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핵심 정보
연결 네트워크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
프랑스 단독 요금제 14개 전부 이 세 망입니다
Bouygues 단독인가요
아닙니다. 세 망 중 하나입니다
어느 망에 붙을지는 단말이 정합니다. 고를 수 없습니다
가장 싼 요금제
1GB / 7일 $2.01
이 구간만 Europe Plus가 $1.99로 근소하게 쌉니다
3GB에서 뒤집힙니다
$3.57 대 $3.66
3GB/30일 — 프랑스 단독 $3.57, Europe Plus $3.66
일주일 기준선
5GB / 30일 $5.13
Europe Plus의 같은 조건은 $5.6입니다
무제한
공정사용입니다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 이후 약 1Mbps, 다음 날 회복
50GB보다 더 쓰신다면
60GB / 30일 $35.23
상품명이 Bouygues Telecom인 40개국 요금제. 120GB/30일은 $42.47
현지 번호
나오지 않습니다
데이터 전용입니다. 한국 번호는 그대로 쓰세요
여행경보
1단계 여행유의
외교부 프랑스 페이지 표기: 「전 지역」
입국 (EES)
2026년 4월 10일 전면 시행
여권 수기 날인이 폐지됐습니다. 프랑스는 29개국에 포함
ETIAS
아직 시행 전입니다
시행일이 발표된 적이 없습니다. 날짜를 적은 안내는 공식이 아닙니다
시차
-7시간 / -8시간
서머타임 기간 -7, 그 외 기간 -8
언어
프랑스어
영어가 통하는 곳도 많지만 기본 안내는 프랑스어입니다
이 표를 그대로 믿지 마시고 꼭 다시 확인하세요
- • 가격은 구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결제 전 화면의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2026년 10월 2일 확인)
- • 통신사는 요금제 단위로 확인한 결과입니다. 프랑스 단독 14개 요금제 전부가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로 등록돼 있습니다.
- • 여행경보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프랑스 페이지, 입국 규정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 • 프랑스만 가시는지, 유럽 여러 나라를 도시는지에 따라 답이 달라집니다. 아래 「3GB에서 갈립니다」를 먼저 읽어주세요.
검색하신 그대로입니다 — 다만 한 줄을 더 붙여야 정확합니다
✅ 네, Bouygues가 들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Bouygues eSIM」으로 찾아오셨다면 헛걸음이 아닙니다. 저희 프랑스 단독 요금제 14개 전부가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 세 망에 등록돼 있습니다. 요금제 한 개씩 확인한 결과이고, 확인일은 2026년 10월 2일입니다. 싼 요금제에만 들어 있다거나 큰 용량에만 들어 있다거나 하는 식의 차이도 없습니다. 1GB짜리부터 30일 무제한까지 전부 같은 세 망입니다.
⚠️ 그런데 「Bouygues 전용 회선」은 아닙니다
여기서 한 줄을 더 붙여야 정직합니다. 저희가 파는 것은 Bouygues 한 곳에만 붙는 회선이 아닙니다. 세 망 중 하나에 붙고, 어느 쪽에 붙을지는 그 자리의 전파 상황에 따라 단말이 정합니다. 구매할 때 망을 고르는 선택지가 없고, 쓰는 동안 「Bouygues로 바꿔 주세요」 같은 요청도 할 수 없습니다. 파리에서는 A망에 붙었다가 지방에서 B망으로 넘어가는 일이 그냥 일어납니다.
그래서 오히려 나은 점
- • 한 망만 쓰는 상품은 그 망이 약한 자리에서 대안이 없습니다. 세 망이면 그 자리에서 가장 잘 잡히는 쪽으로 붙습니다.
- • 건물 안, 지하, 산간처럼 망마다 사정이 다른 곳에서 차이가 납니다.
- • 화면의 통신사 이름이 Orange나 Free로 떠도 고장이 아닙니다. 요금제도, 남은 용량도, 유효기간도 그대로입니다.
- • 그러니 통신사 이름을 확인하려고 설정을 뒤지실 필요가 없습니다. 인터넷이 되면 정상입니다.
참고 — 상품명에 Bouygues가 들어간 요금제가 따로 있습니다
위 내용은 프랑스 단독 요금제 이야기입니다. 그와 별개로 상품명 자체가 「Bouygues Telecom」인 40개국 요금제가 네 종류 있습니다 — 20GB/15일 $22.69, 30GB/30일 $30.89, 60GB/30일 $35.23, 120GB/30일 $42.47. 큰 용량을 찾으신다면 이쪽이 답일 수 있어서 아래 「3GB에서 갈립니다」에 함께 정리했습니다. 다만 이 네 상품이 프랑스에서 어느 망을 쓰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하나 더 — 데이터 전용입니다
저희 프랑스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열리지만 프랑스 전화번호는 나오지 않습니다. 프랑스 번호로 오는 인증번호나 전화도 받을 수 없습니다. 여행자 대부분에게는 이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한국 유심을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eSIM으로 쓰면 카카오톡·은행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그대로 들어옵니다. 다만 프랑스 현지 번호가 꼭 있어야 하는 일정(현지 계약, 현지 서비스 가입 등)이라면 이 상품으로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 경우는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 범위 밖이라 여기서 다른 방법을 권하지 않겠습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2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3GB에서 갈립니다 — 프랑스 단독과 Europe Plus
프랑스 페이지에는 프랑스 단독 요금제와 유럽 지역 요금제(Europe Plus · Europe Max)가 함께 뜹니다. 세 가지 전부 프랑스에서 쓸 수 있고, 가격은 용량에 따라 싼 쪽이 바뀝니다. 이것만 알고 가시면 이 페이지에서 가져가실 것은 거의 다 가져가시는 셈입니다.
1~2GB 구간 — 여기서는 Europe Plus가 근소하게 쌉니다
- • 1GB / 7일 — Europe Plus $1.99, 프랑스 단독 $2.01
- • 2GB / 15일 — Europe Plus $2.7, 프랑스 단독 $2.86
- • 차이가 크지 않으니 유럽 다른 나라를 하루라도 들르실 가능성이 있다면 Europe Plus 쪽이 마음 편합니다
3GB부터 — 여기서부터는 프랑스 단독이 쌉니다
- • 3GB / 30일 — 프랑스 단독 $3.57, Europe Plus $3.66 — 여기서 뒤집힙니다
- • 5GB / 30일 — 프랑스 단독 $5.13, Europe Plus $5.6
- • 10GB / 30일 — 프랑스 단독 $8.43, Europe Plus $10.5
- • 20GB / 30일 — 프랑스 단독 $14.95, Europe Plus $18.66
- • 50GB / 30일 — 프랑스 단독 $32.13, Europe Plus $44.66
- • 50GB / 180일 — 프랑스 단독 $45.83, Europe Plus $63.76
Europe Max(77개국)는 프랑스만 가는 일정에 권하지 않습니다
커버리지는 가장 넓지만 이 표의 전 구간에서 프랑스 단독보다 비쌉니다. 유럽 밖까지 한 장으로 덮어야 하는 일정이 아니라면 고르실 이유가 없습니다.
- • 1GB / 7일 — Europe Max $2.71, 프랑스 단독 $2.01
- • 2GB / 15일 — Europe Max $4.7, 프랑스 단독 $2.86
- • 3GB / 30일 — Europe Max $6.68, 프랑스 단독 $3.57
- • 5GB / 30일 — Europe Max $10.58, 프랑스 단독 $5.13
- • 10GB / 30일 — Europe Max $20.19, 프랑스 단독 $8.43
- • 20GB / 30일 — Europe Max $37.55, 프랑스 단독 $14.95
50GB보다 더 쓰셔야 한다면 — 상품명에 Bouygues가 들어간 40개국 요금제
지금까지 비교한 것은 프랑스 단독과 유럽 지역(Europe Plus · Europe Max) 요금제입니다. 그 밖에 상품명 자체가 「Bouygues Telecom」인 요금제가 네 종류 더 있고, 프랑스를 포함해 40개 나라·지역을 덮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50GB 위를 덮는 유일한 선택지라 따로 적습니다.
- • 20GB / 15일 $22.69 — 같은 20GB라도 프랑스 단독은 30일짜리가 $14.95라, 프랑스만 가신다면 이쪽을 고르실 이유가 없습니다
- • 30GB / 30일 $30.89 — 프랑스 단독 50GB/30일 $32.13 쪽이 용량이 더 큽니다. 이 구간도 굳이 고르실 이유가 없습니다
- • 60GB / 30일 $35.23 — 프랑스 단독 50GB/30일 $32.13보다 용량이 큽니다. 여기서부터 의미가 생깁니다
- • 120GB / 30일 $42.47 — 프랑스 단독 50GB/30일 $32.13과 비교하면 두 배가 넘는 용량입니다. 이 페이지에서 가장 큰 용량입니다
⚠️ 이 네 상품이 프랑스에서 어느 망을 쓰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정확하게 쓰겠습니다. 이 페이지에서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라고 적은 것은 프랑스 단독 요금제 14개에 대해 요금제 단위로 확인한 사실입니다. 바로 위의 네 상품에 대해서는 같은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이름에 통신사 이름이 들어 있다는 것만으로 어느 망을 쓴다고 적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는 적지 않겠습니다 —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를 고치겠습니다.
고르실 때는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프랑스에서 붙는 망이 확실해야 하는 분은 프랑스 단독 요금제를, 50GB 위의 용량이 먼저인 분은 위 네 상품을 보세요.
그래서 어떻게 고르면 되나요
- • 프랑스만, 그리고 3GB 이상 — 프랑스 단독. 고민하실 것이 없습니다
- • 프랑스만, 2GB 이하 짧은 일정 — Europe Plus가 근소하게 쌉니다
- • 프랑스 + 유럽 다른 나라 — Europe Plus. 용량이 커도 한 장으로 덮는 편이 두 장을 사서 번갈아 쓰는 것보다 간단합니다
- • 프랑스만, 그런데 50GB로도 모자람 — 상품명이 「Bouygues Telecom」인 40개국 요금제의 60GB/30일 $35.23이 프랑스 단독 50GB/30일 $32.13보다 용량이 큽니다
- • 유럽 밖까지 — 그때만 Europe Max를 보세요
Europe Plus가 덮는 40개 나라·지역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몬테네그로, 몰도바, 몰타, 벨라루스, 벨기에, 불가리아, 세르비아,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일랜드, 알바니아, 에스토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체코, 카나리아 제도, 키프로스, 크로아티아, 터키,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레위니옹. (요금제 커버리지 목록 기준, 2026년 10월 2일 확인)
레위니옹이 들어 있다는 점을 눈여겨보세요. 반대로 프랑스 단독 요금제의 커버리지 표기는 「France」 하나입니다. 프랑스 해외 영토·해외 도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단독 요금제로 당연히 덮인다고 가정하지 마시고 구매 전에 상품 페이지의 커버리지를 확인하세요.
「Bouygues Telecom」 요금제가 덮는 40개 나라·지역
건지, 그리스, 네덜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독일, 라트비아, 루마니아, 룩셈부르크, 리투아니아, 리히텐슈타인, 맨섬, 몰타, 바티칸, 벨기에, 불가리아, 스웨덴, 스위스, 스페인,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아이슬란드, 아일랜드, 안도라, 에스토니아, 영국, 오스트리아, 올란드 제도, 이탈리아, 저지, 지브롤터, 체코, 키프로스, 크로아티아, 페로 제도,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핀란드, 헝가리. (요금제 커버리지 목록 기준, 2026년 10월 2일 확인)
Europe Plus의 40개국과 겹치지만 같지는 않습니다. 아이슬란드 · 안도라 · 바티칸 · 지브롤터 · 저지 · 건지 · 맨섬 · 올란드 제도 · 페로 제도는 이쪽 목록에만 있고, 알바니아 · 세르비아 · 몬테네그로 · 몰도바 · 벨라루스 · 우크라이나 · 터키 · 카나리아 제도 · 레위니옹은 Europe Plus 목록에만 있습니다. 두 상품을 놓고 고르실 때는 가시려는 나라가 어느 목록에 있는지부터 보세요.
한국 통신사 로밍과 비교하면 (2026년 9월 기준)
- • LG U+ 제로 프리미엄 — 13,200원/일
-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 15,000원/일
- • SKT 일일 정액 — 19,800원/일
- • 상품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가입 통신사 페이지에서 지금 조건을 확인하세요
무제한 — 먼저 공정사용부터 말씀드립니다
진짜 무제한이 아닙니다
이름이 무제한이라 오해하기 쉬운데, 공정사용이 적용됩니다. 하루 3GB까지는 속도 제한 없이 쓰고, 그 뒤에는 약 1Mbps로 낮아집니다. 다음 날이 되면 다시 회복됩니다. 지도·메신저·웹은 제한이 걸린 뒤에도 쓸 만하지만, 고화질 영상 업로드나 큰 파일 내려받기는 느려집니다. 하루 3GB를 넘길 일이 거의 없는 일정이라면, 무제한보다 용량제가 대체로 더 쌉니다.
프랑스 단독 무제한 (공정사용)
- • 3일 $7.16
- • 5일 $9.75
- • 7일 $11.72
- • 10일 $16.71
- • 15일 $24.3
- • 30일 $32.82
Europe Plus 무제한 — 같은 기간이면 전부 더 비쌉니다
- • 3일 — Europe Plus $9.48, 프랑스 단독 $7.16
- • 5일 — Europe Plus $12.99, 프랑스 단독 $9.75
- • 7일 — Europe Plus $15.6, 프랑스 단독 $11.72
- • 10일 — Europe Plus $21.81, 프랑스 단독 $16.71
- • 15일 — Europe Plus $31.9, 프랑스 단독 $24.3
- • 두 상품 모두 공정사용이 적용됩니다 — 하루 3GB 후 약 1Mbps
구매 가능한 Europe Plus 무제한은 15일까지 판매됩니다. 그보다 긴 구간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30일 무제한이 필요하시면 프랑스 단독 30일 $32.82가 지금 고르실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여기에도 같은 공정사용이 붙습니다.
무제한이 맞는 분, 아닌 분
- • 맞습니다 — 3~7일을 짧고 굵게 쓰면서 용량 걱정을 아예 하기 싫은 경우
- • 맞습니다 — 테더링으로 노트북을 자주 물리는데 하루 사용량을 예측하기 어려운 경우 (하루 3GB 이후 속도 제한은 감수)
- • 아닙니다 — 지도와 메신저 위주의 일반 관광. 이 경우 5GB/30일 $5.13 쪽이 훨씬 쌉니다
- • 아닙니다 — 고화질 영상을 매일 많이 올려야 하는 경우. 공정사용 제한에 매일 걸리므로 차라리 20GB/30일 $14.95 같은 용량제가 예측 가능합니다
입국 — EES는 시행됐고, ETIAS는 아직입니다
EES: 2026년 4월 10일 전면 시행
EES는 유럽 국경에서 비EU 국적자의 입국·출국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시스템입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설명에 따르면 2025년 10월 12일 단계적 도입이 시작됐고, 2026년 4월 10일 전면 시행됐습니다. 전면 시행 시점부터 여권 수기 날인을 대체합니다. 등록되는 것은 성명, 여권 정보, 생체정보(지문과 얼굴 이미지), 입출국 일시와 장소입니다.
- • 프랑스는 EES를 쓰는 29개국에 포함됩니다
- • 키프로스와 아일랜드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이 두 곳에서는 여전히 여권에 도장을 찍습니다
- • 첫 입국 때는 생체정보를 등록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환승이나 기차 연결 시간을 빠듯하게 잡지 마세요
ETIAS: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 날짜를 적은 안내는 공식이 아닙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ETIAS가 현재 운영되지 않으며 신청도 받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집행위원회 원문은 "ETIAS is currently not in operation and no applications for travel authorisations are collected at this point"입니다. 이어서 시행일은 시행 몇 달 전에 알리겠다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 원문은 "The European Union will inform about the specific date for the start of ETIAS several months prior to its launch"입니다. 즉 공식적으로 시행일이 공개된 적이 없습니다.
- • 지금 ETIAS 신청을 받는다는 사이트는 공식 창구가 아닙니다. 수수료를 먼저 요구한다면 특히 조심하세요
- • 시행일을 못 박아 적어둔 안내도 믿지 마세요. 연도든 분기든, 유럽연합이 발표한 적이 없는 숫자입니다
- • 이 페이지도 그래서 ETIAS 시행 날짜를 적지 않았습니다
지금 한국 여권으로 프랑스에 가려면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프랑스 페이지는 "한-프랑스 사증면제협정에 따라 90일 이내 단기방문 목적의 체류시에는 입국사증(비자)이 필요하지 않으나, 90일 이상 장기 체류코자 할 경우에는 주한프랑스대사관에서 입국사증을 취득해야 합니다"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관광·단기 방문이라면 비자 없이 가실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체류 일수 계산은 유럽 전체를 묶어서 보기 때문에, 유럽을 길게 도시는 일정이라면 출발 전에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오래된 안내 하나 — 「입국 스탬프를 꼭 받으세요」
여행 커뮤니티와 오래된 안내문에 "샤를 드골·오를리 공항으로 처음 유럽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입국 스탬프를 받으라"는 조언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그대로 따를 내용이 아닙니다. EES 전면 시행으로 여권 수기 날인이 폐지됐기 때문입니다. 도장이 찍히지 않았다고 당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기록은 시스템에 남습니다. 다만 키프로스와 아일랜드는 EES 밖이라 그곳에서는 여전히 도장을 찍습니다.
확인일 2026년 10월 2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여행경보 1단계 — 그리고 파리에서 휴대폰을 꺼낼 때
외교부 여행경보: 1단계 여행유의 「전 지역」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프랑스 페이지는 프랑스를 1단계 여행유의로, 범위는 「전 지역」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2일 확인). 1단계는 가지 말라는 뜻이 아니라 신변 안전에 유의하라는 단계입니다. 프랑스는 1단계보다 높은 단계가 지정된 지역이 따로 없습니다.
외교부가 직접 적은 소매치기 경고 — 이건 그대로 옮깁니다
같은 페이지의 사건·사고 항목에는 "관광객이 많아 관광지나 파리 외곽지역, 유흥가, 지하철 역 등에서 소매치기 및 절도, 강도 등의 피해가 아주 많이 발생합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어서 "반드시 중요 물품이 든 가방은 몸 앞쪽으로 매고, 옷 주머니 등 접근이 용이한 곳에 지갑이나 휴대폰을 두지 않도록" 하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외교부가 「유의해야 할 지역」으로 꼽은 곳
원문 그대로입니다 — "오페라, 에펠탑, 몽마르뜨 등 주요 관광지, 지하철, 기차역(북역, 동역 등) 주변, 샤를 드골 공항에서 파리 중심까지의 RER(교외급행전철)선, 술집이 많은 피갈 유흥가 지역". 여행자 입장에서 눈에 띄는 건 공항에서 파리 시내로 들어가는 전철 구간이 명시적으로 들어가 있다는 점입니다. 짐이 많고, 길을 모르고,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는 바로 그 구간입니다.
그래서 데이터와 묶어서 이렇게 하세요
- • 공항을 나서기 전에 숙소까지 가는 경로를 확인하고 화면을 캡처해 두세요. 전철 안에서 휴대폰을 꺼내 들고 지도를 들여다보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 • eSIM은 한국에서 미리 설치해 두세요. 도착해서 공항 와이파이를 찾아 헤매며 가방을 내려놓는 상황 자체를 안 만드는 것이 낫습니다
- • 구글맵 오프라인 영역을 파리 중심부로 받아두세요. 신호와 무관하게 열립니다
- • 여권 사본·보험 증서·숙소 예약 확인서는 오프라인에서도 열리는 곳에 저장하세요. 휴대폰을 잃어버리면 그 안의 eSIM도 같이 사라집니다
- • 영사콜센터 번호는 종이에도 적어두세요. 휴대폰이 없을 때 외워서 걸 수 있는 번호가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저희 프랑스 단독 요금제 14개 전부가 아래 세 망에 등록돼 있습니다 (요금제 단위로 2026년 10월 2일 확인). 세 곳 중 어디에 붙을지는 그 자리의 전파 상황에 따라 단말이 정합니다. 구매할 때 고르는 선택지가 없고, 화면에 어느 이름이 떠도 요금제 조건은 똑같습니다.
Bouygues
전 요금제 공통이 페이지를 찾아오신 이유. 14개 요금제 전부에 들어 있습니다
Orange
전 요금제 공통같은 14개 요금제에 함께 등록돼 있습니다
Free France
전 요금제 공통역시 같은 14개 요금제에 함께 등록돼 있습니다
통신사 이름이 Bouygues가 아니어도 정상입니다
화면 상단의 통신사 표시가 Orange나 Free로 떠도 잘못 산 것이 아닙니다. 세 망에 붙을 수 있는 상품이고, 어느 쪽에 붙을지는 고를 수 없습니다. 같은 여행 중에 이름이 바뀌는 일도 있습니다. 인터넷이 되고 있으면 정상입니다.
통신사를 손으로 골라 고정하지 마세요
신호가 약할 때 설정에 들어가 통신사를 직접 선택하고 싶어지는데, 이 상품에서는 역효과가 납니다. 세 망에 붙을 수 있는 상품을 한 곳에 묶어두면, 그 망이 약한 자리에서 다른 망으로 넘어갈 길까지 막힙니다. 「서비스 안 됨」이 오히려 여기서 생깁니다.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세요. 이게 이 상품의 장점을 쓰는 방법입니다.
커버리지는 어떤가요
속도나 커버리지 수치를 적지 않겠습니다. 저희가 검증할 수 없는 숫자이고, 같은 망이라도 자리와 시간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유용한 사실은 이쪽입니다 — 세 망 중 가장 잘 잡히는 쪽에 붙는다는 것, 그리고 지하·산간·대형 건물 안에서는 어느 망이든 약해질 수 있다는 것. 지도를 미리 오프라인으로 받아두는 습관이 숫자보다 도움이 됩니다.
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프랑스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프랑스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 도착해서 현지 유심을 사면
- • 입국 심사와 짐 찾기를 끝낸 뒤 매장을 찾고 줄을 서야 합니다
- • 공항을 나와 숙소까지 가는 구간이 비어 있습니다 — 가장 필요한 구간인데요
- • 요금제 조건을 프랑스어나 영어로 확인해야 하고, 잘못 고르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 • 유심을 바꿔 끼우면 한국 번호가 빠집니다 — 카카오톡·은행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 • 빼둔 한국 유심을 잃어버리는 일이 생각보다 자주 있습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프랑스 eSIM 요금제와 가격
💰 프랑스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설치는 반드시 한국에서, 집이나 숙소 Wi-Fi로 끝내세요.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는 과정에는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파리에 내려서 공항 Wi-Fi를 찾아 헤매며 가방을 내려놓는 상황은, 외교부가 소매치기 주의 구간으로 꼽은 바로 그 동선에서 벌어집니다.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프랑스 단독인지 유럽 지역인지 한 번 더 확인
프랑스만 가시면 3GB 이상에서는 프랑스 단독이 쌉니다. 다른 나라를 하루라도 들르실 계획이면 Europe Plus 쪽을 보세요.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프랑스는 「데이터를 얼마나 쓰느냐」가 일정 성격에 따라 꽤 갈립니다. 파리 시내 도보 관광은 생각보다 적게 쓰고, 지방 이동과 사진·영상 업로드가 붙으면 빠르게 늘어납니다. 아래는 구간별로 어느 쪽을 고르면 되는지 정리한 것입니다.
2~3일, 지도와 메신저 위주 — 1~2GB
1GB/7일이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 구간만은 Europe Plus가 $1.99, 프랑스 단독이 $2.01로 Europe Plus가 근소하게 쌉니다. 2GB/15일도 Europe Plus $2.7, 프랑스 단독 $2.86입니다. 유럽 다른 나라를 하루라도 들를 가능성이 있다면 Europe Plus 쪽이 마음 편합니다.
5~7일 파리 중심 일정 — 3~5GB
가장 많은 분이 여기에 들어갑니다. 3GB/30일은 프랑스 단독 $3.57, Europe Plus $3.66으로 여기서부터 단독이 싸집니다. 근교 당일치기나 지방 이동이 붙으면 5GB/30일 프랑스 단독 $5.13, Europe Plus $5.6으로 한 단계 올리세요. 30일짜리를 고르면 유효기간이 넉넉해 일정이 밀려도 안전합니다.
사진·영상 업로드가 많은 일정 — 10~20GB
데이터를 쓰는 건 촬영이 아니라 업로드입니다. 10GB/30일은 프랑스 단독 $8.43, Europe Plus $10.5이고, 20GB/30일은 프랑스 단독 $14.95, Europe Plus $18.66입니다. 격차가 눈에 띄게 벌어지는 구간이라, 프랑스만 가신다면 단독 쪽이 분명히 유리합니다.
한 달 체류·원격근무 — 50GB 또는 무제한
50GB/30일은 프랑스 단독 $32.13, Europe Plus $44.66입니다. 길게 남겨두고 쓰실 거라면 50GB/180일 프랑스 단독 $45.83, Europe Plus $63.76도 있습니다. 무제한 30일은 프랑스 단독 $32.82인데 공정사용이라 하루 3GB를 넘기면 그날은 약 1Mbps로 낮아집니다 — 화상회의가 매일 긴 일정이면 용량제 50GB 쪽이 예측하기 쉽습니다. 50GB로도 모자라면 상품명이 「Bouygues Telecom」인 40개국 요금제가 더 위를 덮습니다 — 60GB/30일 $35.23, 120GB/30일 $42.47입니다(프랑스 단독 50GB/30일은 $32.13). 다만 이 네 상품이 프랑스에서 어느 망을 쓰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망을 적지 않았습니다.
데이터가 빨리 줄어드는 범인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사진 자동 백업(iCloud 사진·구글 포토), 카카오톡 사진·동영상 자동 다운로드, 앱 자동 업데이트,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 — 이 네 가지를 끄고 숙소 Wi-Fi에서만 돌아가게 바꿔두면 체감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설정에서 앱별 데이터 사용량을 열어보면 범인이 바로 보입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서머타임 기간 -7시간, 그 외 기간 -8시간
프랑스는 중앙유럽 시간대입니다. 서머타임 기간에는 한국보다 7시간 느리고, 그 외 기간에는 8시간 느립니다. 2026년 서머타임은 3월 29일에 시작해 10월 25일에 끝나고, 2027년에는 3월 28일에 시작해 10월 31일에 끝납니다 (IANA 표준시 데이터로 2026년 10월 2일 확인).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프랑스 페이지도 "-7시간 : 3월 마지막 주 일요일 … -8시간"으로 같은 폭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서머타임 기간이면 한국 낮 12시가 파리 오전 5시입니다. 그래서 한국으로 전화하기 좋은 시간은 파리 기준 오전부터 이른 오후 사이입니다 — 그 시간이 한국의 저녁입니다. 항공편이나 기차표 날짜가 전환 시점 근처라면 시각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긴급 연락처
현지
- • 112: 유럽 공통 긴급번호 (경찰·구급·소방)
- • 유심이 없어도 112는 걸립니다
- • 외교부 프랑스 페이지 표기: 경찰 17, 112 · 소방서 18 (2026년 10월 2일 확인)
- • 번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 — 출발 전 0404.go.kr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프랑스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은 파리에 있는데, 영사 업무를 보는 영사동 주소가 대사관 본관과 다릅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프랑스 페이지 기준, 2026년 10월 2일 확인). 여권 분실 같은 일로 찾아가실 일이 생기면 어느 쪽으로 가야 하는지부터 확인하셔야 헛걸음을 피합니다. 두 주소와 업무 시간을 출발 전에 저장해 두세요 — 정작 필요한 순간에는 휴대폰이 없을 수도 있으니 종이에도 한 줄 적어두시면 좋습니다.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입니다. 프랑스는 파리 시내 도보 관광이면 사용량이 평범하고, 근교·지방 이동과 사진 업로드가 붙으면 빠르게 늘어납니다. 요금제를 고르실 때 기준은 하나입니다 — 프랑스만 가시는지, 유럽 여러 나라를 도시는지. 프랑스만 가시면서 3GB 이상이면 프랑스 단독이 쌉니다(3GB/30일 프랑스 단독 $3.57, Europe Plus $3.66). 반대로 1~2GB 짧은 일정에서는 Europe Plus가 근소하게 쌉니다(1GB/7일 Europe Plus $1.99, 프랑스 단독 $2.01). 국경을 넘는 일정이라면 용량과 무관하게 Europe Plus입니다. 그리고 어느 쪽을 고르셔도 프랑스 단독 요금제 14개 전부가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 세 망에 등록돼 있으니, 화면에 어느 이름이 떠도 정상입니다. 50GB 위의 용량이 필요하시면 상품명이 「Bouygues Telecom」인 40개국 요금제가 60GB/30일 $35.23, 120GB/30일 $42.47로 더 위를 덮습니다 (프랑스 단독 50GB/30일은 $32.13).
파리 첫 방문, 시내 위주
파리 시내 도보 일정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파리 시내만 도는 일정은 사용량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3GB/30일이면 대부분 덮이고, 이 구간부터는 프랑스 단독이 쌉니다 — 프랑스 단독 $3.57, Europe Plus $3.66입니다
- • 30일짜리를 고르는 이유는 용량이 아니라 유효기간입니다. 5일 일정에 7일짜리를 사면 항공편이 하루만 밀려도 불안해집니다
- • 이 요금제는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 세 망에 붙습니다. 화면에 Orange나 Free로 떠도 정상이고, 요금제 조건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프랑스 페이지는 공항에서 파리 중심까지의 전철 구간을 소매치기 주의 지역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숙소까지 가는 경로는 공항을 나서기 전에 확인해 캡처해 두세요
- • 한국 USIM은 그대로 두고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옵니다
추천 요금제
프랑스 단독 3GB / 30일 — $3.57
통신사 로밍이라면
5일이면 66,000~99,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주말 짧게, 지도와 메신저만
파리 중심부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구간이 이 페이지에서 유일하게 지역 요금제가 싼 곳입니다. 1GB/7일은 Europe Plus $1.99, 프랑스 단독 $2.01로 Europe Plus가 근소하게 쌉니다
- • 차이가 크지 않으니 판단 기준은 가격보다 일정입니다. 프랑스만 가신다면 어느 쪽이든 상관없고, 주변 나라를 하루라도 들를 가능성이 있으면 Europe Plus 쪽이 마음 편합니다
- • 2GB/15일도 같은 방향입니다 — Europe Plus $2.7, 프랑스 단독 $2.86입니다
- • 짧은 일정일수록 숙소 Wi-Fi 의존도가 높아집니다. 사진 자동 백업만 꺼두면 1GB로도 사흘이 넉넉합니다
- • 설치는 출발 전 한국에서 끝내세요. 이틀짜리 일정에서 도착 첫날 저녁을 설치에 쓰면 그만큼 손해입니다
추천 요금제
Europe Plus 1GB / 7일 — $1.99 (프랑스 단독 같은 조건은 $2.01)
통신사 로밍이라면
3일이면 39,600~59,4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파리 + 근교 당일치기
파리 · 근교 당일치기 2회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근교가 붙으면 3GB로는 빠듯해집니다. 5GB/30일은 프랑스 단독 $5.13, Europe Plus $5.6으로 여기서도 단독이 쌉니다
- • 이동일에 데이터를 많이 쓰고 복귀한 날 업로드가 몰리는 패턴이 나옵니다. 위 3·4일차가 그 모양입니다
- • 기차표와 입장 예약 화면은 출발 전에 캡처해 두세요. 역 구내와 지하 승강장에서는 어느 망이든 신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 • 신호가 이상할 때 설정에서 통신사를 손으로 골라 고정하지 마세요. 세 망에 붙을 수 있는 상품이라 하나에 묶어두면 오히려 다른 망으로 넘어갈 길이 막힙니다 — 자동으로 두세요
- • 구글맵 오프라인 영역을 파리와 목적지 두 군데로 미리 받아두면, 기차 안에서 휴대폰을 오래 들여다볼 일이 줄어듭니다
추천 요금제
프랑스 단독 5GB / 30일 — $5.13
통신사 로밍이라면
7일이면 92,400~138,6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프랑스 + 유럽 다른 나라
프랑스에서 출발해 인접 국가 2~3곳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일정에서만 지역 요금제가 정답이 됩니다. Europe Plus는 40개 나라·지역을 한 장으로 덮고, 10GB/30일이 $10.5입니다
- • 같은 10GB라도 프랑스 단독은 $8.43으로 더 싸지만, 그 요금제는 프랑스 안에서만 열립니다. 국경을 넘는 순간 쓸 수 없으니 가격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
- • 요금제를 두 장 사서 번갈아 쓰는 방법도 있지만, 이동일마다 회선을 바꿔 끼우는 번거로움이 생각보다 큽니다. 10일 일정이면 한 장으로 가는 편이 단순합니다
- • 유럽 밖까지 가는 일정이라면 그때만 Europe Max(77개국)를 보세요. 다만 Europe Max는 10GB/30일이 $20.19라 프랑스 단독 $8.43보다 훨씬 비쌉니다
- • 이동일에 사용량이 튀는 이유는 지도·예약 확인·실시간 운행 정보가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입니다. 숙소를 옮기는 날은 평소의 두 배를 잡아두세요
추천 요금제
Europe Plus 10GB / 30일 — $10.5 (프랑스 안에서만 쓰실 거라면 프랑스 단독 10GB/30일 $8.43)
통신사 로밍이라면
10일이면 132,000~198,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사진·영상 업로드가 많은 일정
파리 · 근교 · 지방 도시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이 구간에서 격차가 가장 크게 벌어집니다. 20GB/30일은 프랑스 단독 $14.95, Europe Plus $18.66입니다 — 프랑스만 가신다면 단독 쪽을 고르실 이유가 분명합니다
- • 데이터를 쓰는 건 촬영이 아니라 업로드입니다. 압축 업로드로 만족하신다면 10GB/30일 프랑스 단독 $8.43으로 내려도 됩니다
- • 짧게 몰아서 올릴 계획이라면 무제한도 후보입니다 — 프랑스 단독 10일 $16.71, 15일 $24.3입니다. 다만 공정사용이라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 그 뒤에는 약 1Mbps로 낮아지고 다음 날 회복됩니다
- • 위 2·3·5·7일차처럼 하루 3GB를 넘기는 날이 네 번이나 있는 일정이라면, 무제한을 사도 그날 저녁 업로드는 느려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용량제가 예측하기 쉽습니다
- • 자동 백업을 원본 화질로 켜둔 채 다니면 첫날에 며칠치가 사라집니다. 수동 업로드로 바꾸고 큰 파일은 숙소 Wi-Fi에서 올리세요
추천 요금제
프랑스 단독 20GB / 30일 — $14.95 (Europe Plus 같은 조건은 $18.66)
통신사 로밍이라면
10일이면 132,000~198,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한 달 체류·원격근무
파리 상주 · 주말마다 근교와 지방
일자별 사용량
알아두면 좋은 점
- • 큰 용량일수록 단독이 유리합니다. 50GB/30일은 프랑스 단독 $32.13, Europe Plus $44.66입니다
- • 여러 번 나눠 오실 거라면 유효기간이 긴 쪽도 있습니다 — 50GB/180일이 프랑스 단독 $45.83, Europe Plus $63.76입니다
- • 50GB로도 모자라시면 상품명이 「Bouygues Telecom」인 40개국 요금제가 더 위를 덮습니다 — 60GB/30일 $35.23, 120GB/30일 $42.47입니다(프랑스 단독 50GB/30일은 $32.13). 다만 이 네 상품이 프랑스에서 어느 망을 쓰는지는 확인하지 못해 여기에 망을 적지 않았습니다
- • 무제한 30일은 프랑스 단독 $32.82입니다. 다만 공정사용이라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이고 이후 약 1Mbps로 낮아지며 다음 날 회복됩니다 — 화상회의가 매일 긴 일정이면 하루 3GB를 자주 넘기므로 용량제 50GB 쪽이 예측하기 쉽습니다
- • 숙소 Wi-Fi 상태는 미리 확인하시고, eSIM은 그 Wi-Fi가 못 버틸 때의 대비책으로 두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테더링 허용 여부도 구매 전에 확인하세요
- • 한 달을 머무시면 서머타임 전환일이 일정 안에 들어올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3월 29일에 시작해 10월 25일에 끝나고, 2027년에는 3월 28일에 시작해 10월 31일에 끝납니다 — 한국과의 화상회의 시각을 그날 기준으로 다시 맞추세요
추천 요금제
프랑스 단독 50GB / 30일 — $32.13 (Europe Plus 같은 조건은 $44.66)
통신사 로밍이라면
30일이면 396,000~594,000원 (LG U+ 13,200원/일 ~ SKT 19,800원/일 기준)
프랑스 단독 요금제 (2026년 10월 2일 확인). 14개 전부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 세 망에 등록돼 있습니다: 1GB/7일 $2.01, 2GB/15일 $2.86, 3GB/30일 $3.57, 5GB/30일 $5.13, 10GB/30일 $8.43, 20GB/30일 $14.95, 50GB/30일 $32.13, 50GB/180일 $45.83, 무제한 3일 $7.16 · 5일 $9.75 · 7일 $11.72 · 10일 $16.71 · 15일 $24.3 · 30일 $32.82.
Europe Plus(40개 나라·지역): 1GB/7일 $1.99, 2GB/15일 $2.7, 3GB/30일 $3.66, 5GB/30일 $5.6, 10GB/30일 $10.5, 20GB/30일 $18.66, 50GB/30일 $44.66, 50GB/180일 $63.76, 무제한 3일 $9.48 · 5일 $12.99 · 7일 $15.6 · 10일 $21.81 · 15일 $31.9. 구매 가능한 Europe Plus 무제한은 15일까지 판매되며 그보다 긴 구간은 판매하지 않습니다. Europe Max(77개국): 1GB/7일 $2.71, 2GB/15일 $4.7, 3GB/30일 $6.68, 5GB/30일 $10.58, 10GB/30일 $20.19, 20GB/30일 $37.55 — 전 구간에서 프랑스 단독보다 비쌉니다.
상품명이 「Bouygues Telecom」인 40개국 요금제(프랑스 포함): 20GB/15일 $22.69, 30GB/30일 $30.89, 60GB/30일 $35.23, 120GB/30일 $42.47. 구매 가능한 프랑스 단독 요금제 중 용량제로 가장 큰 것은 50GB(30일 $32.13, 180일 $45.83)이므로, 그보다 큰 용량이 필요하면 이 네 상품이 선택지입니다. 다만 이 네 상품이 프랑스에서 어느 망을 쓰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적을 수 없어 이 페이지에는 망을 적지 않았습니다.
무제한은 공정사용이 적용됩니다 —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 이후 약 1Mbps로 제한되고 다음 날 회복됩니다. 진짜 무제한이 아닙니다. 프랑스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이라 프랑스 전화번호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어느 망에 붙을지는 그 자리의 전파 상황에 따라 단말이 정하며, 구매할 때 지정할 수 없습니다. 설정에서 통신사를 손으로 골라 고정하지 마시고 자동으로 두세요.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상품 조건은 바뀔 수 있으니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프랑스 현지 통신사의 소매 요금은 확인할 수 없어 비교 대상에 넣지 않았습니다.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위 데이터 수치는 모두 일정 유형에 따른 추정치이며 실제 사용량은 촬영·업로드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외교부 여행경보는 프랑스에 대해 1단계 여행유의 「전 지역」으로 지정돼 있습니다(2026년 10월 2일 0404.go.kr 확인). 같은 페이지는 공항에서 파리 중심까지의 전철 구간을 소매치기 주의 지역으로 들고 있으니, 이동 중에 휴대폰을 오래 들여다보지 않도록 경로는 미리 확인해 두세요. 입국은 EES가 2026년 4월 10일 전면 시행되어 여권 수기 날인이 폐지됐습니다. ETIAS는 아직 시행되지 않았고 시행일이 발표된 적도 없습니다. 두 가지 모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페이지에서 2026년 10월 2일에 확인했습니다.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파리에 내렸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 4. 공항 지하나 전철 승강장에서는 신호가 약할 수 있습니다. 지상으로 올라와서 다시 확인해 보세요.
- 5.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세요.
중요합니다 — 통신사를 손으로 골라 고정하지 마세요. 이 요금제는 세 망에 붙을 수 있는 상품이라, 그중 하나에 수동으로 묶어두면 그 망이 약한 자리에서 다른 망으로 넘어갈 길까지 막힙니다. 이미 수동으로 바꿔두셨다면 자동으로 되돌리세요.
Bouygues가 아니라 Orange나 Free로 뜹니다
정상입니다. 저희 프랑스 요금제 14개 전부가 Bouygues · Orange · Free France 세 망에 등록돼 있고, 어느 쪽에 붙을지는 그 자리의 전파 상황에 따라 단말이 정합니다. 「Bouygues eSIM」을 찾아오셨더라도, 저희가 파는 것은 Bouygues 전용 회선이 아닙니다.
이름이 바뀌어도 요금제 조건·남은 용량·유효기간은 그대로입니다. 여행 중에 이름이 왔다 갔다 하는 것도 정상입니다. 확인하실 것은 통신사 이름이 아니라 인터넷이 되는지 하나뿐입니다.
무제한을 샀는데 갑자기 느려졌습니다
고장이 아니라 공정사용입니다. 하루 3GB까지는 속도 제한 없이 쓰고, 그 뒤에는 약 1Mbps로 낮아집니다. 다음 날이 되면 회복됩니다. 끊긴 것이 아니라 느려진 상태라, 지도·메신저·웹 검색은 계속 됩니다.
- 1. 오늘 하루는 고화질 영상 업로드와 큰 파일 내려받기를 미루세요.
- 2. 사진 자동 백업을 끄세요. 제한이 걸린 상태에서 가장 답답해지는 원인입니다.
- 3. 숙소에 들어가면 Wi-Fi로 밀린 업로드를 한 번에 처리하세요.
- 4. 매일 3GB를 넘기는 일정이라면 다음부터는 용량제를 보세요 — 20GB/30일 $14.95처럼 하루 평균이 예측되는 쪽이 낫습니다.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프랑스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그 회선의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이렇게 하면 문자와 전화는 한국 번호로 받으면서 데이터 요금은 청구되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기본 모바일 데이터 회선이 eSIM으로 지정돼 있는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데이터가 생각보다 빨리 줄어요
파리는 사진이 많이 나오는 도시라 자동 백업 하나만 켜져 있어도 첫날에 절반이 날아갑니다. iCloud 사진·구글 포토의 모바일 데이터 업로드, 카카오톡 사진·동영상 자동 다운로드, 앱 자동 업데이트, 백그라운드 앱 새로고침을 전부 끄고 숙소 Wi-Fi에서만 돌아가게 바꿔두세요. 설정에서 앱별 데이터 사용량을 보면 범인이 바로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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