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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골드코스트 등 호주 여행지에서 eSIM으로 연결

호주 eSIM 가이드 2026

시드니 · 멜버른 · 브리즈번 · 골드코스트 · 케언즈

Optus·Vodafone · 무제한 있음(공정사용) · 시차 1시간

호주 핵심 정보

연결 네트워크

Optus · Vodafone

접속 기록 기준

무제한 요금제

있음 (공정사용)

하루 3GB 후 약 1Mbps

입국 허가

ETA subclass 601

공식 앱 · AUD 20

체류

1회 최대 3개월

ETA 유효기간 12개월

시차

+1시간 (시드니)

서머타임에는 +2시간

검역

음식은 전부 신고

신고하면 비용 없음

출발 전에 이것부터

  • • ETA는 공식 앱에서 — 대행 사이트는 수수료를 몇 배로 받습니다.
  • • 입국카드의 음식 항목은 전부 "예"로 — 신고하고 버리면 비용이 없습니다.
  • •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세요 — 내륙에는 신호가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 • 가격과 커버리지는 바뀔 수 있습니다. 결제 전 구매 페이지의 내용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ETA(전자여행허가, subclass 601) — 무비자가 아닙니다

한국 여권으로 호주에 가려면 관광이든 친지 방문이든 단기 출장이든 출발 전에 ETA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일본처럼 그냥 가는 무비자 입국이 아니고, 태국처럼 도착해서 받는 비자도 아니며, 미국 ESTA와도 다른 제도입니다.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시는 분이 많습니다.

신청은 호주 정부 공식 앱 하나로 끝납니다

ETA는 "Australian ETA"라는 호주 정부 공식 스마트폰 앱으로 신청합니다. 앱을 켜고 여권을 스캔한 뒤 정보를 입력하면 됩니다. 호주 내무부는 앱 이용 수수료가 AUD 20이고, 그 밖에 따로 내는 비용은 없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immi.homeaffairs.gov.au, 2026년 9월 25일 확인)

대행 사이트를 조심하세요

검색하면 ETA를 대신 신청해 준다며 수수료를 몇 배로 받는 사이트가 상단에 뜹니다. 공식 채널은 앱스토어·구글플레이의 "Australian ETA" 앱과 호주 내무부 사이트(immi.homeaffairs.gov.au)입니다. 입력한 정보가 틀리면 수정이 아니라 재신청이라 수수료를 다시 내게 되니, 여권 정보는 천천히 확인하며 넣으세요.

유효기간 12개월, 한 번에 3개월

ETA는 승인일로부터 12개월(여권 만료가 더 빠르면 그때까지) 유효하고, 그 기간 동안 몇 번이든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한 번 입국할 때 최대 3개월 체류할 수 있습니다 — 12개월 동안 통틀어 3개월이 아니라 매 입국마다 3개월입니다. (주호주 대한민국 대사관·호주 내무부 안내, 2026년 9월 25일 확인)

ETA는 일할 수 없는 허가입니다. 현지에서 일을 하실 계획이라면 워킹홀리데이나 다른 비자가 필요합니다. 규정은 바뀝니다. 출발 전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과 immi.homeaffairs.gov.au에서 당시 기준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워킹홀리데이(417)와 장기 체류 — 7일 요금제로 계산하면 안 됩니다

호주는 한국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가 가장 많이 가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워킹홀리데이 비자(subclass 417)는 관광 ETA와 완전히 다른 비자라 ETA로는 일할 수 없습니다. 체류 단위도 1년이라, 데이터 계산 방식이 관광객과 다릅니다.

나이 상한이 35세로 올라갔습니다

한국 여권 소지자의 호주 워킹홀리데이(417) 신청 연령 상한이 기존 30세에서 35세로 상향됐고,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됐습니다. 연령은 비자 신청서를 접수하는 시점을 기준으로 봅니다. 연간 쿼터나 잔여 인원 같은 숫자는 여기 적지 않습니다 — 수시로 바뀌고,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옮겨 적는 것보다 immi.homeaffairs.gov.au에서 직접 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2026년 9월 25일 확인)

도착 첫 몇 주가 데이터를 가장 많이 씁니다

워홀로 가시면 도착하자마자 은행 계좌 개설, 세금번호(TFN) 신청, 셰어하우스 구하기, 면접이 몰립니다. 집을 보러 다니면서 지도를 계속 켜두고, 구인 사이트를 하루 종일 새로고침하고, 한국에 영상통화까지 하는 시기라 관광객보다 데이터를 훨씬 많이 씁니다. 반면 주소가 정해지기 전이라 현지 후불 요금제는 가입이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관광용 7일 요금제가 아니라 30일 요금제로 첫 달을 넘기는 방식을 많이 씁니다. 예를 들어 20GB/30일 $26.92나 무제한 30일 $56.92로 첫 달을 버티고, 주소가 생긴 뒤에 현지 후불 요금제를 알아보는 식입니다. 더 길게 보신다면 50GB/180일 $88.10처럼 유효기간이 긴 요금제도 있습니다.

무제한도 하루 3GB 기준이 있습니다

무제한 요금제라고 해도 공정사용 정책이 적용됩니다. 하루 3GB까지는 최고 속도, 그 뒤에는 약 1Mbps로 제한되고 날짜가 바뀌면 다시 최고 속도로 돌아옵니다. 구인 사이트·지도·메신저·이력서 전송은 1Mbps에서도 됩니다. 노트북 테더링으로 업무를 하실 계획이라면 이 점을 감안하세요.

검역이 정말 엄격합니다 — 김·라면·건어물은 무조건 신고

호주는 섬 대륙이라 외래 병해충 유입을 극도로 경계합니다. 한국인 여행자가 가장 자주 걸리는 지점이 바로 가져간 음식입니다. 김, 라면, 건어물, 멸치, 육포, 홍삼, 김치, 견과류, 씨앗류 — 어머니가 챙겨주신 반찬 봉지가 그대로 문제가 됩니다.

정답은 간단합니다: 전부 신고하세요

입국카드(Incoming Passenger Card)의 음식·동식물 관련 질문에 해당되면 전부 "예"에 표시하세요. 신고한 물건은 검역관이 확인해서 통과시키거나 그 자리에서 폐기합니다. 신고하고 폐기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아깝지만 벌금보다 훨씬 쌉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벌금 또는 비자 취소까지 갑니다

신고하지 않은 물품이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되고, 사안에 따라 비자가 취소돼 입국이 거부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여기 적지 않습니다 — 출처마다 액수가 다르고 개정도 잦아서, 확인되지 않은 숫자를 옮기지 않습니다. 품목별 허용 여부와 현행 처벌 기준은 호주 농업부(agriculture.gov.au)에서 출발 전에 확인하세요.

짐을 쌀 때 요령: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 그대로 두고, 성분표가 보이게 두세요. 기내식으로 받은 과일이나 샌드위치를 무심코 가방에 넣어두는 것도 흔한 사고입니다. 비행기에서 내리기 전에 가방 안에 먹을 것이 남아 있지 않은지 한 번 확인하세요. 헷갈리면 버리지 말고 신고하세요 — 신고는 공짜입니다.

어떤 네트워크에 연결되나요

호주 이동통신은 Telstra, Optus, Vodafone(TPG) 세 곳이 중심입니다. 저희 호주 요금제가 실제로 붙는 곳은 다음 두 곳입니다.

Optus

접속 기록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골드코스트 등 동부 해안 도시권을 폭넓게 커버합니다

Vodafone

접속 기록

주요 도시와 해안 관광지를 중심으로 커버합니다

네트워크는 "자동"으로 두세요

수동으로 특정 통신사를 고정하면 프로비저닝되지 않은 망에 붙으려다 "서비스 안 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용 eSIM에서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도시를 옮겨 다닐 때는 더더욱 자동으로 두세요.

Telstra는 여기서 약속하지 않습니다

호주에서 내륙 커버리지가 가장 넓다고 알려진 곳은 Telstra지만, 저희 호주 요금제의 접속 기록에서 확인된 것은 Optus와 Vodafone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통신사를 적어두지 않습니다. 내륙 오지를 장기간 다니실 계획이라면 이 점을 먼저 감안하고 일정을 잡으세요.

데이터 전용입니다. 현지 번호가 아닙니다

저희 호주 요금제는 데이터 전용입니다. 인터넷은 되지만 호주 현지 번호는 제공되지 않고, 현지 번호로 오는 SMS 인증번호도 받을 수 없습니다. 대부분은 듀얼심으로 한국 번호는 인증번호 수신용으로 두고, 데이터는 eSIM으로 씁니다.

아웃백과 그레이트오션로드 —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세요

호주는 면적이 한반도의 30배가 넘지만 인구는 거의 전부 해안선에 몰려 있습니다. 이동통신 기지국도 사람이 사는 곳을 따라 깔려 있어서, 여행 경험이 도시권이냐 내륙이냐에 따라 완전히 갈립니다.

도시권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케언즈, 애들레이드, 퍼스 같은 도시와 그 주변, 도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는 통신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공항, 시내, 대중교통, 관광지 대부분에서 지도와 메신저가 정상적으로 됩니다.

신호가 아예 없는 구간이 실제로 있습니다

아웃백 내륙, 울루루로 가는 장거리 구간, 그레이트오션로드의 일부 해안 구간, 국립공원 안쪽에서는 어떤 통신사를 쓰든 신호가 없는 곳이 있습니다. 요금제를 더 비싼 걸로 바꾼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기지국이 없는 지형의 문제입니다. 여기서 커버리지 몇 퍼센트 같은 숫자를 지어내지 않겠습니다.

대비는 간단합니다. 출발 전 숙소 Wi-Fi에서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해당 지역만큼 내려받아 두세요. 렌터카로 장거리를 가신다면 숙소 주소와 예약 확인서도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신호가 끊기는 구간에서는 클라우드에만 있는 정보가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기름과 물도 같은 이유로 미리 채우고 출발하세요.

현지에서 유심을 사지 않아도 되는 이유

공항에서 유심을 사거나 로밍을 켜면 생기는 일

  • • 한국 통신사 로밍은 하루 단위 정액이라 호주처럼 7~14일 일정에서 금액이 크게 붙습니다.
  • • 2026년 9월 기준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입니다.
  • • 10일 일정이면 각각 132,000원 · 150,000원 · 198,000원이 됩니다 — 날짜를 곱해 보시면 차이가 바로 보입니다.
  • • 현지 유심을 사면 한국 번호가 빠져서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를 못 받습니다.
  • • 시드니·멜버른 공항 도착이 늦은 시간이면 통신사 매장이 닫혀 있거나 줄이 깁니다.

✅ eSIM은 이렇게

  • • 출발 전 집 Wi-Fi에서 사고 설치까지 끝내기
  • • 입국장을 나오면서 회선을 켜면 몇십 초 안에 연결
  • • 매장을 찾을 필요도, 줄을 설 필요도 없음
  • • 요금은 한 번에 결제 — 예상 못 한 청구서가 없음
  • • 한국 번호로 인증번호도 그대로 수신

💡 추천 설정: 한국 번호는 통화·문자만 두고(데이터 로밍은 끄기), 데이터는 전부 eSIM으로 쓰세요.

호주 eSIM 요금제와 가격

💰 호주 eSIM 최신 가격을 불러오는 중…

설치 방법

1

출발 전에 구매

결제하면 QR 코드가 바로 이메일로 옵니다. 실명 등록은 필요 없습니다.

2

집 Wi-Fi에서 설치

집이나 숙소 Wi-Fi에서 QR 코드를 스캔해 설치하고, "나중에 켜기"로 두세요.

3

도착해서 켜기

입국 후 이 회선을 켜고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면 현지 네트워크에 자동으로 붙습니다.

데이터는 몇 GB가 필요할까요

호주는 숙소·카페·쇼핑센터 Wi-Fi가 잘 돼 있고 도시 안에서는 이동 시간이 길지 않아 생각보다 데이터를 덜 씁니다. 반대로 렌터카로 장거리를 다니시면 지도를 계속 켜두게 되어 확 늘어납니다.

시드니만 3일 — 1~3GB

지도·메신저·검색 위주라면 충분합니다. 1GB/7일 $2.48, 2GB/15일 $3.66, 3GB/30일 $4.86

동부 도시 5~7일 — 5~10GB

시드니+멜버른, 또는 브리즈번+골드코스트처럼 도시를 옮겨 다니며 사진과 SNS를 올리는 경우. 5GB/30일 $7.60, 10GB/30일 $14.50

렌터카 장거리·영상 많이 — 무제한

하루 종일 내비게이션을 켜두거나 릴스·유튜브 업로드가 잦다면 용량 걱정을 없애는 편이 낫습니다. 무제한 3일 $13.08, 5일 $18.04, 7일 $21.27, 10일 $29.52, 15일 $43.11 (하루 3GB까지 최고 속도, 이후 약 1Mbps)

워홀·장기 체류 — 30일 이상

도착 첫 달이나 장기 체류라면 유효기간이 긴 쪽이 편합니다. 20GB/30일 $26.92, 무제한 30일 $56.92, 50GB/180일 $88.10

무제한 요금제는 "완전 무제한"이 아닙니다. 하루 3GB까지 최고 속도, 그 뒤에는 약 1Mbps로 제한되고 다음 날이면 다시 최고 속도로 돌아옵니다. 지도·메신저·검색은 1Mbps에서도 되지만 고화질 영상 업로드는 느려집니다.

한국 여행자 전용: 시차·긴급 연락처·대사관

시차: 시드니 기준 +1시간 (서머타임 때 +2시간)

호주는 장거리 여행지치고는 시차가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은 한국보다 1시간 빠릅니다. 다만 시드니·멜버른은 서머타임(2026년 10월 4일 ~ 2027년 4월 4일)에는 2시간 빠릅니다. 퀸즐랜드(브리즈번·골드코스트)는 서머타임을 하지 않아 1년 내내 1시간 차이입니다. 퍼스는 반대로 한국보다 1시간 느립니다 — 같은 나라 안에서 시간대가 갈리니 국내선을 타실 때 주의하세요. 휴대폰은 네트워크에 붙으면 알아서 맞춰지지만, 한국에 거는 전화나 화상회의 시간을 잡을 때는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긴급 연락처

현지

  • • 000: 경찰·구급·소방 통합 (호주의 대표 긴급번호, Triple Zero)
  • • 112: 휴대폰에서도 연결됩니다 — 급할 때 000이 기억나지 않으면 112를 눌러도 됩니다
  • • 긴급전화는 무료이고, 어느 통신사든 신호가 잡히면 연결됩니다

외교부 영사콜센터

  • • +82-2-3210-0404 (24시간)
  • • 국가별 무료 연결 번호는 0404.go.kr에서 확인

🇰🇷 주호주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관

출발 전에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0404.go.kr) 또는 주호주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당시 연락처와 안전 공지를 확인하고, 주소와 전화번호는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 호주는 지역별로 공관이 나뉘어 있습니다(캔버라 대사관, 시드니·멜버른·브리즈번 총영사관 등). 가시는 지역 관할을 미리 확인해 두세요.

여기에 전화번호를 직접 적어두지 않았습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고,오래된 번호를 베껴두는 것보다 출발 전에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이런 일정이면 데이터는 이만큼

📊 일정별 데이터 사용 시나리오

아래는 실제 인물의 후기가 아니라 일정 유형별 예상 사용량입니다. 호주는 도시 Wi-Fi는 잘 돼 있지만 이동 거리가 길고 내비게이션을 오래 켜두게 되어, 같은 일정이라도 사람마다 차이가 큽니다. 애매하면 한 단계 위 요금제를 고르세요 — 가격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시드니 + 멜버른 도시 여행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 본다이) · 멜버른 (CBD · 그레이트오션로드 입구)

7박 8일약 8GB

일자별 사용량

1~3일차시드니 도착, 오팔카드·기차 노선 검색, 하버 일대 사진 업로드약 3GB
4일차국내선으로 멜버른 이동, 공항·시내 이동 중 지도와 메신저약 1GB
5~7일차멜버른 시내 관광, 카페·맛집 검색, 영상 촬영과 업로드약 3GB
8일차쇼핑, 공항 이동, 사진 정리약 70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두 도시 모두 대중교통 앱과 구글맵을 계속 켜두게 됩니다 — 여기서 데이터가 가장 많이 나갑니다
  • • 숙소·카페·쇼핑몰 Wi-Fi가 잘 돼 있어 사진 백업 같은 무거운 업로드는 실내에서 처리하면 됩니다
  • • 무제한 7일 $21.27보다 10GB/30일 $14.50이 쌉니다 — 하루 3GB를 넘길 일정이 아니라면 고정 용량이 낫습니다
  • • 서울과 1시간 차이(서머타임 때 2시간)라 한국과의 통화·메신저 시간대는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추천 요금제

10GB / 30일 — $14.50 (무제한 7일 $21.27보다 저렴)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8일이면 105,600~158,400원

골드코스트 가족 여행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 테마파크 · 브리즈번 당일치기)

5박 6일약 4~5GB

일자별 사용량

1일차도착, 렌터카 또는 셔틀 이동, 숙소 체크인약 800MB
2~3일차테마파크 이동과 대기 시간 메신저, 사진 전송약 1.5GB
4일차브리즈번 당일치기, 기차 시간표와 길찾기약 1GB
5~6일차해변, 아이들 사진·영상 가족 단톡방 공유, 귀국 준비약 1.2GB

알아두면 좋은 점

  • • 아이들 영상 시청은 숙소 Wi-Fi로 돌려두세요 — 유튜브를 밖에서 틀기 시작하면 하루 2GB가 순식간입니다
  • • 테마파크 안에서는 사진·영상 전송이 몰려 데이터가 예상보다 빨리 줄어듭니다
  • • 무제한 5일 $18.04보다 5GB/30일 $7.60이 절반 이하입니다. 영상 공유가 많은 집이라면 10GB/30일 $14.50을 보세요
  • • 가족 중 한 명만 eSIM을 넣고 핫스팟으로 나눠 쓰는 방식이면 용량을 한 단계 올려 잡으세요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7.60 (무제한 5일 $18.04보다 저렴)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6일이면 79,200~118,800원

그레이트오션로드 렌터카

멜버른 → 토키 → 아폴로베이 → 12사도 → 멜버른

4박 5일약 3GB

일자별 사용량

1일차멜버른에서 차량 인수, 숙소·주유소 검색약 700MB
2일차해안도로 주행, 구글맵 내비게이션 상시 사용약 900MB
3일차12사도·전망대 사진 촬영과 업로드약 800MB
4~5일차멜버른 복귀, 차량 반납, 사진 정리약 600MB

알아두면 좋은 점

  • • 해안도로와 국립공원 구간에는 신호가 아예 없는 곳이 있습니다 — 출발 전에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아 두세요
  • • 음악 스트리밍도 미리 오프라인 저장해 두면 주행 중 끊김 없이 들을 수 있고 데이터도 아낍니다
  • • 숙소 예약 확인서와 렌터카 서류는 캡처해서 저장해 두세요 — 신호 없는 구간에서 다시 열어야 할 수 있습니다
  • • 내비게이션만 쓰는 일정이면 3GB/30일 $4.86으로 충분합니다. 영상 업로드를 하실 거면 5GB/30일 $7.60으로 올리세요

추천 요금제

3GB / 30일 — $4.86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5일이면 66,000~99,000원

케언즈 · 그레이트배리어리프

케언즈 (에스플러네이드 · 리프 투어 · 쿠란다)

4박 5일약 5GB

일자별 사용량

1일차도착, 리프 투어 예약과 픽업 장소 확인약 700MB
2일차리프 스노클링 투어, 바다 영상 촬영과 SNS 업로드약 2GB
3일차쿠란다 열차·스카이레일, 사진 업로드약 1.3GB
4~5일차시내 산책, 식당 검색, 귀국 준비약 1GB

알아두면 좋은 점

  • • 바다 영상은 용량이 큽니다 — 릴스 몇 개만 올려도 하루 2GB가 넘어갑니다
  • • 리프로 나가는 보트 위에서는 신호가 약해지거나 끊깁니다. 투어 일정·집합 장소는 미리 캡처해 두세요
  • • 업로드는 숙소로 돌아와서 몰아서 하시면 데이터도 아끼고 속도도 안정적입니다
  • • 무제한 5일 $18.04보다 5GB/30일 $7.60이 훨씬 쌉니다 — 영상 업로드가 많은 분만 10GB/30일 $14.50을 고려하세요

추천 요금제

5GB / 30일 — $7.60 (무제한 5일 $18.04보다 저렴)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5일이면 66,000~99,000원

워킹홀리데이 첫 한 달

시드니 또는 멜버른 (집 구하기 · 구직 · 정착)

30일약 18~20GB

일자별 사용량

1~3일차도착, 임시 숙소, 은행·세금번호 신청과 서류 업로드약 3GB
4~14일차셰어하우스 방문과 구직, 지도·통화·이력서 전송약 8GB
15~30일차일 시작, 출퇴근 이동, 한국과 영상통화약 8GB

알아두면 좋은 점

  • • 여행용 요금제와 계산이 완전히 다릅니다: 관광객용 무제한 7일 $21.27과 20GB/30일 $26.92의 가격 차이는 6달러도 안 되는데, 쓸 수 있는 기간은 4배 이상입니다
  • • 1GB/7일 $2.48 같은 단기 요금제로 버티면서 계속 충전하는 방식은 결국 더 비싸집니다 — 처음부터 30일짜리로 가세요
  • • 무제한 요금제는 공정사용입니다: 하루 3GB까지 정상 속도, 이후 약 1Mbps로 제한됩니다. 무제한 30일 $56.92는 20GB/30일 $26.92의 두 배가 넘습니다
  • • 집을 구하고 주소가 생기기 전까지의 공백을 eSIM으로 메우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몇 달 단위로 오가실 계획이면 50GB/180일 $88.10도 비교해 보세요
  • • 한국 USIM은 끼워둔 채 데이터 로밍만 끄세요 — 카카오톡·은행 앱 인증번호는 그대로 받아야 합니다

추천 요금제

20GB / 30일 — $26.92 (무제한 30일 $56.92의 절반 이하)

통신사 로밍이라면

통신사 로밍 30일이면 396,000~594,000원

로밍 요금 비교 기준 (2026년 9월 확인): LG U+ 제로 프리미엄 13,200원/일, KT 하루종일 로밍 프리미엄 15,000원/일(일 5GB 초과 시 속도 제한), SKT 일일 정액 19,800원/일. 통신사 요금제는 변경될 수 있으니 각 통신사 페이지에서 현재 조건을 확인하세요. eSIM 가격은 구매 페이지의 실시간 가격이 기준입니다.

자주 겪는 문제와 해결 방법

도착했는데 "서비스 안 됨"이 뜹니다
  1. 1. 이 eSIM 회선이 켜져 있고, 모바일 데이터 회선으로 지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2. 2. 데이터 로밍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3. 3. 비행기 모드를 한 번 켰다 끄고 1~2분 기다리세요.
  4. 4. 설정에서 네트워크를 수동으로 선택해 Optus 또는 Vodafone를 시도해 보세요.
  5. 5. 어느 쪽도 붙지 않으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세요. 신호가 끊겼다 다시 잡히면 지원하지 않는 망으로 옮겨갈 수 있으니, 그때는 다시 수동으로 골라 주세요.
무제한인데 갑자기 느려졌어요

공정사용 정책이 걸린 것입니다. 무제한 요금제는 하루 3GB까지 최고 속도로 쓰고, 그 뒤에는 약 1Mbps로 제한됩니다. 고장이 아니고, 날짜가 바뀌면 다시 최고 속도로 돌아옵니다. 하루 3GB를 예상보다 빨리 쓰셨다면 사진·영상 자동 업로드가 켜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데이터는 되는데 카카오톡 인증번호가 안 와요

저희 eSIM은 데이터 전용이라 호주 번호를 주지 않습니다. 인증번호는 한국 유심으로 옵니다. 한국 유심 회선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시고, 데이터 로밍만 꺼두세요. 한국 유심을 빼서 서랍에 넣어두시면 인증번호도 같이 끊깁니다.

도시를 벗어나니 신호가 아예 없어요

호주에서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인구가 해안에 몰려 있어 내륙과 일부 해안 구간에는 기지국 자체가 없습니다. 요금제를 바꾼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출발 전에 구글맵 오프라인 지도를 내려받고, 숙소 주소와 예약 확인서를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두세요.

생각보다 데이터가 빨리 줄어요

사진·영상 자동 업로드가 켜져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iCloud 사진과 구글 포토의 모바일 데이터 업로드를 꺼두세요. 렌터카 여행이라면 내비게이션을 종일 켜두는 것도 원인입니다 — 다닐 구간의 오프라인 지도를 미리 받아두면 훨씬 덜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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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는 공식 앱에서 미리, eSIM은 출발 전에 설치하고 도착해서 켜기만 하면 됩니다.