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아나 핵심 정보
여행경보
2단계 여행자제 · 전 지역
2024년 8월 1일 상향 — 금지가 아닙니다
같은 용량 두 가격
2GB $11.48 과 $13.7
3GB·5GB·10GB·무제한 7일도 똑같이 두 가격입니다
단독 요금제 망
GTT
지금 브랜드 이름은 ONE (One Communications Guyana)
지역 요금제 망
U-Mobile
카리브 지역 요금제의 가이아나 구간 — 단독과 서로 다른 망입니다
가장 싼 요금제
1GB / 7일 $7.82
이 구간만은 카리브 지역 요금제 $7.59가 더 쌉니다
무제한
3일 $30.44 ~ 10일 $86.28
공정사용 — 하루 3GB 후 약 1Mbps
비자
일반여권 무비자 30일
상호주의 · 도착사증 미발급 · 왕복티켓 반드시 소지
대사관
가이아나에는 없음
주트리니다드토바고 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 (포트오브스페인)
시차
-13시간
서머타임 없음 — 한국 정오가 가이아나 전날 밤 11시
공용어
영어
남미에서 유일 · CARICOM 사무국이 조지타운에 있습니다
카이추어 폭포
낙차 741피트 (226m)
조지타운 오글 공항에서 경비행기로 약 1시간
건강
내륙 말라리아 풍토병
황열병 증명서는 출발지·경유지에 따라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 표를 그대로 믿지 마시고 꼭 다시 확인하세요
- • 가격은 구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같은 용량이 두 개 보이면 결제 전 화면의 금액을 꼭 확인하세요.
- • 여행경보·비자·대사관·시차 항목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가이아나 페이지와 외교부 사증면제 일람표에서 2026년 9월 28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 • 통신사 브랜드는 gtt.co.gy · onecomm.gy · onecommgroup.com과 가이아나 공공시설위원회(PUC) 홈페이지를 직접 열어 확인했습니다.
- • 카이추어 폭포 수치와 접근 방법, 황열병 안내는 가이아나 관광청(Guyana Tourism Authority) 페이지 기준입니다.
- • 무제한은 공정사용입니다. 하루 3GB 후 약 1Mbps — 이 조건을 모르고 사시면 안 됩니다.
전 지역 2단계 「여행자제」 — 먼저 읽고 가세요
eSIM 가이드에서 요금보다 먼저 적어야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가이아나가 그렇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의 가이아나 페이지는 전 지역에 2단계 「여행자제」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외교부가 표시하고 있는 것
- • 여행자제 — 전 지역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아나공화국 페이지)
- • 같은 페이지의 여행경보 조정 이력에 「가이아나 여행경보 2단계로 상향」(2024년 8월 1일) 공지가 올라와 있습니다.
- • 그 이전 이력은 2023년 11월 24일의 「각국 안전여행 위험도에 따른 여행경보 단계 조정」과 2020년 3월 18일의 「全 국가·지역 여행경보 1단계(여행유의) 발령」입니다.
2단계가 무슨 뜻인가요 — 금지가 아닙니다
- • 2단계는 여행을 금지하는 단계가 아닙니다. 여권 사용이 제한되지도 않고, 출국이 막히지도 않습니다.
- • 뜻은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고, 여행의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라」는 것입니다. 관광 목적이라면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출장처럼 갈 이유가 분명하다면 안전 준비를 평소보다 더 하고 가라는 단계입니다.
- • 가이아나는 자원 개발로 출장 수요가 커진 나라입니다(아래 「영어권 남미와 자원 붐」 참고). 이 페이지는 가지 말라고 쓰는 것이 아니라, 알고 가시라고 적습니다.
자주 헷갈리는 부분 — 페이지에 같이 뜨는 다른 두 줄
가이아나 페이지에는 「출국권고 — 흑색경보 지정 지역을 제외한 전지역」과 「여행금지 — 가자지구…, 이스라엘 북부 레바논 접경지역 4km」라는 줄이 함께 보입니다. 이 두 줄은 가이아나의 지정이 아닙니다. 모든 나라 페이지에 똑같이 렌더링되는 지도 위젯의 공통 범례입니다. 실제로 일본 페이지를 열어보면 일본 고유의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 줄 뒤에 이 두 줄이 똑같이 붙어 있습니다. 가이아나의 지정은 「여행자제 — 전 지역」 한 줄입니다.
외교부가 가이아나 페이지에 올려둔 안전공지 (제목과 날짜만 옮깁니다)
- • 가이아나 여객선 침몰 사고 관련 안전공지 (2026년 7월 22일)
- • 마약 운반 연루 주의 안전공지 (2026년 7월 9일)
- • 정부기관 사칭 피싱 범죄 유의 안내 (2026년 6월 9일)
- • 내용은 바뀔 수 있어 요약하지 않았습니다. 출발 전에 0404.go.kr에서 직접 열어보세요.
외교부 페이지가 적고 있는 치안 상황
- • 외교부는 가이아나를 「사회치안이 매우 열악한 상황」으로 적고 있습니다. 전쟁이나 무장테러 단체는 없지만 도심지 범죄가 증가 추세라는 설명입니다.
- • 수도 조지타운에 대해서는 「주거침입, 유괴, 차량도난, 총기사고 등 폭력범죄가 많이 일어나며」라고 적고 있고, 어두워진 후 도보 이동을 피하고 가급적 혼자 다니지 말라고 안내합니다.
- • 접근을 피하라고 명시한 곳은 Buxton(조지타운과 뉴암스테르담 사이)이고, 조지타운의 타이거 베이(Tiger Bay)도 특히 조심하라고 적혀 있습니다.
- • 길거리 환전은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위조지폐 위험이 있고, 현금을 가진 것이 드러나면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이유입니다.
- • 데이터가 이 대목에서 안전 장비가 됩니다. 길에서 지도를 펴고 두리번거리는 대신 휴대폰 안에서 경로를 확인하고, 차량을 앱으로 부르는 쪽이 낫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는 「도착하자마자 데이터가 되는 상태」가 편의가 아니라 안전 문제에 가깝습니다.
같은 용량이 두 가격입니다 — 결제 전에 꼭 확인하세요
가이아나 요금제를 보시면 이상한 점이 눈에 띌 겁니다. 「2GB / 15일」이 두 개 있고, 가격이 다릅니다. 3GB도, 5GB도, 10GB도, 무제한 7일도 그렇습니다. 화면 오류가 아니고, 저희가 실수로 두 번 올린 것도 아닙니다. 아래에 전부 적겠습니다.
두 가격으로 팔리는 용량들
- • 2GB / 15일 — $11.48 과 $13.7
- • 3GB / 30일 — $14.51 과 $17.33
- • 5GB / 30일 — $23.45 와 $25.54
- • 10GB / 30일 — $41.15 와 $44.85
- • 무제한 7일 — $66.08 과 $67.27
싼 쪽과 비싼 쪽의 정체
- • 싼 쪽이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입니다. 가이아나 안에서만 동작하고, GTT 망을 씁니다.
- • 비싼 쪽이 카리브 지역 요금제입니다. 가이아나를 포함해 26곳에서 쓸 수 있고, 가이아나 구간에서는 U-Mobile 망을 씁니다.
- • 즉 비싼 쪽이 바가지가 아니라 다른 상품입니다. 여러 나라를 도시면 그 값을 하고, 가이아나 한 나라만 가신다면 굳이 그 값을 치를 이유가 없습니다.
1GB 구간만은 반대입니다
재미있게도 가장 작은 용량에서는 순서가 뒤집힙니다. 가이아나 단독 1GB/7일이 $7.82인데 카리브 지역 요금제 1GB/7일은 $7.59입니다. 짧게 다녀오시면서 1GB면 충분한 일정이라면, 지역 요금제 쪽이 더 싸면서 커버 지역까지 넓습니다. 다만 망이 다르다는 점은 그대로 유효합니다.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 — 전부 적습니다
- • Guyana 1 GB 7 Days — $7.82
- • Guyana 2 GB 15 Days — $11.48
- • Guyana 3 GB 30 Days — $14.51
- • Guyana 5 GB 30 Days — $23.45
- • Guyana 10 GB 30 Days — $41.15
- • Guyana Unlimited 3 Days — $30.44 (공정사용)
- • Guyana Unlimited 5 Days — $49.6 (공정사용)
- • Guyana Unlimited 7 Days — $66.08 (공정사용)
- • Guyana Unlimited 10 Days — $86.28 (공정사용)
참고 — 2026년 9월 기준 한국 통신사 일 정액 로밍
- • LG U+ 제로 프리미엄 — 13,200원/일
-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 15,000원/일 (하루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 • SKT 일일 정액 — 19,800원/일
조지타운 중심 6박 7일이면
- • LG U+ 13,200원 × 7일 = 92,400원
- • KT 15,000원 × 7일 = 105,000원
- • SKT 19,800원 × 7일 = 138,600원
- • 저희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는 3GB/30일 $14.51 또는 5GB/30일 $23.45. 유효기간이 30일이라 일주일 일정에도 그대로 씁니다.
조지타운 + 카이추어 + 내륙까지 9박 10일이면
- • LG U+ 13,200원 × 10일 = 132,000원
- • KT 15,000원 × 10일 = 150,000원
- • SKT 19,800원 × 10일 = 198,000원
- • 저희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는 10GB/30일 $41.15. 무제한이 꼭 필요하시면 Unlimited 10 Days $86.28이지만, 이 두 가격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대부분 용량제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카리브 지역 요금제 — 26곳을 커버하지만 망이 다릅니다
가이아나는 남미 대륙에 있지만 CARICOM(카리브공동체) 회원국이고, 항공편도 카리브 쪽과 많이 엮입니다. 그래서 가이아나 하나만 다녀오는 일정보다 카리브의 다른 곳과 묶는 일정이 흔합니다. 저희 카리브 지역 요금제에 가이아나가 포함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카리브 지역 요금제 가격 (가이아나 포함 26곳)
- • 1GB / 7일 — $7.59 (가이아나 단독 1GB/7일 $7.82보다 쌉니다)
- • 2GB / 15일 — $13.7
- • 3GB / 30일 — $17.33
- • 5GB / 30일 — $25.54
- • 10GB / 30일 — $44.85
- • 무제한 7일 — $67.27 (공정사용 — 하루 3GB 후 약 1Mbps)
가격보다 중요한 차이 — 망이 다릅니다
이것이 이 절의 핵심입니다.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는 GTT 망에 붙고, 카리브 지역 요금제는 가이아나 구간에서 U-Mobile 망에 붙습니다. 같은 나라 안에서 서로 다른 망이라는 뜻입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말씀드릴 근거는 저희에게 없습니다 — 저희가 직접 측정한 커버리지 수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고르는 기준은 일정으로 삼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이렇게 고르세요
- • 가이아나 한 나라만, 데이터도 넉넉히 —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 2GB부터 10GB까지 전 구간에서 지역 요금제보다 쌉니다.
- • 가이아나 + 카리브의 다른 목적지 — 카리브 지역 요금제. 한 장으로 26곳에서 쓰니 나라마다 따로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 • 짧게, 1GB면 충분 — 카리브 지역 요금제 1GB/7일 $7.59가 가이아나 단독 1GB/7일 $7.82보다 싸면서 커버 범위도 넓습니다.
- • 어느 쪽을 사든 한 장이면 됩니다. 두 개를 다 사실 필요는 없습니다.
무제한 네 종류 — 사기 전에 이 조건부터 보세요
가이아나에는 무제한이 3일·5일·7일·10일 네 종류 있습니다. 그런데 가이아나는 무제한 단가가 높은 편이라, 이 절은 「무제한을 권하는 글」이 아니라 「정말 필요하신지 먼저 계산해 보시라는 글」입니다.
공정사용 정책 — 하루 3GB 후 약 1Mbps
저희 무제한 요금제는 하루 3GB까지 전속도로 쓰고, 그날 3GB를 넘기면 약 1Mbps로 속도가 제한됩니다. 끊기는 것은 아니고, 날짜가 바뀌면 다시 전속도로 돌아옵니다. 데이터가 무한정 나오는 상품이 아니라 하루 3GB짜리를 매일 받는 상품에 가깝다고 생각하시면 정확합니다.
가이아나 무제한 네 종류
- • Guyana Unlimited 3 Days — $30.44
- • Guyana Unlimited 5 Days — $49.6
- • Guyana Unlimited 7 Days — $66.08
- • Guyana Unlimited 10 Days — $86.28
- • 참고로 카리브 지역 요금제의 무제한 7일은 $67.27입니다.
1Mbps로 떨어지면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나
- • 됩니다: 지도 앱, 카카오톡 텍스트, 웹서핑, 메일, 검색, 항공편·숙소 확인, 차량 호출 앱
- • 답답합니다: 고화질 영상, 릴스·숏폼 연속 재생, 사진 수십 장 업로드, 클라우드 백업, 대용량 첨부파일
- • 출장으로 화상회의를 하셔야 한다면 하루 3GB 안에서 끝나도록 일정을 짜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부분은 용량제가 낫습니다
- • 열흘 일정이라면 Unlimited 10 Days $86.28과 10GB/30일 $41.15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하루 1GB씩 쓰실 일정이 아니라면 용량제 쪽이 유리합니다.
- • 사흘이라면 Unlimited 3 Days $30.44와 5GB/30일 $23.45을 비교해 보세요.
- • 무제한이 확실히 나은 경우는 남은 용량을 신경 쓰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인 분과 매일 영상을 올리셔야 하는 일정입니다. 그때도 하루 3GB라는 상한은 그대로입니다.
- • 가이아나는 내륙에 들어가면 신호가 없는 구간이 있는 나라입니다. 신호가 없는 시간 동안 무제한 요금제의 유효기간은 계속 흐릅니다. 이 점도 계산에 넣으세요.
무비자 30일 · 왕복티켓 필수 · 황열병 증명서
가이아나는 한국 여행자에게 서류가 복잡한 나라는 아닙니다. 다만 「무비자니까 그냥 가면 되겠지」로 끝나지 않는 조건이 두 가지 있습니다.
✅ 현재 규정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아나 페이지의 출입국정보는 일반여권 소지자에게 무비자 30일(상호주의)을 적고 있고, 도착사증은 발급되지 않는다고 명시합니다. 외교관·관용여권도 같은 30일 상호주의입니다. 외교부의 사증면제 일람표도 가이아나를 30일, 상호주의로 적고 있어 두 자료가 일치합니다. 가이아나 관광청도 약 125개국 국민이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 놓치기 쉬운 부분
같은 외교부 페이지의 「입국시 유의사항」은 딱 한 줄입니다 — 「무비자 입국시 왕복티켓 반드시 소지」. 편도로 들어가서 현지에서 다음 구간을 끊으실 계획이라면 탑승 단계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이아나 내무부 등 현지 발급 기관 홈페이지는 저희 접속이 차단되어 원문까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비자 정보는 한국 외교부 두 곳과 가이아나 관광청을 근거로 적은 것입니다.
출발 전 확인
규정은 바뀔 수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과 현지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의 당시 공지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아나 페이지 및 사증면제 일람표, 가이아나 관광청 여행 안내 페이지 확인일 2026년 9월 28일)
황열병 증명서 — 어디서 오시는지에 달렸습니다
가이아나 관광청은 「황열병 유행 지역에서 오시거나, 이어서 수리남으로 가시는 경우 황열병 증명서가 필요하다」고 안내합니다. 한국에서 바로 가는 경우와 남미·아프리카를 경유하는 경우가 다르다는 뜻입니다. 경유지가 있는 항공권이라면 출발 전에 국립검역소나 여행자 클리닉에 전체 일정표를 보여주고 상담하세요. 황열병 예방접종은 접종 후 유효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므로 출발 직전에 결정하시면 늦습니다.
외교부가 적어둔 건강 관련 안내
- • 외교부 가이아나 페이지는 「말라리아가 내륙의 풍토병이며, 콜레라·뎅기열·장티푸스에 걸릴 위험이 있어 관련 예방접종이 요구됩니다」라고 적고 있습니다.
- • 카이추어 폭포나 내륙 롯지처럼 열대우림 안으로 들어가는 일정이라면 이 문장이 그대로 해당됩니다.
- • 처방전과 소견서, 보험 증서는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형태로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내륙에서는 클라우드 링크가 열리지 않습니다.
카이추어 폭포와 경비행기 — 신호 공백을 전제로 준비하세요
가이아나 일정의 하이라이트는 대개 카이추어 폭포입니다. 그리고 이 나라에서 데이터 계획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것도 이 구간입니다.
가이아나 관광청이 적고 있는 카이추어 폭포
- • 낙차는 741피트(226m)입니다.
- • 관광청은 카이추어를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 중 하나」로, 그리고 「단일 낙차 폭포로는 가장 큰, 나이아가라보다도 큰 폭포」로 소개합니다. 다만 이 「세계 최대」 표현은 관광청의 설명을 그대로 옮긴 것이고, 저희가 독립적으로 검증한 것은 낙차 수치까지입니다. 확인한 것과 확인하지 못한 것을 구분해서 적습니다.
- • 접근 방법은 조지타운의 오글(Ogle) 공항에서 경비행기입니다. 관광청 안내 기준 비행 약 1시간이고, 대부분의 상품이 2시간짜리 국립공원 가이드 투어를 포함합니다.
왜 데이터 이야기에서 이게 중요한가
- • 내륙 이동이 경비행기와 강입니다. 외교부 가이아나 페이지도 「내륙과 일부 해안지역을 방문하려면 강을 이용한 교통시설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적고 있습니다.
- • 광활한 열대우림 한가운데에서는 신호가 없는 것이 기본값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하세요. 저희는 측정하지 않은 커버리지 수치나 「어디까지 터진다」는 문장을 쓰지 않습니다.
- • 신호를 계속 찾으면 배터리가 빨리 닳습니다. 폭포에서는 비행기 모드로 두고 사진만 찍다가 조지타운에 돌아와서 켜는 편이 낫습니다. 보조 배터리는 필수입니다.
- • 사진·영상 업로드는 조지타운이나 숙소 Wi-Fi에서 하세요. 폭포 영상 몇 개를 현장에서 올리려다 요금제 한 단계를 통째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발 전 한국에서 끝내두면 좋은 것들
- • 오프라인 지도 저장 — 조지타운 시내, 오글 공항 주변, 숙소 일대.
- • 투어 예약 확인서와 담당자 연락처를 스크린샷으로. 링크만 저장해 두면 신호가 없을 때 아무것도 못 엽니다.
- • 항공편 e티켓과 보험 증서도 스크린샷으로. 왕복티켓 소지가 입국 조건이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 • eSIM 설치도 한국에서. 켜는 것만 도착 후에 하시면 됩니다.
남미에서 유일한 영어권 — 그리고 자원 붐이 만든 출장 수요
가이아나는 관광 목적지로 이름이 알려진 나라가 아닙니다. 그런데 최근 몇 년 사이에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 세계은행이 이 나라를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경제 중 하나로 적을 만큼 자원 개발이 만들어낸 업무 수요가 큽니다.
영어권 남미, 그리고 카리브
- • 가이아나는 남미에서 유일하게 영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입니다. 외교부 가이아나 페이지의 기본정보도 언어를 영어로 적고 있습니다.
- • CARICOM(카리브공동체) 회원국이고, 더 나아가 CARICOM 사무국이 조지타운에 있습니다 (CARICOM 공식 사이트 기준 소재지 Turkeyen, Georgetown).
- • 그래서 지도상으로는 남미인데 생활 감각은 카리브입니다. 스페인어·포르투갈어 준비를 하고 가실 필요가 없다는 점이 여행 난이도를 크게 낮춰 줍니다.
- • 외교부 기준 인구 구성은 인도계 43%, 흑인 30%, 메스티조 17% 등이고, 종교는 기독교 57%·힌두교 33%·이슬람 9%입니다. 힌두교 관습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2015년 이후의 자원 붐 — 확인한 숫자만 적습니다
- • 운영사 ExxonMobil의 공식 페이지 기준, 가이아나 앞바다 탐사는 2008년에 시작됐고 첫 시추공 Liza-1이 2015년에 뚫렸습니다. 생산은 2019년 12월 Liza 1단계에서 시작됐고, 같은 페이지는 2025년 11월 일일 생산 90만 배럴 도달을 적고 있습니다.
- • 세계은행 가이아나 국가 개요는 「2024년 GDP가 43.4% 증가했으며, 석유 생산이 2억 2,500만 배럴에 달했다」고 적고 있고, 가이아나를 「인구 100만 명 미만의 고소득국」으로 분류합니다.
- • 이 숫자가 여행자에게 뜻하는 바는 관광객보다 출장자가 많은 나라라는 것입니다. 숙소와 항공편 사정이 어떤지는 저희가 확인하지 못했으니, 일정이 정해지는 대로 미리 알아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장으로 가시는 분께
- • 데이터 전용 eSIM은 현지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현지 업무 연락이 전화 중심이라면 회의 전에 왓츠앱 등 데이터 기반 메신저로 창구를 맞춰두세요.
- • 시차가 -13시간이라 한국 본사와 겹치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조지타운의 저녁~밤이 한국의 아침~낮입니다. 보고 시각을 미리 합의해 두시면 훨씬 편합니다.
- • 화상회의가 있는 일정이라면 무제한의 하루 3GB 상한을 기억하세요. 화상회의는 3GB를 빠르게 먹습니다. 숙소 Wi-Fi를 1순위로 두고 eSIM을 보조로 쓰시는 구성이 안전합니다.
- • 외교부 가이아나 페이지는 미니버스 탑승을 권하지 않고 호텔 택시를 권합니다. 자동차는 좌측통행이라는 점도 적혀 있습니다.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가이아나에서 저희 요금제가 붙는 망은 어떤 상품을 고르시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나라에서는 이 구분이 특히 중요합니다. 아래 두 카드를 먼저 보세요.
GTT
단독 요금제저희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가 쓰는 망입니다. 지금 브랜드 이름은 ONE(One Communications Guyana)입니다.
U-Mobile
지역 요금제카리브 지역 요금제의 가이아나 구간이 쓰는 망입니다. 단독 요금제와 서로 다른 망입니다.
GTT의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 단말기에 ONE이 떠도 정상입니다
- • gtt.co.gy 주소를 열면 onecommgroup.com으로 넘어갑니다. 이 도메인의 보안 인증서에는 이제 gtt.co.gy가 들어 있지도 않고, onecomm.gy · onecomm.vi · onecommgroup.com만 들어 있습니다.
- • onecomm.gy는 One Communications Guyana 페이지로 연결되고, 그 페이지 하단 저작권 표기는 글자 그대로 「Copyright c 2024 ONE GTT, All Rights Reserved.」입니다 — 회사 스스로 두 이름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 • onecommgroup.com은 사업 지역을 가이아나·미국령 버진아일랜드·버뮤다·케이맨제도로 적고 있습니다.
- • 가이아나 공공시설위원회(PUC) 홈페이지는 이동통신 사업자 링크를 Digicel과 OneComm 두 곳으로 걸어두고 있습니다.
- • 그래서 단말기에 GTT가 뜨든 ONE이 뜨든 같은 회사입니다. eSIM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 • 이름이 언제 바뀌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1차 출처로 변경 시점을 확인하지 못했고, 확인하지 못한 것을 확인한 척 적지 않겠습니다.
U-Mobile에 대해 저희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
- • 아는 것: 저희 카리브 지역 요금제의 가이아나 구간은 U-Mobile 망으로 등록돼 있습니다. 단독 요금제의 GTT와는 다른 망입니다.
- • 모르는 것: 이 U-Mobile이 가이아나의 어느 소비자 브랜드에 해당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가이아나 PUC가 링크로 걸어둔 소비자 브랜드는 Digicel과 OneComm 두 곳뿐이고, 저희가 열어볼 수 있는 가이아나 정부의 사업자 등록 자료에서는 U-Mobile이라는 이름을 찾지 못했습니다. 추측해서 적지 않겠습니다.
- • 망 번호(MCC-MNC)는 적지 않았습니다. 저희 내부 자료의 가이아나 망 번호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는 수동으로 통신사를 골라보라는 안내도 하지 않습니다 — 잘못된 번호로 수동 고정하면 오히려 「서비스 안 됨」이 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가 약속하는 것과 약속하지 않는 것
약속하는 것: 단독 요금제는 GTT, 카리브 지역 요금제는 U-Mobile이라는 연결 관계. 약속하지 않는 것: 어느 지역에서 얼마나 잘 터지는지. 저희는 커버리지 수치나 속도를 직접 측정한 적이 없고, 측정하지 않은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특히 내륙 열대우림과 카이추어 폭포 일대는 신호 공백을 전제로 준비하시는 편이 맞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8일. 규정·요금·연락처는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가이아나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가이아나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 현지에서 유심을 사려고 하면
- • 도착 시각이 문제입니다. 조지타운 도착이 저녁이나 심야면 매장이 닫혀 있습니다.
- • 외교부가 어두워진 후 도보 이동을 피하라고 안내하는 도시에서, 유심 매장을 찾아 돌아다니는 일 자체가 권할 만한 행동이 아닙니다.
- • 길거리 환전은 피하라고 외교부가 명시합니다. 현금을 꺼내야 하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 • 유심을 끼우면 한국 번호가 빠집니다. 은행 앱·카카오톡 인증번호가 그 순간 끊깁니다.
- • 공항에서 숙소까지 가는 구간이 가장 데이터가 필요한 구간인데, 유심은 그 구간이 지난 뒤에야 손에 들어옵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가이아나 eSIM 요금제와 가격
💰 가이아나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유효기간은 가이아나에서 처음 네트워크에 붙는 순간부터 계산됩니다. 한국에서 설치만 해두고 켜지 않으면 기간이 줄지 않습니다. 경유지(예: 카리브나 북미 공항)에서 미리 켜지 마세요 —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는 가이아나 밖에서는 동작하지 않고, 카리브 지역 요금제는 경유지가 커버 지역이면 그 순간부터 기간이 흐르기 시작합니다.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요금제를 한 번 더 확인
가이아나는 <strong>같은 용량이 두 가격</strong>으로 보입니다. 결제 화면에서 금액과 상품명(가이아나 단독인지, 카리브 지역인지)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가이아나는 신호가 잘 되는 구간과 아예 없는 구간이 뚜렷하게 나뉘는 나라입니다. 그래서 「하루에 몇 GB」보다 「도시에서 며칠, 내륙에서 며칠」로 계산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아래는 실제 사용 기록이 아니라 예상 사용량 시나리오입니다.
조지타운 중심 · 지도와 메신저 위주 — 3GB면 충분한 편
차량 호출, 지도, 카카오톡 텍스트, 메일, 검색 위주라면 도시에서도 하루 수백 MB 선에서 끝납니다. 3GB/30일 $14.51이 이 일정의 기본값입니다. 사진은 숙소 Wi-Fi에서 올리세요.
조지타운 + 당일치기 투어 · 사진을 매일 올림 — 5GB 전후
카이추어 폭포 당일치기처럼 내륙에 다녀오는 날은 오히려 데이터를 덜 씁니다(신호가 없으니까요). 대신 돌아온 저녁에 사진을 몰아 올리면서 확 늘어납니다. 5GB/30일 $23.45가 무난합니다.
출장 · 화상회의와 테더링이 섞임 — 10GB 이상
노트북 테더링과 화상회의가 들어가면 자릿수가 달라집니다. 10GB/30일 $41.15를 기준으로 잡으시고, 숙소 Wi-Fi를 1순위로 쓰세요. 무제한을 고르시더라도 하루 3GB 상한은 그대로입니다.
카리브 여러 곳을 함께 도는 일정 — 용량보다 커버 지역이 먼저
이 경우에는 GB 수보다 어느 상품인지가 먼저입니다. 카리브 지역 요금제는 1GB/7일 $7.59 · 3GB/30일 $17.33 · 5GB/30일 $25.54 · 10GB/30일 $44.85로, 한 장으로 26곳에서 씁니다.
💡 데이터가 예상보다 빨리 줄 때 가장 흔한 원인은 사진·영상 자동 백업입니다. 출발 전에 iCloud 사진과 구글 포토의 모바일 데이터 업로드, 카카오톡 사진·동영상 자동 다운로드, 앱 자동 업데이트,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을 꺼두세요. 폭포와 열대우림 영상은 용량이 큽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한국보다 13시간 늦습니다 (서머타임 없음)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아나 페이지는 시차를 「우리나라 시간 -13시간」으로 적고 있습니다. 가이아나는 서머타임을 실시하지 않으므로 1년 내내 -13시간입니다. 한국 정오가 가이아나 전날 밤 11시이고, 가이아나 정오는 한국 밤 1시입니다. 한국 가족·회사와 통화하기 좋은 시간은 가이아나 기준 저녁에서 밤입니다 — 그 시각이 한국의 아침에서 낮입니다. 출장이라면 보고 시각을 출발 전에 합의해 두세요. 현지에서 시차를 조율하려고 하면 하루가 날아갑니다.
🆘 긴급 연락처
현지
- • 911: 긴급 호출 (경찰 등)
- • 912: 화재
- • 913: 앰뷸런스
-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아나 페이지 기준(확인일 2026년 9월 28일). 번호는 바뀔 수 있으니 출발 전 0404.go.kr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트리니다드토바고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트리니다드토바고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가이아나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가이아나 페이지는 「가이아나에는 우리대사관이 없으며, 주트리니다드토바고대한민국 대사관이 겸임하고 있습니다」라고 명시하고 있고, 겸임 공관은 트리니다드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에 있습니다. 가이아나 안에서 공관 업무가 필요해지면 원격 절차나 이동이 필요할 수 있으니, 여권 사본·사진·항공권·보험 증서를 오프라인에서도 열리는 형태로 미리 저장해 두세요. 사건·사고 등 긴급상황은 +82-2-3210-0404가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입니다. 먼저 두 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기준 가이아나는 전 지역 2단계(여행자제)입니다. 여행 금지가 아니라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고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라는 단계이므로, 출장이나 여행 자체가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야간·단독 이동을 줄이고 보험과 연락 체계를 미리 정리해 두세요. 둘째, 구매 화면에서 같은 용량이 두 가격으로 동시에 팔리는 구간이 있습니다 — 2GB/15일 $11.48과 $13.7, 3GB/30일 $14.51과 $17.33, 5GB/30일 $23.45과 $25.54, 10GB/30일 $41.15과 $44.85입니다. 조건이 같다면 싼 쪽을 고르시면 되니, 결제 직전에 가격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그리고 카리브 지역 요금제도 가이아나를 커버하지만 붙는 망이 다릅니다 — 지역 요금제는 U-Mobile, 저희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는 GTT입니다. 1GB 구간은 지역 $7.59, 단독 $7.82로 지역 쪽이 조금 싸니, 카리브 여러 나라를 도신다면 지역 요금제를, 가이아나에서만 쓰신다면 단독 요금제를 보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내륙 이동은 경비행기가 기본이라 연결이 끊기는 구간이 실제로 존재합니다 — 요금제 용량보다 오프라인 지도와 예약 사본이 더 많이 도움이 됩니다.
조지타운 석유·가스 출장
조지타운 · 조지타운 인근 오피스·물류 구역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2015년 이후 이어진 대규모 유전 발견으로 조지타운 출장 수요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다만 그 사이 숙소 수요가 공급을 앞질러 예약이 빡빡한 시기가 있으니, 도착해서 검색으로 해결하려 하지 마시고 확정된 예약과 픽업 정보를 오프라인 사본으로 갖고 계세요
- • 외교부 기준 가이아나는 전 지역 2단계(여행자제)입니다. 여행 금지가 아니라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하고 여행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하라는 단계이므로, 출장 자체가 막히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야간 이동과 단독 이동은 줄이고, 회사 보안 지침과 현지 파트너의 안내를 우선하세요
- • 남미에서 유일하게 영어가 공용어인 나라라서 미팅·서류·현장 소통이 영어로 끝납니다. 통역 앱에 쓸 데이터를 따로 잡아둘 필요가 거의 없다는 뜻이고, 그래서 같은 출장이라도 남미 다른 나라보다 번역 데이터가 덜 나옵니다
- • 서울과 13시간 차이가 나고(서울이 13시간 빠름) 서머타임이 없습니다. 본사 회의는 현지 저녁이나 이른 아침으로 잡히기 쉬운데, 화상 회의 1시간이 이 일정에서 가장 큰 단일 데이터 지출입니다 — 가능하면 숙소 Wi-Fi에서 하시고 eSIM은 예비로 두세요
- • 같은 용량이 두 가격으로 동시에 올라와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5GB/30일은 $23.45와 $25.54 두 가지가 보이는데, 조건이 같다면 싼 쪽을 고르시면 됩니다 — 구매 화면에서 가격을 꼭 확인하세요
- • 한국 USIM은 그대로 두고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은행·법인카드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옵니다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저가 쪽 $23.45 (같은 5GB가 $25.54로도 올라와 있습니다)
통신사 로밍이라면
6일이면 79,200~118,800원 — 가이아나가 해당 로밍 상품의 적용 지역인지는 통신사·상품마다 다르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카이추어 폭포 경비행기 당일 여행
조지타운 · 카이추어 폭포 · 오글 공항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카이추어 폭포는 도로로 당일에 다녀오는 곳이 아니라 경비행기로 가는 곳입니다. 대부분 조지타운 인근 오글 공항에서 출발하는 반나절~하루 일정이고, 기상에 따라 당일 취소나 순연이 흔합니다 — 귀국 전날에 몰아 넣지 마세요
- • 폭포 자체는 단일 낙차 기준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규모로 알려져 있고, 주변이 국립공원 열대우림입니다. 비행 구간과 폭포 현장에서 신호가 잡히지 않는 시간이 길 수 있다고 전제하고 일정을 짜세요 — 저희도 그 구간의 커버리지를 장담하지 않습니다
- • 실시간 스트리밍이나 현장 업로드를 계획하지 마시고, 촬영은 기기에 저장한 뒤 조지타운 복귀 후 숙소에서 올리세요. 이 일정의 데이터는 폭포에서가 아니라 돌아온 밤에 쓰입니다
- • 투어 확인서·집합 장소·연락처는 캡처나 PDF로 오프라인 사본을 갖고 계세요. 이른 아침 집합이라 현장에서 검색할 시간이 없습니다
- • 짧은 일정이라면 카리브 지역 요금제도 후보입니다. 1GB/7일이 지역 요금제 $7.59, 가이아나 단독 $7.82로 지역 쪽이 조금 쌉니다 — 다만 지역 요금제는 U-Mobile, 단독 요금제는 GTT로 서로 다른 망에 붙습니다. 가격만 보고 고르지 마시고, 어느 망이 필요한지부터 정하세요
- • 외교부 기준 전 지역 2단계(여행자제)입니다. 금지는 아니지만, 이른 새벽 이동이 있는 일정이라 공항·숙소 간 이동은 투어사나 숙소가 주선한 차량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저가 쪽 $14.51 (같은 3GB가 $17.33으로도 올라와 있습니다) · 또는 카리브 지역 1GB/7일 $7.59 (망이 U-Mobile로 달라집니다)
통신사 로밍이라면
5일이면 66,000~99,000원 — 가이아나가 해당 로밍 상품의 적용 지역인지는 통신사·상품마다 다르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내륙 열대우림·루푸누니 사바나 일정
조지타운 · 루푸누니 · 이워크라마 열대우림 · 레템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일정의 핵심은 요금제 용량이 아니라 신호 공백입니다. 내륙은 도로가 아니라 경비행기로 들어가는 구간이 많고, 로지와 사바나에서는 연결이 끊긴 채로 며칠이 지나갈 수 있습니다. 큰 요금제를 사는 것보다 오프라인 지도·연락처·예약 사본을 챙기는 쪽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 • 역설적으로 내륙 일정은 데이터를 적게 씁니다. 쓸 수 있는 시간 자체가 적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3GB/30일 저가 쪽 $14.51로 9일을 버티는 경우가 많고, 남은 용량은 조지타운 복귀 후 업로드에 몰립니다
- • 내륙으로 들어가기 전에 가족·회사에 "이 기간에는 연락이 안 될 수 있다"고 미리 알려두세요. 응답이 없는 것이 사고 신호로 오해되는 일이 이런 일정에서 실제로 생깁니다
- • 경비행기는 수하물 무게 제한이 엄격하고 기상에 따라 결항·순연이 잦습니다. 조지타운 복귀일과 국제선 귀국일 사이에 최소 하루는 비워두세요
- • MNC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통신사를 수동으로 이 번호로 바꾸라"는 식의 안내는 드리지 않습니다. 신호가 없는 구간은 설정을 바꿔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일정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 • 외교부 기준 전 지역 2단계(여행자제)입니다. 내륙 구간은 구조·의료 접근이 느릴 수밖에 없으니, 현지 운영사를 낀 일정인지 확인하고 여행자 보험의 의료 후송 조항을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저가 쪽 $14.51 (같은 3GB가 $17.33으로도 올라와 있습니다)
통신사 로밍이라면
9일이면 118,800~178,200원 — 신호가 없는 날에도 일 정액은 그대로 나가는 구조인지 통신사 조건을 확인하세요
조지타운 시내 체류
조지타운 · 스타브룩 마켓 · 대서양 방파제 산책로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조지타운 일정은 데이터를 크게 쓰지 않습니다. 영어가 공용어라 번역 앱 의존도가 낮고, 대부분 지도와 메신저에서 끝납니다 — 2GB/15일 저가 쪽 $11.48이면 대체로 충분합니다
- • 이 구간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같은 2GB/15일이 $11.48과 $13.7 두 가격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조건이 같다면 싼 쪽을 고르시면 되고, 구매 직전에 가격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 • 카리브 지역 요금제도 가이아나를 커버합니다. 다만 지역 요금제는 U-Mobile, 저희 단독 요금제는 GTT로 붙는 망이 다릅니다. 카리브 여러 나라를 함께 도는 일정이면 지역 요금제가, 가이아나에서만 쓰신다면 단독 요금제가 단순합니다
- • 외교부 기준 전 지역 2단계(여행자제)입니다. 특히 야간 도보 이동과 인적이 드문 구간은 피하고, 이동은 숙소에서 불러주는 차량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여행 금지가 아니라, 필요성을 따져보고 조심해서 다니라는 단계입니다
- • 휴대폰을 꺼내 들고 길을 찾는 시간을 줄이려면 지도를 미리 오프라인으로 받아두세요. 데이터 절약보다 이 쪽이 더 실질적인 이유입니다
- • 서울보다 13시간 느리고 서머타임이 없습니다. 한국과 통화할 시간대는 현지 아침이나 밤으로 고정해두는 편이 편합니다
추천 요금제
2GB / 15일 — 저가 쪽 $11.48 (같은 2GB가 $13.7로도 올라와 있습니다)
통신사 로밍이라면
5일이면 66,000~99,000원 — 가이아나가 해당 로밍 상품의 적용 지역인지는 통신사·상품마다 다르니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장기 파견·프로젝트 상주 (3주)
조지타운 상주 · 현장 단기 출장 포함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장기 파견은 첫 주가 가장 많이 씁니다. 숙소나 사무실 회선이 정리되기 전까지는 휴대폰 데이터가 사실상 주 회선이 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총량을 한 번에 사기보다 첫 주를 넉넉히 잡고 이후에 추가하는 방식이 덜 아깝습니다
- • 10GB/30일도 같은 용량이 두 가격입니다. $41.15과 $44.85 두 가지가 올라와 있으니 싼 쪽을 확인하고 고르세요
- • 무제한은 3일 $30.44, 5일 $49.6, 7일 $66.08(같은 7일이 $67.27로도 있습니다), 10일 $86.28입니다. 3주 일정에 무제한을 쓰면 계산이 맞지 않는 구간이 많습니다 — 10GB/30일 저가 쪽 $41.15과 비교해 보시면 대개 용량제가 유리합니다
- • 무제한은 말 그대로 무제한이 아니라 공정사용 정책이 붙습니다. 하루 약 3GB까지 정상 속도, 그 뒤에는 약 1Mbps로 제한되고 다음 날 복구됩니다. 매일 대용량 업로드를 하는 업무라면 이 제한을 먼저 계산에 넣으세요
- • 숙소 Wi-Fi가 안정적이지 않을 수 있으니, 중요한 화상 회의는 eSIM 테더링을 예비로 두고 들어가세요. 다만 화상 회의 1시간이면 수백 MB 단위로 빠지므로 예비는 예비로만 쓰시는 편이 낫습니다
- • 외교부 기준 전 지역 2단계(여행자제)가 파견 기간 내내 적용됩니다. 장기 체류자는 외교부 영사조력 안내와 소속 기관의 안전 지침을 정착 첫 주에 정리해두고, 비자·체류 허가 조건은 반드시 가이아나 발급 기관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 무비자로 단정하지 마시고 체류 일수도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
추천 요금제
10GB / 30일 — 저가 쪽 $41.15 (같은 10GB가 $44.85로도 올라와 있습니다)
통신사 로밍이라면
21일이면 277,200~415,800원 — 장기 파견에서는 일 정액 로밍이 가장 비싸지는 구간입니다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 전체 (2026년 9월 확인 · 망은 GTT): 1GB/7일 $7.82, 2GB/15일 $11.48과 $13.7, 3GB/30일 $14.51과 $17.33, 5GB/30일 $23.45과 $25.54, 10GB/30일 $41.15과 $44.85, 무제한 3일 $30.44, 무제한 5일 $49.6, 무제한 7일 $66.08과 $67.27, 무제한 10일 $86.28. 같은 용량이 두 가격으로 올라와 있는 구간이 있으니 결제 전에 가격을 확인하세요. 무제한은 공정사용 정책이 적용되어 하루 약 3GB까지 정상 속도이고 이후 약 1Mbps로 제한되며 다음 날 복구됩니다.
카리브 지역 요금제(가이아나 포함, 총 26곳 · 망은 U-Mobile): 1GB/7일 $7.59, 2GB/15일 $13.7, 3GB/30일 $17.33, 5GB/30일 $25.54, 10GB/30일 $44.85, 무제한 7일 $67.27.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GTT)와는 붙는 망이 다르므로, 가격만으로 고르지 마시고 어느 쪽이 필요한지부터 정하세요. MNC 정보가 확인되지 않아 이 가이드에서는 수동 통신사 선택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속도나 커버리지 비율도 적지 않습니다.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가이아나가 각 로밍 상품의 적용 지역에 포함되는지는 상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위 데이터 수치는 모두 일정 유형에 따른 추정치이며 실제 사용량은 화상 회의·업로드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여행경보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기준 전 지역 2단계(여행자제)이며 수시로 바뀌므로 출발 전에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 여권 기준 비자 요건과 체류 일수는 가이아나 발급 기관 안내가 기준입니다 — 무비자로 단정하지 마세요.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첫 연결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4.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세요. 가이아나는 저희 쪽에서 망 번호가 검증되지 않아 수동 선택을 권하지 않습니다. 이미 수동으로 바꾸셨다면 자동으로 되돌리세요.
- 5. 공항 건물 안이나 지하 주차장이라면 밖으로 나와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통신사 이름이 GTT가 아니라 ONE으로 떠요
정상입니다. GTT는 지금 ONE / One Communications Guyana라는 이름을 쓰고 있습니다. gtt.co.gy 주소가 onecommgroup.com으로 넘어가고, onecomm.gy는 One Communications Guyana 페이지로 연결되며, 그 페이지 하단 저작권 표기는 「ONE GTT」로 되어 있습니다. 가이아나 공공시설위원회(PUC) 홈페이지도 이동통신 사업자 링크를 Digicel과 OneComm으로 걸어두고 있습니다. 한국어 블로그에 GTT라고만 적혀 있는 것은 오래된 표기입니다. 같은 회사이니 그대로 쓰셔도 됩니다.
카이추어 폭포와 내륙에서 신호가 없어요
열대우림 안에서는 신호를 기대하지 마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외교부 가이아나 페이지도 「내륙과 일부 해안지역을 방문하려면 강을 이용한 교통시설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적을 만큼 인프라가 닿지 않는 지역입니다. 저희는 측정하지 않은 커버리지 수치를 적지 않습니다. 대신 오프라인 준비가 답입니다. 출발 전 한국에서 오프라인 지도를 저장하고, 투어 예약 확인서·담당자 연락처·항공 e티켓은 스크린샷으로 갖고 가세요. 신호를 계속 찾으면 배터리가 빨리 닳으니, 사진만 찍을 구간에서는 비행기 모드로 두었다가 조지타운에 돌아와서 켜는 편이 낫습니다.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가이아나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유심을 빼서 가방에 넣어두면 인증번호도 같이 사라집니다. 시차가 -13시간이라 한국에서 보낸 인증번호가 유효시간 안에 도착하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무제한을 샀는데 속도가 갑자기 느려졌어요
공정사용 정책이 작동한 것입니다. 하루 3GB까지는 전속도, 그날 3GB를 넘기면 약 1Mbps로 제한됩니다. 고장이 아니고 날짜가 바뀌면 다시 전속도로 돌아옵니다. 1Mbps에서도 지도·메신저·웹서핑은 됩니다. 고화질 영상과 대용량 업로드만 답답해집니다. 남은 일정에서 사진·영상 업로드를 숙소 Wi-Fi로 옮기시면 체감이 크게 달라집니다.
용량이 같은데 왜 두 개가 보이나요? 어느 걸 사야 하죠?
싼 쪽이 가이아나 단독 요금제(GTT 망), 비싼 쪽이 카리브 지역 요금제(가이아나 구간 U-Mobile 망)입니다. 2GB는 $11.48과 $13.7, 3GB는 $14.51과 $17.33, 5GB는 $23.45와 $25.54, 10GB는 $41.15와 $44.85입니다. 가이아나만 가시면 싼 쪽, 카리브 여러 곳을 도시면 비싼 쪽이 맞습니다. 1GB 구간만은 반대로 지역 요금제 $7.59가 단독 $7.82보다 쌉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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