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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엑수마·그랜드바하마 등 바하마 여행지에서 eSIM으로 연결

바하마 eSIM 가이드 2026

나소 ·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 엑수마 · 그랜드바하마

1GB/7일 $7.59 · 무제한은 공정사용 · 시차 -14시간

바하마 핵심 정보

연결 네트워크

BTC (접속 기록상)

요금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자동 선택 권장

요금제 수

7종

1GB부터 20GB까지 + 무제한 7일

가장 싼 요금제

1GB / 7일 $7.59

크루즈 기항 하루짜리 일정에 맞는 크기

무제한

7일 $67.27 (공정사용)

하루 3GB 후 약 1Mbps — 진짜 무제한이 아닙니다

가장 비싼 요금제

20GB / 30일 $151.39

10GB / 30일은 $44.85입니다 — 비교하고 고르세요

여행경보

지정 단계 없음

외교부 0404.go.kr, 2026.9.27. 확인

비자

관광 무비자

외교부는 90일, 바하마 이민국은 3개월 또는 8개월 — 아래 참고

시차

-14시간 / -13시간

서머타임 기간에는 -13시간

통화

바하마 달러 = 미국 달러 1:1

바하마 중앙은행 고정 평가

이 표를 그대로 믿지 마시고 꼭 다시 확인하세요

  • • 가격은 구매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결제 전 화면의 금액을 확인해 주세요.
  • • 여행경보·비자·시차 항목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바하마 페이지와 바하마 이민국(Department of Immigration) 안내를 2026년 9월 27일에 확인한 내용입니다.
  • • 0404.go.kr 바하마 페이지를 열어보면 여행경보 항목이 비어 있습니다 — 오류가 아니라 바하마에 지정된 단계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도 출발 2~3일 전에 같은 페이지의 안전공지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 통신사 이름은 저희 접속 기록에 남은 것입니다. 아래 「어떤 네트워크에 붙나요」에서 왜 단정해서 말씀드리지 않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무비자 입국과 입국 조건 — 숫자가 출처마다 다릅니다

바하마는 한국인에게 관광 무비자입니다. 그런데 며칠까지인지는 출처마다 다르게 적혀 있습니다. 한쪽을 골라 정답처럼 적지 않고, 둘 다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①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바하마 페이지

  • • 일반여권 소지자: O, (90일) (상호주의)
  • • 도착사증은 발급하지 않습니다.
  • • 비영리적 목적의 관광·회의 참여 등은 무사증 90일 입국 가능하나, 영리적 목적의 입국을 원하면 사증 없이 도착 시 입국이 불허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② 바하마 이민국(Department of Immigration) — 발급 기관 쪽

  • • 「Before Your Arrival」의 비자 면제 국가 목록에 한국(Korea-South)이 들어 있습니다.
  • • 면제 기간은 "개별 협정에 따라 3개월 또는 8개월을 넘지 않는 기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 「Entry Requirements」는 방문객의 최대 체류 기간을 8개월로 적으면서, 여권에 실제로 찍히는 체류 허가 일수는 입국심사관의 재량이라고 명시합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짧은 관광 일정이라면 어느 쪽 기준으로도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90일 가까이 머무실 계획이라면 출발 전에 0404.go.kr 바하마 페이지와 바하마 이민국 안내를 둘 다 확인하시고, 항공사에도 한 번 물어보세요. 두 공식 안내의 숫자가 다른 상황에서 저희가 한쪽을 정답으로 적어드리는 건 정직하지 않습니다.

국경에서 실제로 요구되는 것 (바하마 이민법 Chapter 191 제22조 기준)

  • • 왕복 또는 출국 항공권 등 바하마를 떠날 수단
  • • 취업 목적이 아닐 것 — 방문객은 어떤 형태의 영리 활동도 할 수 없습니다
  • • 체류 기간 동안 스스로를 부양할 자금(또는 현지 스폰서)
  • •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남은 여권 — 여권 카드는 인정되지 않는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 • 작성한 출입국 카드(Disembarkation/Embarkation Card)
  • • 조건을 다 갖춰도 입국이 자동으로 허가되는 것은 아니라고 이민국이 적어 두었습니다

공식 페이지라고 다 최신은 아닙니다 — 이 나라에 실제 사례가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의 안전공지 「바하마 안전여행 길잡이」(등록일 2024년 6월 17일)는 아직도 바하마의 국가원수를 "영국여왕 Queen Elizabeth II"로, 총독과 수상을 각각 2010년·2012년 인사로, 경제 지표를 2012년 기준으로 적고 있습니다. 정부 사이트라도 문서에 따라 갱신이 크게 늦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사이트라도 국가·지역별 정보 페이지와 발급 기관(바하마 이민국) 원문을 함께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가는 길 — 미국 경유와 나소의 프리클리어런스

한국에서 나소까지는 반드시 어딘가를 경유해야 하고, 실제로 예약 가능한 노선은 미국을 거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요금제보다 이 이야기가 먼저입니다.

미국은 "환승만" 하는 통과 구역이 없습니다

마이애미든 뉴욕이든, 갈아타기만 해도 미국 입국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무비자로 가신다면 ESTA가, 해당되지 않으면 미국 비자가 필요합니다. 항공권을 끊기 전에 주한 미국대사관과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의 미국무비자(ESTA) 안내로 본인 상황을 확인하세요. 여기서 "괜찮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 개인 사정에 따라 결과가 다릅니다.

돌아올 때: 나소 공항에 미국 CBP 프리클리어런스가 있습니다

나소 린든 핀들링 국제공항(LPIA)은 공식 안내에서 "미국 세관국경보호청(CBP) 프리클리어런스 시설"을 자사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소개합니다. 미국행 항공편 승객은 나소에서 미국 입국·세관 절차를 마치고 탑승하기 때문에, 미국에 도착하면 국내선처럼 빠져나옵니다. 대신 나소 공항에서 보내야 하는 시간이 깁니다 — 같은 공항 안내는 미국행 편은 3시간 전, 그 외 국제선은 2시간 전 도착을 권고합니다.

여기서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 프리클리어런스 줄에서 ESTA 승인 화면, 전자항공권, 미국 내 첫 숙소 주소를 꺼내야 할 수 있습니다.
  • • 이때는 아직 바하마 땅이므로 저희 바하마 요금제가 작동합니다. 반대로 미국 구간에서는 이 요금제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 바하마 단일국가 요금제이기 때문입니다.
  • • 미국 경유 대기가 길다면 미국 구간은 공항 Wi-Fi로 버티거나 별도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 가장 안전한 방법: ESTA 승인 화면·전자항공권·숙소 주소를 전부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두는 것입니다. 신호가 없어도 열립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크루즈로 나소에 가는 경우 — eSIM은 배에서 내린 뒤부터입니다

한국인 여행자가 바하마에 닿는 가장 흔한 방식 중 하나가 크루즈 기항입니다. 나소의 크루즈 부두는 프린스 조지 워프(Prince George Wharf)이고, 나소 크루즈 포트에는 전 세계 주요 선사가 들어옵니다. 여기서 eSIM에 대해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저희 요금제는 육지에서만 작동합니다

저희 바하마 eSIM은 바하마 육상 이동통신망에 붙습니다. 배가 항구를 떠나 바다로 나가면 그 망에서 벗어나고, 그때부터 휴대폰이 잡는 것은 선박의 위성 통신입니다. 이건 저희 요금제와 전혀 무관합니다. 바다 위에서 데이터가 안 된다고 eSIM이 고장 난 것이 아닙니다.

선박 위성 통신 요금은 미리 확인하세요

선박에서 잡히는 해상 네트워크는 한국 통신사의 일 정액 로밍 상품에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함 여부와 요금은 통신사·상품마다 다르므로 여기에 금액을 적지 않겠습니다 — 출발 전에 본인 통신사에 "선박(해상) 네트워크가 정액에 포함되는지"를 그대로 물어보세요. 가장 안전한 방법은 승선하면 한국 유심의 데이터 로밍을 끄고, 선내에서는 선사가 파는 Wi-Fi 패키지만 쓰는 것입니다.

기항일 운용법 — 이 순서대로만 하시면 됩니다

  • • 승선 전 한국에서 eSIM 설치까지 끝내고 "나중에 켜기"로 둡니다. 선내 Wi-Fi는 위성 회선이라 QR 설치가 잘 안 될 수 있습니다.
  • • 하선 직전에 eSIM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합니다.
  • • 부두를 나서기 전에 승선 마감 시각과 부두 위치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합니다. 배는 기다려 주지 않고, 모든 시각은 현지 시간 기준입니다.
  • • 배로 돌아오면 다시 데이터 로밍을 끕니다.
  • • 기항 하루짜리라면 1GB/7일 $7.59가 가장 작은 선택지입니다. 유효기간은 현지에서 처음 네트워크에 붙는 순간부터 계산됩니다.

선사 전용 섬에 들르는 날은 데이터가 없다고 가정하세요

크루즈 일정에는 바하마 내 선사 전용 섬에 정박하는 날이 끼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곳은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외딴 섬이라 육상 커버리지를 저희가 보장할 수 없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됩니다"라고 적지 않겠습니다. 그날은 데이터가 없다고 가정하고, 집합 시각과 사진은 선내 Wi-Fi나 오프라인으로 처리하세요.

나소 크루즈 포트 자체 안내에서 옮긴 두 가지

  • • 면허 있는 업체만 이용하세요. 택시는 물론이고 수상 택시·제트스키·바나나보트·스피드보트 같은 해상 업체도 마찬가지라고 적혀 있습니다.
  • • 대마초는 구매도 사용도 불법이고 엄격하게 처벌됩니다. 한국 국민은 해외에서도 한국 법의 적용을 받는다는 점까지 같이 기억하세요.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나소와 아웃 아일랜드 — 같은 나라지만 조건이 다릅니다

바하마 여행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나소·파라다이스 아일랜드와 그랜드바하마에 머무는 일정과, 엑수마·엘루세라 같은 아웃 아일랜드(패밀리 아일랜드)까지 들어가는 일정입니다. 데이터 계획도, 안전 계획도 이 둘이 다릅니다.

나소·파라다이스 아일랜드 / 그랜드바하마

  • • 관광 인프라와 사람이 집중된 곳입니다. 공항·크루즈 부두·호텔이 모두 여기에 있습니다.
  • • 외교부는 이 두 지역에서는 미국·유럽에서 훈련받은 의사에게 수준 높은 진료를 받을 수 있지만 비용이 상당히 비싸다고 안내합니다.
  • • 나소 시내 이동은 지트니 버스가 있습니다. 외교부 안내 기준 요금은 거리에 따라 USD $1.25에서 USD $2, 다운타운에서 케이블 비치까지 가는 #10번은 USD $1.25이고 운행 시간은 매일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 30분까지입니다.

아웃 아일랜드 — 여기서부터는 전제가 달라집니다

  • • 외교부는 나소·파라다이스 아일랜드와 그랜드바하마 외의 지역은 의료 혜택이 매우 제한적이고, 앰뷸런스가 있어도 신속한 이송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안내합니다. 여행자 보험은 선택이 아닙니다.
  • • 같은 페이지는 지방 도로가 좁고 상태가 열악하며, 저지대 도로는 침수가 빈번하다고 적고 있습니다.
  • • 섬과 섬 사이는 배나 국내선 경비행기로 이동합니다. 바다 위 구간에서는 신호가 없다고 가정하세요.
  • • 헤엄치는 돼지로 유명한 곳은 엑수마 쪽이고, 나소에서 당일치기 상품으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일정은 하루의 상당 부분이 바다 위입니다. 업체 연락처·미팅 장소·예약 확인서를 출발 전에 전부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두세요.

렌터카를 생각하고 계셨다면 — 이건 먼저 확인하셔야 합니다

  • • 외교부 안내: 바하마는 비엔나 협약국이라 제네바 협약국인 대한민국에서 발급한 국제운전면허증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 차량은 좌측통행(운전석 우측)이지만, 실제로는 미국에서 수입한 중고차가 많아 운전석이 왼쪽에 있는 차가 섞여 다닙니다. 익숙해지기 전까지 특히 위험합니다.
  • • 속도 제한은 시내 20마일, 외곽 40마일입니다.
  • • 교통사고가 나면 경찰(911 또는 919)에 신고하고, 24시간 이내에 사고 신고를 접수해야 하며 현장에 면허증·보험증이 없었다면 48시간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탈 것은 면허 있는 것만

외교부는 노란 면허판이 붙어 있고 "TAXI" 표시가 확실한 차량이나 호텔 제공 차량만 이용하라고 안내합니다. 나소 크루즈 포트도 같은 취지로 육상·해상 모두 면허 있는 업체만 이용하라고 적고 있습니다. 해가 진 뒤 혼자 다니거나 인적 드문 곳을 다니지 말라는 안내도 함께 있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허리케인 시즌 — 데이터 계획이 실제로 필요해지는 시기

외교부 안내: 6월부터 11월 사이가 허리케인 시즌입니다

  • • 6월~11월이 허리케인 시즌이라 여행계획을 세울 때 주의가 필요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 • 같은 페이지는 대부분의 호텔이 허리케인으로 인한 예약 취소에 위약금 없이 즉시 환불해 준다고 안내합니다. 예약 전에 해당 호텔 정책을 직접 확인하세요.
  • • 5월~10월은 우기이고, 이 시기 북쪽 섬들은 남쪽 섬들의 두 배 정도 강우량을 보입니다.
  • • 기온은 9월에서 5월 사이가 21~24도로 여행하기 쾌적하고, 여름에는 27~32도로 더 덥습니다.

허리케인 시즌에 데이터가 중요한 이유

허리케인 시즌의 문제는 바람이 아니라 일정 변경입니다. 항공편 결항·변경 안내, 호텔 연락, 크루즈 기항지 변경 공지가 전부 메일·앱 푸시·문자로 옵니다. 그때 데이터가 없으면 소식을 가장 늦게 듣습니다. 역설적으로 비수기에 갈수록 eSIM이 더 필요합니다.

출발 전에 해두면 좋은 것

  • • 보조배터리 — 정전이나 대피 상황에서 충전이 제일 먼저 막힙니다.
  • • 구글맵 오프라인 영역을 나소와 숙소 주변까지 미리 저장.
  • • 여권 사본, 항공권, 보험 증서, 숙소 주소를 오프라인에서 열리는 메모나 스크린샷으로 저장.
  • • 0404.go.kr 바하마 페이지의 안전공지를 출발 2~3일 전에 한 번 더 확인.
  • • 항공사·호텔·크루즈 선사 앱의 푸시 알림을 켜두기.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바하마 달러와 세관 — 환전 전에 읽어보세요

바하마 달러는 미국 달러와 1:1로 고정돼 있습니다

바하마 중앙은행(Central Bank of The Bahamas)은 은행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바하마 달러의 대외 가치를 지키는 것이며 그 가치는 미국 달러와 1:1 평가(parity)로 고정돼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통화정책 페이지도 같은 고정 평가(fixed parity)를 목표로 적고 있습니다. 외교부 바하마 페이지의 통화 표기는 바하마달러(Bahamian Dollar, B$)입니다.

그래서 실무적으로는

  • • 환율 계산이 단순합니다. 여기에 원화 환산 금액은 적지 않겠습니다 — 환율은 매일 바뀌고, 적는 순간 틀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 거스름돈으로 바하마 달러 지폐가 섞여 나올 수 있습니다. 바하마 밖에서는 쓰기 어려우니 출국 전에 털고 나오세요.
  • • 결제 수단(카드 사용 가능 여부, 수수료)은 본인 카드사와 은행에 출발 전 확인하세요. 저희가 확인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세관 — 바하마 관세청 안내 기준

  • • 사용하던 개인 물품만 가지고 들어간다면 구두 신고로 끝납니다. 그 외 물품이 있으면 Exempt 앱으로 수하물 신고서(C17)를 작성해야 하고, 신고 물품의 영수증이 필요합니다.
  • • 방문객의 면세 한도는 $100.00이고, 이를 넘는 금액에는 관세와 세금이 붙습니다.
  • • 주류는 증류주 1쿼트 + 와인 1쿼트, 담배는 1파운드 또는 궐련 200개비 또는 시가 50개비까지입니다(성인).
  • • 외교부 안내: 5천불 이상의 외국환을 반출할 때는 사전 신고가 필요합니다.
  • • 외교부 안내: 미국 영주권자는 바하마 출국 시 미국 영주권 원본을 지참해야 하고, 없으면 탑승할 수 없습니다.
확인일 2026년 9월 27일. 규정과 요금은 바뀝니다 — 출발 전 공식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여기서는 확인된 것과 확인 못 한 것을 나눠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접속 기록에 남는 이름은 BTC입니다. BTC는 바하마의 기존 이동통신 사업자이고, 이름 자체는 지금도 쓰이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 내부 기록이 요금제별로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 그래서 아래에 단서를 달아 두었습니다.

BTC

접속 기록상

바하마의 기존 이동통신 사업자. 저희 접속 기록에 남는 이름입니다

통신사 코드(MNC)는 확정해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저희 기록에는 이 회선이 BTC로 적혀 있지만, 함께 저장된 사업자 코드가 저희 요금 테이블의 BTC 항목과 어긋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에는 코드 숫자를 적지 않고, 통신사 이름에도 "접속 기록상"이라는 단서를 붙였습니다. 확인 안 된 숫자를 적어두는 것보다 낫다고 봅니다.

단말기에 다른 이름이 떠도 정상일 수 있습니다

요금제에 따라 다른 바하마 통신사에 붙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 화면에 예상과 다른 이름이 떴다고 해서 eSIM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이 되면 그대로 쓰세요. 이름을 보고 수동 선택으로 바꾸는 것이 오히려 문제를 만듭니다.

네트워크 선택은 "자동"으로 두세요

수동으로 통신사를 고정하면 프로비저닝되지 않은 망에 붙으려다 "서비스 안 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용 eSIM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속도와 커버리지 수치는 적지 않습니다

바하마는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 지역에 따라 조건이 크게 다릅니다. 나소와 그랜드바하마 같은 중심지, 아웃 아일랜드, 그리고 배로 이동하는 바다 위를 하나의 평균값으로 묶는 건 의미가 없습니다. 저희가 검증할 수 없는 숫자는 적지 않겠습니다. 대신 이렇게 계획하세요 — 나소 중심이면 넉넉하게, 섬 이동이 끼면 오프라인 준비를 함께.

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바하마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바하마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나소에 내려서 현지 유심을 사려고 하면

  • • 크루즈 기항은 몇 시간짜리입니다. 통신사 매장을 찾아 개통하는 데 쓸 시간 자체가 없습니다.
  • • 공항에서 나오는 순간 택시 요금 확인과 숙소 위치에 지도가 필요한데, 그때는 아직 데이터가 없습니다.
  • • 유심을 바꾸면 한국 번호가 빠져서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 • 엑수마·엘루세라 같은 아웃 아일랜드로 곧장 넘어가는 일정이면, 나소에서 해결하지 못한 것을 현지에서 처리하기가 훨씬 어렵습니다.
  • • 빼둔 한국 유심을 잃어버리는 사고가 생각보다 자주 납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바하마 eSIM 요금제와 가격

💰 바하마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크루즈로 가시는 분은 승선 전에 설치까지 끝내 두세요. 선내 Wi-Fi는 위성 회선이라 QR 코드 설치가 잘 안 될 수 있고, 유료인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는 한국 집 Wi-Fi에서 끝내고 "나중에 켜기"로 둔 다음, 나소에 내려서 회선만 켜세요.

1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2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3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바하마는 "일단 큰 걸로" 사는 전략이 잘 맞지 않는 나라입니다. 용량 단계가 올라갈 때 금액이 고르게 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정 형태부터 정하고 거기에 맞는 크기를 고르세요.

크루즈 기항 하루 — 1GB

1GB/7일 $7.59. 지도, 메신저, 사진 몇 장 정도면 충분한 크기입니다. 유효기간은 현지에서 처음 네트워크에 붙는 순간부터 계산되니, 기항일 아침에 켜시면 됩니다.

3~5일 나소 중심 일정 — 2GB 또는 3GB

2GB/15일 $13.7 또는 3GB/30일 $17.33. 두 요금제는 용량뿐 아니라 유효기간도 다릅니다. 일정이 길어질 여지가 있으면 30일짜리가 마음 편합니다.

일주일 이상 · 섬 이동 포함 — 5GB 또는 10GB

5GB/30일 $25.54, 10GB/30일 $44.85. 섬을 옮겨 다니면 지도와 예약 확인, 배·항공편 조회에 데이터가 꾸준히 들어갑니다. 대부분의 바하마 일정은 이 구간에서 끝납니다.

무제한이 필요할 것 같다면 — 7일 $67.27 (공정사용)

Bahamas Unlimited 7 Days $67.27. 다만 진짜 무제한이 아닙니다 — 하루 3GB까지는 정상 속도로 쓰고 이후에는 약 1Mbps로 느려졌다가 다음 날 복구됩니다. 고르시기 전에 10GB/30일 $44.85와 무제한 7일 $67.27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20GB는 먼저 계산해 보고 고르세요

20GB/30일 $151.39이고 10GB/30일은 $44.85입니다. 용량은 두 배인데 금액 차이는 그보다 훨씬 큽니다. 저희는 피드에 있는 가격을 그대로 보여드리고 이유를 지어내지 않겠습니다. 정말 20GB가 필요한 일정인지, 숙소 Wi-Fi로 해결되는 부분은 없는지 먼저 따져보세요.

무제한은 공정사용입니다 —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 이후 약 1Mbps, 다음 날 복구. 그리고 참고로 한국 통신사 일 정액 로밍은 2026년 9월 기준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하루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이라, 7일 일정이면 LG U+ 13,200원 × 7일 = 92,400원, KT 15,000원 × 7일 = 105,000원, SKT 19,800원 × 7일 = 138,600원이 됩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14시간 (서머타임 기간에는 -13시간)

바하마는 미국 동부시간대를 쓰고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을 실시합니다. 서머타임이 아닌 기간에는 한국보다 14시간 늦고, 서머타임 기간에는 13시간 늦습니다. 한국이 낮이면 바하마는 전날 밤이라는 뜻입니다 — 한국 가족·회사와 통화할 시간대를 미리 정해두세요. 항공편 시각과 크루즈 승선 마감 시각은 모두 현지 시간 기준입니다. 전환 시점 근처에 출발하거나 귀국하신다면 일정표의 시각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여기에 전환 날짜를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 해마다 다르고, 확인되지 않은 날짜를 적는 것보다 출발 전에 직접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긴급 연락처

현지

  • • 919: 긴급전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바하마 페이지 기준)
  • • 911 또는 919: 교통사고 시 경찰 신고 — 사고 접수는 24시간 이내, 현장에 면허증·보험증이 없었다면 48시간 이내 제출
  • • 번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 출발 전 0404.go.kr 바하마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 • 나소·파라다이스 아일랜드와 그랜드바하마 외 지역은 의료 혜택이 매우 제한적이라고 안내돼 있습니다 — 여행자 보험 필수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바하마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바하마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바하마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고, 주도미니카공화국 대한민국대사관이 겸임합니다(외교부 안내). 산토도밍고에 있어 물리적으로 멀기 때문에, 대표번호와 24시간 긴급연락처를 출발 전에 확인해 휴대폰에 저장해 두시고 영사콜센터 번호도 함께 저장해 두세요. 섬을 옮겨 다니는 일정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입니다. 사용량 수치는 전부 추정치이니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저희 바하마 요금제는 1GB / 7일 $7.59부터 20GB / 30일 $151.39까지 있고, 무제한 / 7일 $67.27도 있습니다. 다만 이 무제한은 공정사용 정책이 붙는 무제한으로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 이후 약 1Mbps로 제한되고 다음 날 복구됩니다 — 진짜 무제한이 아닙니다. 바하마는 7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라, 요금제 선택보다 어느 섬에서 며칠을 보내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나소·파라다이스섬·프리포트 같은 중심지와 달리 엑수마의 작은 케이 섬들이나 아웃아일랜드, 그리고 바다 위에서는 신호가 약하거나 끊길 수 있고, 이건 용량을 늘려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크루즈로 오시는 분은 한 가지만 기억하세요 — 저희 eSIM은 육지에 내렸을 때 쓰는 것이고, 항해 중 선상 통신은 선사가 따로, 훨씬 비싸게 청구하는 별개 서비스입니다.

나소 크루즈 기항 (당일 하선)

나소 (프린스 조지 부두 · 스트로마켓 · 파라다이스섬)

당일 · 하선 6~8시간약 300MB (예상)

일자별 사용량 (예상)

하선 직후eSIM 연결 확인, 가족에게 도착 알림, 귀선 시각 메모약 50MB (예상)
오전구시가 도보, 지도로 이동, 투어 집합 장소 확인약 100MB (예상)
오후해변·스트로마켓, 사진은 저장만, 메신저 위주약 100MB (예상)
승선 전귀선 경로 확인, 사진 일부 업로드약 50MB (예상)

알아두면 좋은 점

  • • 가장 중요한 구분부터: 저희 eSIM은 육지에 내려서 현지 이동통신망에 붙었을 때 동작합니다. 배가 항구를 떠난 뒤 바다 위에서 잡히는 선상 통신망은 선사·위성 사업자가 따로 청구하는 별개 서비스이고, 일반적으로 훨씬 비쌉니다 — 금액은 선사 안내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저희 요금제로 대체되지 않습니다
  • • 바다에 나가면 자동으로 선상망에 붙어 요금이 붙는 일을 막으려면, 승선 후에는 데이터 로밍을 꺼두고 배에서 제공하는 Wi-Fi만 쓰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 가장 작은 요금제가 1GB / 7일 $7.59입니다. 기항이 하루뿐이어도 이 요금제가 최소 단위이고, 같은 일정에서 나소 외에 다른 섬에 한 번 더 내린다면 남은 용량을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 • eSIM은 출항 전 한국에서 미리 설치해 두세요. 부두에서 급하게 설치하려면 네트워크가 필요한데, 정작 그 네트워크가 없는 상태라 순서가 꼬입니다
  • • 한국 USIM은 빼지 말고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는 한국 번호로 옵니다
  • • 접속 기록상 바하마에서는 BTC 망으로 잡힙니다. 다만 저희 내부에 저장된 네트워크 코드가 요금 테이블의 값과 어긋나 있어 코드 단위로는 확정해 드리지 않습니다 — 단말에 뜨는 사업자 표기가 예상과 달라도 데이터가 되면 정상입니다

추천 요금제

1GB / 7일 — $7.59

통신사 로밍이라면

기항 하루만 켜도 13,200~19,800원 (LG U+ 13,200원/일 · KT 15,000원/일 · SKT 19,800원/일)

나소·파라다이스섬 리조트 체류

나소 · 파라다이스섬 (케이블비치 · 다운타운)

5박 6일약 2GB (예상)

일자별 사용량 (예상)

1일차공항 도착, 리조트 이동, 체크인과 도착 연락약 300MB (예상)
2~3일차리조트 안에서는 Wi-Fi, 외출 시 지도와 메신저약 600MB (예상)
4~5일차다운타운·해변 이동, 식당 검색, 사진 일부 업로드약 800MB (예상)
6일차체크아웃, 공항 이동, 탑승권 확인약 300MB (예상)

알아두면 좋은 점

  • • 리조트 체류는 하루 대부분을 숙소 Wi-Fi로 보내게 되므로 사용량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2GB / 15일 $13.7이면 대체로 충분합니다
  • • 여유를 두고 싶다면 2GB / 15일 $13.7 대신 3GB / 30일 $17.33을 고르시면 됩니다 — 두 요금제의 차액은 $3.63이고, 유효기간도 15일에서 30일로 늘어납니다
  • • 리조트 Wi-Fi가 붐비는 시간대(저녁)에 느려지는 일은 흔합니다. 그때만 eSIM 데이터로 넘기는 식으로 쓰면 용량이 크게 줄지 않습니다
  • • 사진·영상 자동 백업은 Wi-Fi 연결 시에만 돌도록 설정해 두세요. 이 설정 하나로 리조트 일정의 데이터 사용량 대부분이 결정됩니다
  • • 시차는 서울보다 14시간 느리고, 서머타임 기간에는 13시간 느립니다. 한국과 통화·영상통화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대기 중에 새는 데이터가 줄어듭니다

추천 요금제

2GB / 15일 — $13.7

통신사 로밍이라면

6일이면 79,200~118,800원 (LG U+ 13,200원/일 · KT 15,000원/일 · SKT 19,800원/일)

나소 + 엑수마 (돼지 수영 당일 투어)

나소 · 엑수마 (조지타운 · 주변 케이 섬들)

6박 7일약 3GB (예상)

일자별 사용량 (예상)

1~2일차나소 도착, 국내선·투어 예약 확인약 500MB (예상)
3일차엑수마 이동, 숙소 확인, 다음 날 집합 시간 조율약 500MB (예상)
4일차보트 당일 투어 — 출발 전후에만 연결, 바다 위에서는 사실상 오프라인약 400MB (예상)
5~6일차해변·마을 이동, 사진 정리와 업로드약 1.2GB (예상)
7일차나소 경유 귀국, 탑승 정보 확인약 400MB (예상)

알아두면 좋은 점

  • • 보트로 나가는 날은 데이터가 거의 늘지 않습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작은 케이 섬들과 그 사이 바다에서는 신호가 약하거나 아예 잡히지 않는 구간이 있다고 보시는 편이 맞습니다 — 투어 시간은 사실상 오프라인이라고 계획하세요
  • • 그래서 대비는 데이터를 더 사는 쪽이 아니라 미리 받아두는 쪽입니다: 엑수마 일대 오프라인 지도, 투어 집합 장소 스크린샷, 예약 확인 메일 캡처를 나소에서 받아두세요
  • • 3GB / 30일 $17.33은 2GB / 15일 $13.7보다 $3.63 비쌉니다. 섬을 옮겨 다니는 일정이라면 유효기간이 30일로 길어지는 쪽이 안전합니다
  • • 투어 사진과 영상을 그날 바로 올리실 계획이라면 한 단계 위인 5GB / 30일 $25.54를 보세요 — 3GB / 30일 $17.33과의 차액은 $8.21입니다
  • • 엑수마행 국내선·보트는 날씨로 일정이 바뀌는 일이 잦습니다. 변경 연락을 받으려면 나소를 떠나기 전에 eSIM이 정상 동작하는지 반드시 확인해 두세요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17.33

통신사 로밍이라면

7일이면 92,400~138,600원 (LG U+ 13,200원/일 · KT 15,000원/일 · SKT 19,800원/일)

그랜드바하마 가족 여행

그랜드바하마 (프리포트 · 루카야)

6박 7일약 5GB (예상)

일자별 사용량 (예상)

1일차도착, 렌터카·숙소 확인, 도착 연락약 500MB (예상)
2~3일차해변과 국립공원 이동, 아이들 영상 시청 일부약 1.5GB (예상)
4~5일차시내·시장 이동, 식당 검색, 가족 사진 업로드약 1.8GB (예상)
6~7일차남은 일정과 귀국 준비, 탑승권 확인약 1.2GB (예상)

알아두면 좋은 점

  • • 가족 여행에서 데이터가 늘어나는 이유는 대부분 하나입니다 — 이동 중 아이들 영상 시청. 출발 전에 볼 것을 미리 내려받아 두면 5GB / 30일 $25.54로 일주일이 넉넉합니다
  • • 영상 내려받기를 못 하셨다면 10GB / 30일 $44.85를 보세요. 5GB / 30일 $25.54와의 차액은 $19.31입니다
  • • 반대로 아이들 기기를 Wi-Fi 전용으로 두고 부모 한 명만 데이터를 쓰신다면 3GB / 30일 $17.33으로도 됩니다 — 5GB / 30일 $25.54와의 차액 $8.21을 아끼는 셈입니다
  • • 통신사 로밍은 회선마다 따로 붙습니다. 가족 네 명이 각자 로밍을 켜면 위의 금액이 네 배가 되지만, eSIM은 한 대에 데이터를 넣고 핫스팟으로 나눠 쓰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배터리 소모는 감안하세요)
  • • 프리포트 밖 한적한 구간에서는 신호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렌터카로 이동하신다면 섬 전체 지도를 오프라인으로 받아두세요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25.54

통신사 로밍이라면

7일이면 한 사람당 92,400~138,600원 (LG U+ 13,200원/일 · KT 15,000원/일 · SKT 19,800원/일)

아웃아일랜드 체류 (엘루세라·아바코 등)

아웃아일랜드 중심, 나소 경유

9박 10일약 5GB (예상)

일자별 사용량 (예상)

1~2일차나소 도착, 국내선·페리 시간 확인약 700MB (예상)
3~5일차섬 이동과 정착, 숙소·차량 연락약 1.5GB (예상)
6~8일차해변과 마을 도보, 사진 정리, 한국과 연락약 1.8GB (예상)
9~10일차나소 복귀, 귀국 편 확인약 1GB (예상)

알아두면 좋은 점

  • • 아웃아일랜드는 나소·프리포트에 비해 인구가 적고 정착지가 흩어져 있습니다. 마을과 마을 사이, 해안 도로 일부에서는 신호가 약하거나 끊길 수 있다고 보고 일정을 짜세요 — 데이터 용량을 늘려도 해결되지 않는 종류의 문제입니다
  • • 페리와 국내선은 편수가 적고 날씨에 따라 바뀝니다. 운항 변경 연락을 놓치지 않으려면 신호가 잡히는 곳에서 하루 한 번은 메시지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 이런 일정일수록 유효기간이 중요합니다. 5GB / 30일 $25.54는 2GB / 15일 $13.7보다 $11.84 비싸지만, 15일짜리는 10일 일정에서 여유가 거의 없습니다
  • • 사진·영상을 많이 올리실 계획이면 10GB / 30일 $44.85가 안전합니다 — 5GB / 30일 $25.54와의 차액은 $19.31입니다
  • • 출발 전 한국에서 섬별 오프라인 지도, 페리 시간표 캡처, 숙소 연락처를 기기에 저장해 두세요. 현지에서 찾으려 할 때 신호가 없는 경우가 실제로 생깁니다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25.54

통신사 로밍이라면

10일이면 132,000~198,000원 (LG U+ 13,200원/일 · KT 15,000원/일 · SKT 19,800원/일)

나소 워케이션 · 원격근무

나소 (숙소 · 카페 · 코워킹)

7박 8일약 10GB (예상)

일자별 사용량 (예상)

1일차도착, 숙소 네트워크 확인, 업무 환경 세팅약 800MB (예상)
2~4일차화상회의와 파일 주고받기, 숙소 Wi-Fi 불안정할 때 eSIM으로 전환약 4GB (예상)
5~7일차외부 근무와 오후 일정 병행, 메일·문서 작업약 4GB (예상)
8일차마무리 업무, 공항 이동약 1GB (예상)

알아두면 좋은 점

  • • 원격근무에서 데이터를 가장 많이 먹는 것은 화상회의입니다. 카메라를 켠 회의가 하루 두세 건 있다면 10GB / 30일 $44.85를 기준으로 잡으세요
  • • 무제한 요금제는 무제한 / 7일 $67.27입니다. 10GB / 30일 $44.85보다 $22.42 비싸고, 유효기간은 30일이 아니라 7일입니다
  • • 그리고 이 무제한은 공정사용 정책이 적용되는 무제한입니다 — 하루 3GB까지는 정상 속도로 쓰고, 그 이후에는 약 1Mbps로 제한되며 다음 날 복구됩니다. 하루 3GB를 넘겨 쓰실 일이 없다면 굳이 무제한을 고르실 이유가 없습니다
  • • 가장 큰 요금제는 20GB / 30일 $151.39입니다. 10GB / 30일 $44.85와의 차액이 $106.54라 대부분의 일정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 20GB를 정말 쓰실 확신이 있을 때만 보세요
  • • 숙소 Wi-Fi를 주 회선으로 두고 eSIM을 백업으로 쓰는 구성이 가장 경제적입니다. 회의 중 Wi-Fi가 끊겼을 때만 핫스팟으로 넘기면 됩니다
  • • 시차가 서울보다 14시간 느리므로(서머타임 기간 13시간) 한국 근무 시간과 거의 겹치지 않습니다. 회의 시간을 미리 합의해 두면 대기 접속으로 새는 데이터가 줄어듭니다

추천 요금제

10GB / 30일 — $44.85

통신사 로밍이라면

8일이면 105,600~158,400원 (LG U+ 13,200원/일 · KT 15,000원/일 · SKT 19,800원/일)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통신사 요금제는 변경될 수 있으니 각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접속 기록상 바하마에서는 BTC 망으로 표시되지만, 저희가 저장한 네트워크 코드와 내부 요금 테이블의 값이 서로 어긋나 있어 코드 단위로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 단말에 표시되는 사업자 이름이 달라 보여도 데이터가 정상 동작하면 문제가 아닙니다. 사용량 수치는 모두 예상치이며 실제 사용량은 설정과 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국 요건과 안전 정보는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나소에 내렸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1.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2.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4.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현지 통신사를 시도해 보세요.
  5.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바하마에서는 수동 선택을 특히 권하지 않습니다. 아래 항목도 함께 읽어보세요.

단말기에 예상과 다른 통신사 이름이 떠요

정상일 수 있습니다. 저희 접속 기록에는 BTC로 남아 있지만, 요금제에 따라 다른 바하마 통신사에 붙을 수 있고 저희 내부 기록도 요금제별로 완전히 일치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름이 아니라 인터넷이 되는지입니다. 데이터가 정상이면 그대로 쓰세요. 이름을 보고 수동 선택으로 바꾸지 마세요.

배에 탔더니 갑자기 데이터가 안 돼요

고장이 아닙니다. 배가 항구를 떠나면 바하마 육상 이동통신망에서 벗어납니다. 그때부터 잡히는 것은 선박의 위성 통신이고, 저희 요금제와는 무관합니다. 선박 해상 네트워크는 한국 통신사 일 정액 로밍에도 포함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승선하면 한국 유심의 데이터 로밍을 끄고 선내에서는 선사가 파는 Wi-Fi만 쓰세요. 포함 여부는 출발 전에 본인 통신사에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무제한을 샀는데 갑자기 느려졌어요

공정사용 정책입니다. 무제한 요금제는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로 쓰고, 그 이후에는 약 1Mbps로 제한됩니다. 다음 날이 되면 다시 정상 속도로 돌아옵니다. 영상 자동 재생과 사진 자동 백업을 끄면 3GB는 생각보다 오래 갑니다.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바하마 현지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그러면 데이터 요금은 청구되지 않으면서 문자는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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