구글 지도에서 하와이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아 두시면 신호가 없어도 경로 안내가 계속됩니다. NPS도 방문 전에 필요한 자료를 오프라인으로 저장해 두라고 권합니다.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미국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한국 유심을 빼버리시면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한국 가족과 통화 시간이 계속 어긋나요

시차 19시간을 머릿속으로 더하려 하면 날짜까지 틀립니다. 휴대폰 시계 앱에 서울을 세계시계로 추가해 두세요. 하와이 시간 옆에 한국 시간이 바로 보입니다. 서로 편한 구간은 하와이 저녁 6시~9시(한국 다음 날 오후 1시~4시)입니다.

생각보다 데이터가 빨리 줄어요

사진·영상 자동 업로드가 켜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iCloud 사진과 구글 포토의 모바일 데이터 업로드를 꺼두세요. 하와이는 숙소와 카페 Wi-Fi가 잘 돼 있으니 업로드는 Wi-Fi에서 하시면 됩니다. 하와이는 무제한 요금제가 없으니 이 설정 하나가 특히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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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 필수 · 무제한 없음 · 시차 19시간

출발 전에 ESTA와 eSIM을 같이 끝내두고, 도착해서 켜기만 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